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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타운 진입로 9개월 째 제자리
울산지법과 울산지검 신청사가 이전 개청한 지 9개월이 지났지만 남구가 새 진입로 개설 계획을 아직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지법은 남구가 신청사 유치 때 진입로 직선화를 약속했기 때문에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남구는 옛 법원과 검찰부지 사이로 진입로가 들어갈 경우 부지 활용도가 떨어진다며 우...
이돈욱 2015년 08월 12일 -

울산 소매판매 2분기 연속 감소세
울산지역 내 대형마트와 백화점의 소매판매가 지난 2분기 전국에서 유일하게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분기 '시도 서비스업 생산과 소매판매 동향'에 따르면 2분기 울산 지역 소매판매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0.3% 감소했고, 대형마트 -6.7%, 백화점 -3.2%의 감소율을 보였습니다. 올산 지역 소...
이상욱 2015년 08월 12일 -

울산 7월 고용률*실업자 모두 증가
울산지역의 지난달 고용률이 증가했지만 경제활동인구가 늘어나면서 실업자도 함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7월 울산지역 취업자는 57만 3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2만 4천명, 4.3% 증가해 고용률이 59.8%를 기록했습니다. 실업자는 만 6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 대...
이상욱 2015년 08월 12일 -

현대차 '비정규직 정규직화' 특별협의 재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위한 특별협의가 재개됩니다. 현대차는 내일(8\/13) 울산공장에서 노사 대표와 울산공장 비정규직지회, 사내하청업체 대표, 금속노조 등이 참여하는 특별협의를 열기로 했습니다. 1년여 만에 협의에 참여하는 울산 사내 하청노조는 그동안 비정규직의 전원 정규직 전환, 고소고...
2015년 08월 12일 -

경제브리핑-->제 3 노총 울산서 출범
◀ANC▶ 울산에서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에 이은 제 3노총인 가칭 '전국노동조합총연맹'이 출범합니다. 임시공휴일인 14일 울산 주변 고속도로도 통행료가 면제됩니다. 경제관련 소식, 이돈욱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울산에서 제 3노총인 가칭 '전국노동조합총연맹'이 출범합니다. 전국노동조합총연맹 창립준비...
2015년 08월 12일 -

스탠딩\/ 광복 영웅들 한자리에..
◀ANC▶ 광복 70주년을 맞아 울산박물관에서 뜻깊은 특별 기획전이 마련됐습니다. 광복의 의미와 교훈을 되새기고 영남일대 독립 운동사도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전벼리 리포터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독립과 자주국가를 향한 발자취, 애국 선열의 뜻을 되새겨 볼 수 있는 생생한 역사 교육의 장이 마...
이상욱 2015년 08월 12일 -

울산도 적조주의보..양식장 비상
◀ANC▶ 유례 없는 장기간 폭염으로 수온이 올라가면서 남해안에 발생했던 적조가 울산 앞바다까지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더구나, 이번에 내린 비로 적조 생물 활동이 더욱 왕성해질 것으로 보여 양식장마다 비상이 걸렸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바닷물을 끌어다 쓰는 육상 양식장....
유영재 2015년 08월 12일 -

이슈추적>조선업, '그래도 희망 있다'
◀ANC▶ 엄청난 적자에 허덕이고 있는 국내 대형 조선사들이 일제히 대규모 구조조정에 들어갔습니다. 이미 구조조정을 마친 현대중공업은 추가 구조조정은 절대 없다면서, 기자재 국산화와 해양 플랜트 수주를 통해 돌파구를 찾는다는 전략을 세우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올해 191억 달러의 수주목...
이상욱 2015년 08월 12일 -

내년에도 긴축 불가피
◀ANC▶ 내년 울산시 살림도 팍팍할 전망입니다. 주력산업의 부진 속에 지방세수는 줄고 복지 지출 확대에 따른 부담은 늘고 있기 때문인데, 울산시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조선산업과 석유화학산업의 동반부진 속에 이들 업계가 올해 납부한 법인 지방소득세는 영 원. 현대중...
조창래 2015년 08월 12일 -

KTX 리무진 버스 일부 노선 조정키로
울산시는 KTX 리무진 버스 업체들이 적자 누적에 따른 경영 악화로 노선 폐업 또는 휴업을 신청하는 사례가 잇따르자 노선 조정을 통한 운행효율 개선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역과 달천을 오가는 5003번은 종점을 병영까지로 단축하고, 북구 농소까지를 5005번에 맡겨 수익률을 높이기로 하고 버스운송업계와 협의를 ...
조창래 2015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