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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불만 학교기자재 반출 교사 벌금형 유지
울산지법은 학교 실습 기자재를 무단 반출해 1심에서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은 교사 이 모씨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울산지역 고등학교 교사인 이 씨는 다른 중학교로 인사 발령을 받자 불만을 품고 교감이 지켜보는 앞에서 사다리차를 이용해 890만 원 상당의 실습 기자재를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15년 08월 14일 -

울산대교 전망대 야간 개관 요구
지난달 31일 개관한 울산대교 전망대가 운영 인력 부족으로 주간에만 개관되고 있는 가운데 야간 개관을 요구하는 민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전망대 관람객들은 전망대 운영이 오후 5시까지로 제한돼 울산항과 석유화학 공단의 야경 관람이 어렵다며 민원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동구청은 \"현재 구청 관광과 직원...
최익선 2015년 08월 14일 -

여천천 고향의 강 조성 완료
남구가 도심을 관통하는 여천천을 생태하천으로 조성하는 '고향의 강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어제(8\/13)밤부터 시민에게 개방했습니다. 여천천 고향의 강은 공업탑로터리에서 롯데마트까지 복개구간 640m를 뜯어내고 하천을 복원한 뒤 산책로와 분수대 등을 만들고, 인근 주택과 상가에서 유입되는 오수를 차단해 수질을 ...
설태주 2015년 08월 14일 -

울산앞바다 적조 확산..냉수대 소멸
국립수산과학원은 경남 거제 등 남해안 적조가 확대됨에 따라 울산앞바다의 적조 밀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산과학원은 바닷물 수온이 높아지면서 적조가 먼 바다에서 갑자기 유입될 수 있다며 양식장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울산앞바다에 내려졌던 냉수대 주의보는 해제됐고 북구 정자 연안...
설태주 2015년 08월 14일 -

금\/ 위클리 울산
◀ANC▶ 한주간의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 오늘은 한화케미칼 폭발사고 수사와 도심물놀이장 사고, KTX 역세권 개발 등에 대해 짚어봅니다. 한창완 취재부장입니다. ◀END▶ ◀VCR▶ 이번주도 안전도시 울산에 경종을 울리는 사건들이 화제가 됐습니다. 한화케미칼 참사는 여전이 현재진행형이며 도심 물놀이장 익사사...
2015년 08월 14일 -

금 보충\/ 청년대장정 '출발'
◀ANC▶ 울산 전역을 도보로 체험하는 유로드 청년대장정이 드디어 시작됐습니다. 대학생 1백여 명은 7박8일 동안 울산의 문화유적과 산업현장을 걸어서 이동하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합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EFFECT> (현장 선언) 청년들의 힘찬 선언으로 2015 유로드 울산대장정의 막이 올랐습니다....
최지호 2015년 08월 14일 -

내일 광복절 울산서도 다양한 경축행사 마련
제70주년 광복절을 맞아 울산에서도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됩니다. 광복절인 내일(8\/15) 오전 10시에는 문화예술회관에서 광복절 경축식이 열리며 이어 오전 11시에는 북구 송정동 고헌 박상진 의사 생가에서 추모행사가 마련됩니다. 또 광복70주년 기획전시가 울산박물관에서 개최되고, 울산대공원 남문 등지에는 나라꽃 ...
조창래 2015년 08월 14일 -

금\/ 나라꽃 무궁화 어디 있나요?
◀ANC▶ 광복 제70주년 앞두고 나라 꽃인 무궁화에 대한 의미가 어느 때보다 남다릅니다. 각 지자체마다 무궁화를 재조명한다며 많이 심었는데, 정작, 주변에서 무궁화 꽃을 보기는 힘듭니다. 유영재 기자가 그 이유를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도로 로터리에 조성된 무궁화 동산. 말이 무궁화 동산이지, 칡 덩굴...
유영재 2015년 08월 14일 -

울산박물관 '박상진 의사 2주기 제문' 전시
울산 출신 독립운동가 고헌 박상진 의사의 아버지 박시규옹이 1923년 아들의 2주기를 맞아 쓴 제문이 울산박물관에 전시됐습니다. 제문에서 박 옹은 \"만약 너 같이 죽는다면 슬퍼할 것이 없다 하겠다.\"는 등 아들의 의로운 죽음에 대한 자랑스러움과 함께 그리움과 고된 생활에 대한 한탄 등을 담고 있습니다. 울산박물관...
설태주 2015년 08월 14일 -

금\/[돌직구40]친일 대 항일 '끝나지 않은 전쟁'
◀ANC▶ 내일(8\/15)이 광복 70주년인데요, 울산에서도 많은 독립운동가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친일파가 득세하면서 항일투사 후손들은 아직도 제대로된 평가나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남구 장생포에 있는 일제강점기 친일경찰 노덕술의 생가입니다. 노덕술은 독립운동가들...
설태주 2015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