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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포조선 오늘 임금협상 상견례 개최
현대미포조선 노사가 오늘(7\/7) 오전 한우리회관에서 강환구 사장과 강원식 노조위원장 등 노사 교섭대표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임금협상 상견례를 열었습니다. 노조는 임금 12만6천2백원 인상, 직무환경수당 100% 상향조정, 성과연봉제 폐지, 사내 협력업체 노동자 처우개선 등 9개 안을 회사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7월 07일 -

'산재은폐 업체 퇴출'..현대중 노사 합의
현대중공업 노사가 산업재해를 은폐하는 협력업체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노사는 산재 은폐 상습 협력업체는 공장 내에서 퇴출시키고, 중대재해 발생시 부과되는 벌점 20점보다 높은 30점을 부과해 재계약에 불이익을 주는 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지역 노동계는 이번 합의안으로 조선업계의 산재사고를 ...
최지호 2015년 07월 07일 -

생산기술연구원 울산본부로 승격
울산시가 유치한 첫 정부출연 연구소인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울산센터가 개소 3년만에 본부로 승격한 가운데 오늘(7\/7) 현판식과 성과발표회를 가졌습니다. 생기원 울산본부는 중구 혁신도시에 연구동과 실험동 8천 제곱미터 규모로 설립돼 친환경 융복합기술을 접목한 실용화 연구개발과 기술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한편 ...
조창래 2015년 07월 07일 -

울산지역 11mm 비..모레까지 최대 80mm
오늘(7\/7) 울산지역에는 지금까지 11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도 평년보다 6도 이상 낮은 20.5도에 머물렀습니다. 이번 비는 모레까지 이어지겠고 최대 8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도 비가 내리는 가운데 기온은 18도에서 23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울산지역에 호우 예비특보가 내려...
이돈욱 2015년 07월 07일 -

날씨
1) 오늘은 절기 ‘소서’입니다. 소서는 작은 더위 하는 뜻이 담긴 한자어로 예로부터 이 시기는 장마철이었는데요, 오늘 울산에는 장맛비가 내립니다. 예상강수량은 최고 80mm, 많은 곳은 120mm 이상의 큰 비가 예상됩니다. 특히 지리산 부근과 해안을 중심으로는 오후부터 내일 새벽사이에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
이상욱 2015년 07월 07일 -

호텔현대, 고승환 신임 대표이사 선임
현대중공업 계열사인 호텔현대는 오늘(7\/6) 열린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에서 고승환 전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습니다. 고승환 신임 대표이사는 1959년생으로 경기고와 고려대를 졸업하고, 지난 1985년 현대중공업에 입사해 경영지원 분야를 담당해 왔으며, 고 이사의 임기는 2017년 12월까지입니다.\/\/\/ * 프로필 ...
이용주 2015년 07월 07일 -

울산도 장마.. 오늘 30~80mm 비
오늘(7\/7) 울산지방에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오겠습니다. 강우량은 30~80mm가 예상되며 오후부터 빗줄기가 굵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밤에는 비와 함께 돌풍이 불면서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여 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기상대는 모레 오전까지 장맛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유희정 2015년 07월 07일 -

3분기 기업경기전망 전분기보다 19p 급락
울산 상공회의소가 울산지역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올 3분기 기업경기 실사지수 조사결과 BSI 전망치가 전분기보다 19p 급락한 86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 2천 13년 1분기에 71을 기록한 이후 가장 낮은 수치로, 업종별로는 자동차 85, 조선 95, 석유화학 102 등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상의는 최근 지역...
이상욱 2015년 07월 06일 -

모텔에 화재.. 투숙객 긴급 대피(영상:한기창)
오늘(7\/6) 저녁 6시 40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났습니다. 모텔 투숙객들은 불이 나자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모텔 건물로 전기를 공급하는 송전선에서 불꽃이 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5년 07월 06일 -

층간소음에 살인미수…징역 4년
울산지법은 층간소음 문제로 위층 부부에게 둔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해 징역 4년의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자신이 사는 주택에서 평소 위층 주민과 층간소음 문제로 갈등을 빚다가 다시 소음이 발생하자 둔기로 위층에 사는 부부의 머리 등을 내리쳐 각각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
2015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