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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조폭 활개' 무더기 실형
◀ANC▶ 시민을 상대로 폭행과 공갈 등을 일삼은 혐의로 기소된 울산의 동네조폭들이 무더기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자료화면) 지난 2013년 1월 울산 삼산동의 한 도로에서 동네조폭 3명이 길을 걷고 있던 시민을 마구 폭행했습니다. 자신들이 타고 가던 승용차 앞에서 길을 빨...
유영재 2015년 11월 17일 -

중구청, 혁신도시 이전 용역비 책정
울산 중구청이 1990년에 지어진 현 청사건물을 우정혁신도시로 이전하기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중구청에 따르면 내년 당초 예산안에 '신청사 건립 타당성 조사용역과 '신청사 건립 기본계획수립용역'을 수행하기 위해 총 1억1,500만원의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중구청 이전용지는 우정혁신도시 내 3만1,626㎡...
2015년 11월 17일 -

스탠딩\/이슈\/ '허브시설' 준공..재도약 '첨병'
◀ANC▶ 울산의 재도약과 신성장 동력이 될 창조경제 허브 시설들이 잇따라 준공되고 있습니다. 바이오화학 실용화센터가 혁신도시에 문을 열었는데,국가 과제로 시행중인 바이오슈가를 대량으로 생산하는 길을 열었다고 합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달 21일 울산 혁신도시내에 준공된 바이...
이상욱 2015년 11월 17일 -

창조혁신센터 위상 정립 시급
◀ANC▶ 울산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역할론이 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마에 올랐습니다. 울산시는 사실상 정부가 정해준 사업을 떠맡았을 뿐이라며 위상 정립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7월 전국 15번째로 출범했습니다. 출범 당시 조선해양플...
조창래 2015년 11월 17일 -

이수화학 불산사고>최초 신고안해..은폐의혹
◀ANC▶ 어제(그제) 새벽 발생한 이수화학 울산공장 불산 누출사고 발생 당시 최초 신고를 이수화학이 아닌 옆 공장 경비실에서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관계자에 대한 본격 소환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이번 이수화학 불산 누출 사고는 지름 1.9㎝짜리 드레인밸브의 파손이 ...
이용주 2015년 11월 17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이수화학에서 발생한 불산 누출사고의 최초 신고를 이수화학이 아닌 옆 공장에서 한 것으로 드러나 은폐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 울산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출범 당시 취지를 살리지 못해 위상 정립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5년 11월 17일 -

남구, 삼호대숲 에코마을 조성
철새도래지 삼호대숲 주변지역인 와와공원 일대에 에코마을이 들어섭니다. 남구청은 오는 2017년까지 52억2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삼호대숲 커뮤니티 센터 건립, 특화거리 조성, 도심속 게스트하우스 조성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남구청은 특히 삼호대숲 커뮤니티 센터를 100% 에너지 자립 친환경 건축물로 신축해 관...
이용주 2015년 11월 17일 -

울산공고 등 3개 학교 심각한 균열*침하
울산시교육청이 30년 이상 노후 건축물에 대한 정밀 점검을 실시한 결과 울산공고 등 3개 학교에서 구조적 결함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울산공고 선반동은 1,2층 슬래브에 광범위한 균열이 발생했으며, 울산여상의 전관동과 학성초 별관동에서도 심한 균열과 지반 침하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시...
유영재 2015년 11월 17일 -

삼산동 주택에 불..2천7백만원 피해(남부소방)
오늘(11\/17) 오전 7시 2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내부와 가재도구를 태워 소방서 추산 2천7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은 방 책상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 게시판
이용주 2015년 11월 17일 -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유족, 전국순회 캠페인
가습기살균제 피해 전국순회켐페인에 나선 피해자 안성우씨와 환경보건시민센터가 울산지검을 방문해 울산지역 피해자 이름으로 가습기살균제 제조사 처벌을 요구하는 민원을 제출했습니다. 안씨는 지난 2011년 특정 가습기살균제를 썼다가 임신 중이던 33살 부인과 태아를 잃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안씨는 제조사의 책임자...
이용주 2015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