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시립미술관 부지 울산읍성 객사 구조 확인
2017년 준공예정인 울산시립미술관 건립 부지 옛 울산초등학교에 대한 매장문화재 정밀발굴 조사에서 울산읍성의 객사 전체 구조가 확인됐습니다. 또 분청사기와 백자 등 유물 156점과 우물 바닥에서 통일신라시대 병 여러 점이 발굴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문화재센터는 울산시의 의뢰를 받아 지난해 10월부터 시립미술...
이상욱 2015년 08월 20일 -

특정대기 유해물질 위반 14개 업체 적발
울산시는 지난 3월부터 5개월동안 특정대기 유해물질 오염도 검사와 시설점검을 실시한 결과, 14개 위반 업체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오염도 검사'에서는 3개 업체가 규정 위반으로 적발됐고, 2개 업체는 '배출허용기준 초과'로, 1개 업체는 '새로운 대기오염물질 배출에 따른 변경신고 미이행'으로 각각 경고와 과태...
이상욱 2015년 08월 20일 -

현대중 노조 "파업 참여하면 보상"..논란
다음주 부분파업을 예고한 현대중공업 노조가 현금이나 상품권을 내걸고 파업 참여를 유도하면서 찬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현대중 노조는 파업에 참여하는 조합원에게 조합원 평균 기본급의 70에서 100%를 상품권 또는 현금으로 지급하는 우대 기준을 마련했으며, 임금협상 투쟁 승리를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 하...
최지호 2015년 08월 20일 -

내일 오후까지 비..낮 최고 27.5도
오늘(8\/20) 울산지방은 흐린 날씨를 보이다 오후부터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으며 낮 최고 기온은 27.5도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늦은 오후까지 40-80mm 정도의 꽤 많은 양이 예상되며 내일(8\/21) 새벽부터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며 시간당 30mm의 장대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비...
이용주 2015년 08월 20일 -

날씨
1) 요즘 덥긴해도 확실히 공기자체는 달라졌죠? 무엇보다 습한감이 많이 없어졌는데요, 조금씩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울산은 남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흐린하늘을 보이겠습니다. 아침 한때 경남서부내륙지역에 비가 조금 온 후 낮에는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오후늦게 다시...
이상욱 2015년 08월 20일 -

북구 노사민정협의회 '고용창출 동참' 결의(사진)
북구는 노사민정협의회를 열고 지역 고용률 70% 달성과 고용창출에 동참하자는 내용의 공동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노사민정협의회 대표 20명이 참석한 오늘(8\/19) 협의회에서는 전국 평균보다 낮은 울산의 고용률을 높이기 위해 일자리 컨설팅, 중소기업 지원, 관계기관 연계 사업 등 고용창출에 대한 공동 노력을 약속했...
이용주 2015년 08월 20일 -

(경남)경비원에 갑질..인권 침해 '심각'
◀ANC▶ 한편 경남지역에서는 아파트 경비원이 폭행 당해 숨지는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데요. 일부 입주민들의 갑질에 인권 침해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최경재 기자! ◀END▶ ◀VCR▶ 지난 3일, 아파트 경비원 71살 한모씨는 강아지를 때리던 54살 구모씨를 말리다 변을 당했습니다. (S\/U)술 취한 구씨...
2015년 08월 20일 -

밤부터 비..내일밤까지 30-80mm
오늘(8\/20) 울산지방은 잔뜩 흐린 가운데 밤부터 비가 내리겠으며, 낮최고 기온은 27도를 보이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밤까지 30-80mm 정도의 꽤 많은 양을 뿌리겠으며, 내일 새벽부터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며 곳에따라 시간당 30mm의 장대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북상하는 태풍의 진로에 따...
조창래 2015년 08월 20일 -

올해 자동차 리콜 85만대..국산차 74만대
올들어 이뤄진 자동차 결함 리콜 대수는 모두 85만대이며, 이 가운데 74만대가 국산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들어 현재까지 안전 결함으로 리콜된 차량은 265개 차종, 84만 9천대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올해 리콜된 차량 가운데 국산차는 25개 차종에 74만 5천대이...
이상욱 2015년 08월 19일 -

신정초등학교 앞 육교 철거..지속 추진
남구 봉월로 신정초등학교 앞 육교가 설치 27년만에 사라집니다. 울산시는 육교가 도시미관을 해치고 교통약자의 통행에 방해가 된다는 지적에 따라 내일(8\/20)부터 철거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보행자를 우선하는 방향으로 도로시설물을 관리한다는 방침을 세운 가운데 남은 13개 육교도 단계적으로 철거해 나...
조창래 2015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