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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울산 토지구획지구 부담금 253억 체납
울산지역 토지구획지구와 도시개발사업 과정에서 발생한 각종 부담금 체납액이 2백억 원 대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는 지역의 8개 토지구획정리사업지구와 7개 도시개발사업지구 중 10곳에 부과된 1천 31억원의 개발부담금 가운데, 24% 가량인 253억 5천만 원이 체납됐다고 밝혔습니다. 부담금은 개발사업 구...
최지호 2015년 11월 16일 -

R)이수화학 울산공장..불산 다량 누출\/수퍼완
◀ANC▶ 오늘(11\/16) 새벽 이수화학 울산 공장에서 인체에 치명적인 유독물질인 불산이 다량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화학보호복을 입은 소방관들이 줄지어 공장 안으로 들어갑니다. 울산 석유화학공단에서 심한 가스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된 건 밤 12시40분쯤. 세정제 ...
최지호 2015년 11월 16일 -

낮 최고 19도..밤부터 비
월요일인 오늘(11\/16)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19도까지 오르겠지만,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다 늦은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모레까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며 10~30mm의 강우량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비가 그친 뒤 큰 추위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15년 11월 16일 -

현대기아차,중국 중형차 판매 비중 20% 돌파
현대기아차의 중국내 중형차 판매 비중이 처음으로 20% 선을 넘어섰습니다.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올 들어 10월까지 중국 시장에서 쏘나타와 K5 등 중형차를 모두 26만 3천대 판매했으며, 이는 전체 판매 대수인 128만 3천대의 20.5%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현대기아차는 지금까지 중국시장에서 양적 확대를 ...
이상욱 2015년 11월 16일 -

울산시, \"연어 자연부화 개체수 늘려야\"
태화강 연어 자원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자연부화'가 중요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열린 태화강 연어 학술 심포지엄에서 치어를 방류하는 것보다 자연 산란을 통해 개체수를 늘려가야 한다는 전문가 의견을 종합해 중장기 계획을 세울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자연부화장을 갖춘 태화강 생태관이 완...
최지호 2015년 11월 16일 -

남구, 녹색주차사업..주차장 31면 조성
울산 남구청은 올 연말까지 녹색주차사업을 추진해 주택 13곳에 주차장 31면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녹색주차사업은 주차난 해소를 위해 담장을 허물고 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주택 1곳당 평균 3~400만원이 드는 공사비를 전액 남구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업이 시작된 2009년부터 2013년까지 5년 동안 ...
이용주 2015년 11월 16일 -

(광역)울산 중구 '원도심 골목길' 관광상품 개발
울산 중구 성남동 원도심 골목길을 주제로 한 관광상품이 개발됩니다. 울산 중구는 원도심 예술화 구경거리 조성사업으로 골목길 역사탐방과 산업, 생활 등 6개 테마를 정해 '종갓집 이야기로(路)'를 조성하는데 5억 원 대의 예산을 투입하고, 내년말 탐방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5년 11월 16일 -

(울산) 남구 야음상가시장..하부 비막이 설치
지난해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지정된 야음상가시장에 하부 비막이 시설이 설치됩니다. 남구는 아케이드 지붕에서 떨어지는 빗물을 2차로 막아주는 하부 비막이 시설을 내년 5월까지 300m 구간에 설치하고 LED 안내판 공사와 함께 7억6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남구는 야음상가시장에 최근 3년 동안 16억 원...
최지호 2015년 11월 16일 -

(광역)울주군 착한가게 500호 돌파..전국 첫 '착한군'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착한가게 500호를 돌파한 울주군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전국 최초 '착한군'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착한가게는 매출액의 일정액을 매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는 가게로 울주군에는 지금까지 모두 524곳이 가입했습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내일(11\/15) 울주군에 감사패와 '착...
이돈욱 2015년 11월 16일 -

'서현이 사건' 친부 징역 4년 확정
대법원이 '서현이 학대 사망사건'과 관련해 딸을 방치한 아버지 이 모 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심각한 체벌 정황을 알 수 있었지만 방치해 딸의 상해와 사망의 단초를 제공했다\"고 판시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11년부터 2013년 10월까지 딸이 계모 박 모 씨에게 상습적으로 ...
2015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