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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 10개 대학 입시설명회 개최
울산시교육청은 오늘(7\/4) 외솔회의실에서 연세대와 고려대 등 수도권 10개 대학 입시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교육청은 대학교 수시모집 기간이 다가오면서 메르스 사태로 지연됐던 대학별 입시설명회를 재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교육청은 18일에도 경북대 등 10개 대학의 입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 ** ...
유영재 2015년 07월 04일 -

토광역\/ \"총기류 규제 풀어주세요\"
◀ANC▶ 올 들어 잇따라 발생한 총기사고로 총기류 관리 규제가 대폭 강화됐습니다. 농민들은 현실과 동떨어진 조치라며 유해조수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의 한 과수원. 배 나무 아래 회색 종이봉지가 군데 군데 떨어져 있습니다. 일찌감치 봉지싸기를 해 두면 빛깔...
최지호 2015년 07월 04일 -

(광역) 경찰 압수 수색..합동 감식
◀ANC▶ 어제(7\/3) 한화케미칼 울산2공장에서 폭발 사고로 근로자 6명이 숨지는 참사와 관련해, 경찰이 오늘(7\/4) 압수 수색과 합동 정밀 감식을 실시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폐수 저장시설 폭발로 근로자 6명이 숨진 사고 현장. 중장비가 엿가락처럼 휘어진 철제 배관을 들어올립니다. 경찰과 국과수 ...
유영재 2015년 07월 04일 -

울산 기업 순자산가치 대비 시총 저평가
현대차와 현대중공업, SK이노베이션, 삼성SDI 등 울산지역 주요기업들이 청산가치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된 기업으로 분류됐습니다.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가 시가총액 100대 상장 기업의 지난 1분기 말 시가총액을 순자산 가치와 비교한 결과, 시총이 순자산 가치보다 적은 기업이 38곳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상욱 2015년 07월 03일 -

울주군, 고리 1호기 폐로에도 원전지원금 늘어
고리원전 1호기 폐로에 따른 울주군지역 원전지원금 감소분은 연간 3억원으로 전체 원전지원금에 비해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리원자력본부와 울주군에 따르면 2017년 고리 1호기가 폐로되면 매년 울주군 지역에 배분되던 원전지원금 가운데 총 3억원 정도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올해말 신고리 5...
2015년 07월 03일 -

전벼리가 만난사람> 박대동 국회의원
◀ANC▶ 내년 총선을 이끌 차기 새누리당 울산시당 위원장에 박대동 의원이 합의 추대됐습니다. 두 번째로 시당위원장을 맡게 된 박대동 의원을 전벼리 리포터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질문 1>의원님 안녕하십니까? 먼저 새누리당 울산시당위원장으로 합의 추대된 걸 축하드립니다. 소감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이상욱 2015년 07월 03일 -

스탠딩\/ 수산자원의 보고...서생
◀ANC▶ 울주군 서생면 앞바다가 싱싱한 수산자원의 보고로 새롭게 조명되고 있습니다. 해맞이 명소인 간절곶 일대에 공원까지 조성돼 맛과 멋으로 피서객들의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이른 새벽 어둠을 뚫고 조업에 나선 배들이 가자미와 붕장어 등 싱싱한 물고기를 낚아 올립니다. ...
설태주 2015년 07월 03일 -

대형 투자유치..\"실속 키워야\"
◀ANC▶ 울산시가 조 단위에 달하는 잇따른 대형 투자유치 추진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아직 초기 단계지만 향후 협상 과정에서 실속을 최대한 챙겨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국내,해외를 가리지 않는 울산시의 왕성한 투자유치 활동이 올들어 빛을 보기 시...
이상욱 2015년 07월 03일 -

한화케미칼 '작업중지·진단명령'
고용노동부는 오늘(7\/3) 폭발사고가 발생한 한화케미칼 울산2공장에서 진행중인 증설공사에 대해 전면 작업중지 결정을 내렸습니다. 울산고용노동지청은 사고 현장 조사와 증설공사 과정의 위험성과 안전성 여부 등을 따져 보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으며, 울산2공장 전체에 대해 종합 진단명령도 함께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2015년 07월 03일 -

再[데스크:울산②]툭하면 대형사고.화약고 울산공단
◀ANC▶ 이번 사고가 난 울산은 석유화학공단 밀집 지역이라 위험물질을 취급하는 사업장이 7500곳이 넘습니다. 또 40년이 넘은 노후단지로 지난 5년간 사상자만 300명이 넘을 정도로 위험에 노출돼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VCR▶ 오늘 사고는 저장조 내부에 들어차 있던 잔류가스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작업을...
최지호 2015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