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오일허브 1단계 삼부토건 법정관리 신청
동북아오일허브 1단계 북항지구 사업을 맡은 삼부토건이 법정관리를 신청해 울산신항 내 공사가 전면 중단됐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삼부토건은 지난 17일 법정관리 신청을 결의하고,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기업회생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삼부토건은 2016년 말까지 울산신항 북항지역 총 48만4천여 ㎡부지에 천64억원의 사...
2015년 08월 25일 -

경제브리핑-->산학융합지구 다음달 착공
◀ANC▶ 울산형 실리콘밸리가 될 '산학융합지구' 조성 사업이 다음달부터 본격화됩니다. 울산지역 기업인들이 10억원 규모의 창업펀드 조성을 통한 투자조합 구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경제관련 소식, 설태주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울산산학융합지구가 다음달 말 남구 두왕동 울산 테크노일반산단내에 착...
2015년 08월 25일 -

스탠딩\/'원-스톱' 수출지원 시작
◀ANC▶ 대기업 위주의 산업구조 탓에 울산지역 중소기업들은 제대로 된 수출 지원을 받지 못해 큰 어려움을 겪어 왔는데요, 이를 해소하기 위한 수출지원센터가 문을 열고 중소기업 지원에 나섰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천 13년말 기준 울산지역의 사업체 수는 모두 7만 2천여개. 이 ...
이상욱 2015년 08월 25일 -

창조혁신센터 본궤도
◀ANC▶ 지난달 출범한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특화산업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울산의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을 위해 혁신센터의 역할이 주목됩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창조경제 혁신센터 특화산업 육성을 위해 울산시와 한국수출입은행, 울산대학교가 손을 맞잡았습니다. ...
조창래 2015년 08월 25일 -

[2] 속도제한..무더기 결항
◀ANC▶ 태풍 고니로 인해 울산항 부두와 농가에도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울산항 부두 인근 사무동은 일시 정전됐고, 순간 최대풍속 31.1m를 기록한 간절곶 인근 배농가는 낙과 피해가 심각한 실정입니다. 계속해서 최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태풍 고니의 여파로 울산항 6부두와 인근 건물 20동에 오...
이용주 2015년 08월 25일 -

(투데이)[1] 태풍 '고니'..강풍 피해 속출
◀ANC▶ 어제 하루내내 제 15호 태풍 고니의 직접 영향을 받았던 울산은 세찬 비바람에 시설물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강한 바람은 오늘까지 불 것으로 예상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EFF> 쾅 13층 아파트 외벽에 붙어있던 스티로폼 구조물이 와르르 무너져 내리고 하얀 스티로...
이용주 2015년 08월 25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제 15호 태풍 고니의 직접 영향을 받은 울산은 세찬 비바람에 시설물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 태풍 고니로 인해 울산항 부두 정전사고와 농가 낙과 피해도 속출했습니다. -------------------------------------- 지난달 출범한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특화산업 육성에 본격적...
2015년 08월 25일 -

중구 나 선거구 27일까지 후보자 접수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오는 10월 28일 실시되는 중구 나 선거구 기초의원 재선거와 관련해 오늘(8\/25)부터 오는 27일까지 후보자 접수를 실시합니다. 현재 병영 1.2동이 지역구인 중구 나 선거구에는 이재철 새누리당 중구 당협 홍보위원장과 홍의송씨가 예비후보로 등록해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상욱 2015년 08월 25일 -

정밀화학소재 연구마을 입촌식 열려
화학연구원은 오늘(8\/25) 울산 정밀화학소재 연구마을 입촌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연구마을에는 위즈켐,비엔케이 등 6개 업체 연구소가 입주했으며, 이들 업체는 1차년도에 업체 당 1억 원의 연구비를, 2차년도에는 기술개발 사업화를 위해 1억 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와함께 연구개발과 생산공정 개발은...
조창래 2015년 08월 25일 -

중학교 수행평가 과제 특정종교 폄훼 논란
북구의 한 중학교가 수행평가 과제의 예시로 특정 종교를 폄훼하는 내용을 실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북구의 한 중학교가 2학년 역사과목 수행평가 과제에서 천주교와 개신교, 이슬람교가 다른 종교에 대해 배타적이라고 설명하는 내용의 지문을 실었습니다. 학교 관계자는 "인터넷에서 종교 관련...
유영재 2015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