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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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케미칼 사고>폭발경로 분석..수사 속도
◀ANC▶ 지난 3일 근로자 6명이 숨진 한화케미칼 울산 2공장 폐수 저장조 폭발사고의 책임소재를 가리기 위한 경찰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소환 대상자도 크게 늘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경찰이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소환조사한 회사 관계자는 한화케미칼 환경안전팀과 PVC 생산팀 직원, ...
최지호 2015년 07월 08일 -

울산 메르스 관리대상 '0명'
◀ANC▶ 울산지역 메르스 관리대상자가 오늘(7\/8) 모두 해제됐습니다. 첫번째 관리대상자가 나온지 43일 만인데, 울산이 메르스 청정지역으로 남을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첫 소식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메르스 청정지역 유지에 파란불이 켜졌습니다. 메르스 관리대상이 단 한명도 없기 때문입니...
이용주 2015년 07월 08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울산지역 메르스 관리대상자가 오늘 모두 해제되며 청정 지역 유지에 파란 불이 커졌습니다. -------------------------------------------- 근로자 6명이 숨진 한화케미칼 폭발사고의 책임소재를 가리기 위한 경찰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 김기현 시장이 시민들과 가...
유영재 2015년 07월 08일 -

허위서류로 10억 대 보조금 챙긴 사료업자 구속
울산지검은 오늘(7\/8) 한우브랜드 '햇토우랑' 사업과 관련해 10억 원 상당의 정부보조금을 빼돌린 혐의로 사료 공급업체 대표 김모 씨를 구속기소하고, 경리직원 이모 씨를 불구속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0년부터 올해초까지 울산시와 울주군이 지역 한우브랜드 사업을 위해 배합 사료, TMR을 공급받는 축산농가에 ...
최지호 2015년 07월 08일 -

울산지검, 새마을금고 전 간부 2명 구속
울산지검은 오늘(7\/8) 모 새마을금고 전 간부 2명을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지난 2013년 대출채권 연체율에 대해 새마을중앙회의 감사를 받던 중 부당 대출 사실이 적발됐지만 경찰이 불기소 의견으로 송치해, 재수사한 결과 혐의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당시 전 이사장을 포함...
최지호 2015년 07월 08일 -

울산시, 여권*국제운전면허증 동시 발급
울산시는 여권과 국제운전면허증를 동시 발급하는 업무협약을 경찰 면허시험장과 체결하고 다음주부터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민원인이 시청 민원봉사실에 여권 발급을 신청할 때 국제운전면허증 발급도 함께 신청하면, 여권을 수령할 때 국제운전면허증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국제운전면허증...
조창래 2015년 07월 08일 -

울산 주택담보대출 10조 원 돌파 초읽기
지난달 울산지역 가계부채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주택담보대출 급증세는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5월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예금은행과 비은행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은 지난 5월 15조 9천억원으로, 지난해 하반기 15조원을 넘어선 이후 가파른 증가세를 ...
이상욱 2015년 07월 08일 -

한화케미칼 폭발사고..15명 소환조사
지난 3일 발생한 한화케미칼 울산2공장 6명 사망 폭발사고를 수사중인 합동수사본부는 오늘(7\/8)까지 15명을 소환해 폭발 원인을 집중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한화케미칼과 협력업체에서 압수한 자료를 토대로 15명을 우선 참고인 자격으로 조사한 이후, 국과수의 정밀 감식결과가 나오는 대로 사법처리 대...
최지호 2015년 07월 08일 -

2030 울산인구 150만..도시기본계획
2천30년을 목표로 한 울산도시기본계획 공청회가 오는 21일 울산시청 대강당에서 열립니다. 울산시는 2천30년 계획인구 150만 명을 목표로 한 도식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공간 구조 구상과 부분별 계획 등에 대한 일반 시민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공청회를 마련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
조창래 2015년 07월 08일 -

울산지역 메르스 관리대상자 '0
지난달 5월 27일 울산지역에 첫 메르스 관리대상자가 발생한 지 43일만에 울산이 메르스에서 완전히 벗어났습니다. 울산시는 마지막 메르스 관리대상이던 삼성서울병원 간호사에 대한 메르스 2차 검사에서도 최종 음성반응이 나와 격리대상에서 제외했다며, 오늘(7\/8)부터 울산지역은 메르스와 관련한 의심환자나 관리대...
조창래 2015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