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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28도..무더위 주춤
오늘(8\/18) 울산지역은 흐린 날씨를 보였고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2도 정도 낮은 28도에 머물렀습니다. 내일도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도 22도에서 28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오는 20일과 21일 비가 예보된 울산지역은 당분간 낮 최고기온도 30도 아래에 머물러 무더위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돈욱 2015년 08월 18일 -

울산 사립학교 법정부담금 납부율 저조
경기 침체 영향 등으로 울산지역 사립학교 법인에서 울산시교육청에 납부해야 하는 법정부담금 납부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17개 사립학교들이 법정부담금 40억5천여 만원 가운데 22%만 납부했으며, 특히 상북중과 삼일여고는 한 푼도 납부하지 않았습니다. 시교육청은 ...
유영재 2015년 08월 18일 -

암각화군 종합정비계획 용역 착수
울주군이 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와 국보 147호 천전리 각석이 위치한 언양읍 대곡천 일대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종합정비계획 학술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용역은 암각화군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기 위한 준비작업으로 문화재청으로부터 받은 국비 1억 원이 투입된다고 울주군은 설명했습니다.\/
최지호 2015년 08월 18일 -

울산테크노파크 2년 연속 S등급
울산테크노파크가 2014년도 사업 수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인 S등급을 받았습니다. 울산테크노파크는 전담인력의 사업 추진 능력과 성공사례 도출을 위한 노력, 타 기관 연계지원,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 구축 등의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5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습니다. 한편 울산테크노파크는 최근 2년간 41개의...
조창래 2015년 08월 18일 -

출소 후 상습사기 30대 구속
울산울주경찰서는 상습 사기 혐의로 35살 황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동종 범죄로 지난 3월 출소한 황 씨는 최근 두달여 동안 '스마트폰을 싸게 판다'는 글을 인터넷에 올린 뒤 3명에게 백만 원을 받아 챙기고, 자신의 차량을 수리하고 돈을 주지 않는 등 모두 7명에게 460만 원 상당의 금전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
최지호 2015년 08월 18일 -

"성인오락기 판매" 사기 40대 공항에서 체포
중부경찰서는 성인오락기를 팔겠다고 속여 억대의 금품을 가로챈 혐의로 47살 서 모씨를 인천공항 입국장에서 체포해 구속했습니다. 성인오락기 딜러인 서씨는 지난 5월 오락기를 사다 주겠다며 58살 정 모씨를 상대로 6차례에 걸쳐 1억 3천만 원 상당을 챙긴 뒤 필리핀으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서씨가 ...
이용주 2015년 08월 18일 -

공장 물탱크에 근로자 빠져 사망
오늘(8\/18) 새벽 4시쯤 울주군 상북면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근로자 28살 김모 씨가 물탱크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직원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야간작업을 하던 김 씨가 휴식시간인 새벽 2시쯤부터 보이지 않았다는 동료들의 말을 토대로 깊이 3미터, 폭 2미터 가량의 땅속 물탱크에 빠진 경위를 ...
최지호 2015년 08월 18일 -

"엄마 심부름 왔어" 하굣길 초등생 꾀어 절도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8\/18) 초등학생을 꾀어 부모가 없는 집에 함께 들어간 뒤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18살 김모 양을 구속했습니다. 김 양은 지난달 23일 울산 울주군 범서읍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학교를 마치고 귀가하던 초등학생에게 접근해 '엄마 심부름을 왔다'며 집으로 따라들어가 귀금속을 들고 나오는 수...
최지호 2015년 08월 18일 -

김복만 울산시교육감 오늘 4차 공판
선거 홍보 비용을 부풀린 혐의로 기소된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에 대한 4차 공판이 오늘(8\/18) 오후 울산지법에서 열렸습니다. 앞선 3차례 공판에서 김 교육감은 검찰의 공소사실을 전면 부인하며, 선거 비용 회계 처리에 문제가 없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검찰은 지난 2010년 선거 당시 부풀려진 선거 비용이 홍보물 납...
최지호 2015년 08월 18일 -

노동사회단체, 코스트코 손해배상 판결 규탄
울산지역 노동사회단체와 정당 관계자 20여명이 오늘(8\/18)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스트코 건축허가를 내주지 않은 윤종오 전 북구청장에게 대법원이 3억 6천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한 것은 영세상인들의 뜻을 외면한 것이라고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천 10년 코스트코가 북구청에 건축허가를 신...
이상욱 2015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