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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42.5mm..내일 오전까지 비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어제부터 내린 비는 지금까지 모두 42.5mm의 강우량을 기록한 가운데 이번 비는 내일 오전까지 10에서 40mm 정도 더 내리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20도에서 24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장마가 소강상태를 보이다 일요일과 월요일에 걸쳐 다시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조창래 2015년 07월 08일 -

울주군, 아프리카 희망나눔 캠페인 펼쳐
울주군은 오늘(7\/7) 군청 본관 앞 광장에서 아프리카 희망 티셔츠 나눔캠페인을 개최했습니다. 지난 2013년 아프리카 토고로 희망운동화 3천 켤레를 보내는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 마다카스카르에 희망티셔츠 1만5천 장을 보낸 울주군은 올해도 8백여 명의 공무원과 주민이 참여해 기부에 앞장설 계획입니다. 시청 웹하드 ...
최지호 2015년 07월 08일 -

울산 호우 예비 특보..내일까지 최대 70mm
울산지역에도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어제부터 많은 3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호우 예비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까지 최대 70mm의 비가 더 내리겠다며 비 피해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오늘 울산지역 낮 최고기온은 22도에 머물겠고, 내일도 19도에서 24도의 분포로 평년...
2015년 07월 08일 -

김기현 울산시장 내일(오늘) 시민과의 대화
울산시는 내일(7\/8) 오후 시청 시민홀에서 올해 두 번째로 '시민과의 진솔한 만남! 시장과 함께하는 통(通)통(通)대화'라는 주제로 시민과의 대화 행사를 개최합니다. 시민과의 대화는 참여와 소통을 통한 시민 중심의 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김시장 공약사업으로 지난 3월 북구에서 기업인, 근로자, 상공인을 만나 지역경...
2015년 07월 07일 -

“최근 5년 울산 산재사망 90% 외주업체”
노동당 울산시당은 지나 3일 한화케미칼 폭발사고와 관련해 논평을 내고 “최저가 낙찰제와 외주화 비정규노동이 근절돼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울산시당은 특히“울산지역에서 발생한 산재사망자 수는 2011년 59건, 2012년 69건, 2013년 69건, 2014년 31건, 2015년 5월 기준 10건으로 이 가운데 90%는 외주업체 소속 노동...
2015년 07월 07일 -

수난사고 훈련..실전처럼
◀ANC▶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 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어느 때보다 높은데요. 초등학생들이 특전재난구조대와 함께 실전을 방불케하는 '수상 안전 교육'을 받았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태화강 상류. 본격적인 수상 안전 교육에 앞서 2백여명의 초등학생들이 유격 PT 체조로 몸을 ...
유영재 2015년 07월 07일 -

스탠딩\/화\/연속1> 노동유연성..스페인의 힘
◀ANC▶ 엔저와 노사관계 불안,수입차 공세 등으로 국내 자동차 산업이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우리 자동차 산업의 위기 극복 방안을 찾아보기 위한 연속 기획, 오늘 첫번째 순서로 노사가 생산성을 높히는데 힘을 모으고 있는 스페인 자동차 산업을 현지취재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스...
이돈욱 2015년 07월 07일 -

정가브리핑-->송철호 '남 을' 출마
◀ANC▶ 송철호 전 국민고충처리위원장이 내년 총선에서 남구 을에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직까지 새누리당 공천을 노리는 경쟁자가 없어 사실상 박맹우-송철호의 세 번째 빅 매치가 성사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가브리핑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송철호 전 국민고충처리위원장이 내년 4.13 ...
이상욱 2015년 07월 07일 -

이슈추적\/ 반쪽 미술관 전락 우려
◀ANC▶ 울산시립미술관이 당초 울산초등학교 부지가 아닌 바로 옆 북정공원으로 변경됐습니다. 조선시대 객사 유구가 발굴됐기 때문인데, 자칫 시립미술관이 전통에 가려져 설립취지가 퇴색되는 것은 아닌 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3년전 울산시립미술관 건립예...
조창래 2015년 07월 07일 -

한화케미칼 근로자들 '심리치료' 첫 권고
고용노동부가 한화케미칼 폭발사고로 협력업체 근로자 6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목격자와 사고수습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울산서는 첫 심리치료를 하도록 회사측이 권고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폭발사고의 직접적인 피해 근로자는 아니지만 사고현장에 있었던 것만으로도 정신적 충격이 적지 않았을 것으로 판단된다...
2015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