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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산악관광 분야 석학, 울산에 결집
3백여명의 국내외 산악관광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2015 UNWTO,국제연합 세계관광기구 회의가 내일(10\/14)부터 16일까지 울산 롯데호텔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산악 관광지의 밝은 미래 조성'이라는 주제로 장관급 회의와 개·폐회식, 주제 토론, 테크니컬 투어 등으로 진행됩니다. UNWTO는 관광진흥을 통한 경제발전과...
이상욱 2015년 10월 13일 -

경제브리핑-->혁신도시 준공 또 연기
◀ANC▶ 울산혁신도시 준공 시점이 내년 6월로 재연장돼 당초 계획보다 1년 가량 준공이 늦어지게 됐습니다.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이 친환경 차량과 선박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LH가 지난 6일 국토교통부에 우정혁신도시 준공시점을 올 12월에서 내년 6월로 6개...
2015년 10월 13일 -

스탠딩\/ 시티투어 버스 상쾌한 변신
◀ANC▶ 울산 시티투어에 투입될 지붕없는 2층 버스가 도입됐습니다. 이 시티투어 버스는 오는 30일부터 일일권 하나로 언제든 탈 수 있는 순환형 시티투어 노선에 우선 투입될 예정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천장이 뻥 뚫린 2층 버스가 울산시내를 누빕니다. 길이 12.5m, 너비 2.5m, 높이 4m의 시...
이용주 2015년 10월 13일 -

청년버스 희망 줬나?
◀ANC▶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청년버스'가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취업을 넘어서 창업과 해외유학까지 상담하고 지원하는데, 청년들의 절박한 마음이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서하경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취업과 창업은 물론 장학금 등 청년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지원하는 찾아가...
서하경 2015년 10월 13일 -

울주군 청량 신청사 착공
◀ANC▶ 지난 50여 년 동안 중구와 남구지역에 청사를 뒀던 울주군이 오늘(10\/13) 청령면에서 신청사 기공식을 열었습니다. 군단위 지방자치단체 중 가장 큰 규모에 걸맞는 초대형 청사가 건립될 예정입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effect) 호쾌한 폭발음이 울주군 신청사 건립공사의 시작을 알립니다. ...
최지호 2015년 10월 13일 -

롯데> 울산역 대규모 투자 초읽기
◀ANC▶ KTX 울산역세권의 핵심 시설인 복합환승센터 우선협상 대상자로 최초 사업 제안자인 롯데쇼핑이 확정됐습니다. 조만간 국토부와의 협의를 거쳐 사업승인 절차가 마무리되면 2천 17년 초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신세계가 지난해 2월 공사에 들어가 내년말 준공예정인 동대...
이상욱 2015년 10월 13일 -

야산서 소나무 훔친 일당, 등산객 신고로 덜미
울주경찰서는 야산 소나무를 훔친 혐의로 54살 이 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9일 오전 울주군 두동면의 한 야산에서 높이 1m짜리 소나무 2그루를 캐낸 뒤 차량에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튿날 같은 현장에서 다른 소나무를 또 훔쳐 가려다 등산객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용주 2015년 10월 13일 -

"신용카드 신기술 투자해" 속여 5억 챙겨
남부경찰서는 신기술에 투자하라고 속여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59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8년 서울 강남구에 유사수신업체 사무실을 차린 뒤 세계 최초로 신용카드에 붙여 위조 여부를 감별할 수 있는 홀로그램 테이프를 생산한다고 속여 투자자 9명으로부터 약 5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
이용주 2015년 10월 13일 -

여성 3명 사귀며 5억 챙긴 30대 구속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0\/13) 여성들과 사귀면서 수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33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일정한 직업이 없던 박씨는 2010년 스노보드 동호회에서 만난 32살 이모씨에게 금융사업가라고 속인 뒤 좋은 투자처가 있다여 1억6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씨는 2012년 또 다른 여성 2명...
이용주 2015년 10월 13일 -

아파트 화재..1명 사망*1천만 원 피해(중부소방)
어제(10\/12) 밤 11시쯤 중구 동동의 한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나 46살 손모 씨가 숨지고, 소방서 추산 1천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폭발소리와 함께 가스냄새가 났다는 119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