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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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민선6기 1년>\"미래 먹거리 앞장 선다\"
◀ANC▶ 단체장 취임 1년을 맞아 울산mbc가 마련한 연속기획. 오늘은 울산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 중인 중구와 남구를 중간 점검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원도심 재생과 혁신도시 정착을 목표로 옛 종가집의 명성을 되찾겠다는 중구. '사람중심 문화도시'를 민선 6기 슬로...
최지호 2015년 06월 30일 -

심층\/ 맞춤형 투자유치 전략 세워야
◀ANC▶ 김기현 울산시장이 7박9일간의 유럽과 미국 투자유치 활동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어떤 성과를 거뒀고, 또 어떤 과제를 남겼는지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우선 독일과 벨기에 등 유럽에서의 투자 유치 활동은 상당한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입니다. 현재 SKC와 독일 바스프가 진행중인 울산...
조창래 2015년 06월 30일 -

감소세 심화..수출기반 '흔들'
◀ANC▶ 엔저현상과 유가하락 등 대외 악재가 겹치면서 울산지역 수출이 전국 최대의 감소폭을 보이며 추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수출을 기반으로 한 울산 경제가 흔들리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 수출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는 5대 주력품목이 모두 힘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5년 06월 30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엔저현상과 유가하락 등 대외 악재가 겹치면서 울산지역 수출이 전국 최대 감소폭을 보이며 하락세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 김기현 울산시장이 7박9일간의 유럽과 미국 투자유치 활동을 마치고 귀국했는데, 성과와 과제 정리했습니다. --------------- 민선 6기 1년을 맞아 마련한 연속기획, 오늘은 중구와 ...
조창래 2015년 06월 30일 -

울산 미분양 주택 4개월 연속 감소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울산의 미분양 주택은 98가구로 전달 118가구보다 20가구, 16.9% 줄었습니다. 울산의 미분양주택은 지난 1월 329가구를 기록한 이후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악성물량으로 분류되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도 61가구에 불과했습니다. 지역 부동산업계는 분양가 상한제 폐지이후 분...
이상욱 2015년 06월 30일 -

중구 장현동 아파트 값 상승률 최고
올 상반기동안 울산지역에서 아파트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중구 장현동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산대 부동산연구소가 울산*부산지역의 올 상반기 아파트 값 상승률을 조사한 결과 중구 장현동이 12.7% 올라 가장 높았고, 유곡동 9.5%, 북구 상안동 7.9% 순을 보였습니다. 반면 지난해 매매가격 상승률 1,2위...
이상욱 2015년 06월 30일 -

장생포 해양공원부지 활용 연구용역 착수
울산항만공사가 2017년 6월 미포조선으로부터 반환 예정인 남구 장생포 해양공원 부지의 활용 방안을 찾기 위해 연구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연구용역은 국책 연구기관인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맡아 8개월 동안 실시할 예정입니다. 항만공사는 단순한 친수공간보다는 해양 문화와 관광, 레저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조성할 계...
유영재 2015년 06월 30일 -

삼동면 주민들 "삼동-청량 간 도로 약속지켜라"
종합장례시설인 하늘공원을 유치한 울주군 삼동면 주민들이 울산시가 약속한 삼동-청량 간 도로개설이 지연되고 있다며 대규모 항의 집회를 예고했습니다. 사단법인 삼동면 발전협의회는 지난 2012년 하늘공원 개장 시기에 맞춰 완공하기로 한 삼동-율리 간 도로 개설을 촉구하는 집회를 7월 한달간 열 계획이라고 밝혔습...
최지호 2015년 06월 30일 -

울산서머페스티벌 등 7월 문화행사 풍성
7월 한 달간 울산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가 펼쳐집니다. 7월 25일부터는 일주일간 울산의 대표 여름 음악축제인 울산서머페스티벌이 종합운동장 등 4곳에서 열리고, 앞서 10일에는 문화예술회관에서 울산시향 공연이 펼쳐집니다. 또 7월 8일부터 문화예술회관 전시장에서 모하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전, 29일부...
조창래 2015년 06월 30일 -

"돈 불려줄게" 유흥 종업원 등친 50대 구속
중부경찰서는 유흥업소 여종업원을 속여 수억을 가로챈 혐의로 55살 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한씨는 2012년 12월부터 2014년 4월까지 울산의 한 노래주점에서 일하는 여 종업원에게 자신이 서울에서 개인 사업을 하고 있다며 돈을 맡기면 2∼3배로 불려 주겠다고 속이고 2억6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