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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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모비스, 내일(오늘) 전주KCC 상대 홈경기
최근 3연승을 달리며 리그 2위에 올라있는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내일(11\/19) 저녁 7시 동천체육관에서 전주KCC를 상대합니다. 모비스는 올 연말까지 열리는 모든 홈경기에 수험생을 대상으로 무료 관람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모비스의 다음 홈경기는 오는 24일 열리는 창원LG전입니다.
이돈욱 2015년 11월 18일 -

만취상태 묻지마 폭행 실형 선고
울산지법은 오늘(11\/18) 만취상태에서 행인들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23살 이모씨와 22살 최모씨에게 각각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8월 11일 울산 남구 무거동에서 술에 취한 채 행인들에게 이유없이 시비를 건 뒤 폭행해 20대 3명에게 전치 2~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2015년 11월 18일 -

동구 도로공사 현장서 녹슨 포탄 발견
어제(11\/17) 오후 4시30분쯤 동구 일산동 한 도로 공사 현장에서 녹슨 포탄이 발견돼 군당국에 인계됐습니다. 경찰과 군 당국은 일제 강점기에 만들어진 50kg짜리 포탄으로 추정된다며, 일반인의 출입을 통제한 뒤 수거작업을 벌였습니다.\/ 사진-울산지방경찰청, 추후 영상부 메일함
최지호 2015년 11월 18일 -

기초생활 수급비 중단에 40대 자살 시도
어제(11\/17) 저녁 7시 50분쯤 울주군 온산읍 온산교에 매달려 있던 자살기도자 48살 심모씨가 경찰과 소방대원들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심씨는 기초생활수급비 지원 중단 통보를 받고 술을 마신 뒤 자살을 기도했지만,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대화를 나누다 재빨리 수갑으로 심씨와 다리를 고정시켜 무사히 구조했습...
이돈욱 2015년 11월 18일 -

"공인중개사시험, 오류문제 중복정답 처리해야"
오늘(11\/18) 오후 중구 혁신도시 한국산업인력공단 앞에서 지난달 24일 치른 제26회 공인중개사 시험의 오류문제를 중복 정답처리해 달라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지난 13일 첫 집회를 열어 출제된 문제의 오류를 지적했던 수험생들은 산업인력공단 측이 출제오류를 인정하고 중복정답 처리해 줄 것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
최지호 2015년 11월 18일 -

중구 상인회 "시립미술관 원도심에 건립해야"
중구 문화의 거리 상가상인회는 오늘(11\/18) 성남동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립미술관 부지 재검토 방침을 철회하라고 울산시에 촉구했습니다. 최근 비상대책위원회를 조직해 일부 상점과 갤러리를 폐점하고, 릴레이 1인 시위를 벌이는 등 집단행동을 시작한 상인들은 원도심에 정착한 예술인들과 상인들을 고려해 시...
최지호 2015년 11월 18일 -

'2015 울산 수출 플라자 ..106개사 참여
울산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한 '2015 울산 수출플라자가 오늘(11\/18)부터 이틀동안 롯데호텔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인도와 태국, 멕시코 등 9개국 35개사, 40명의 바이어와 울산지역 수출 중소기업 71개사가 참여해 1대 1 맞춤형 상담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틀째인 내일(11\/19)은 1대 1...
이상욱 2015년 11월 18일 -

울산시, 공무원 노사문화대상 우수기관 선정
울산시가 행정자치부의 '2015년 공무원 노사 문화대상' 심사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기관 표창과 행정자치부 장관 인증패를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공무원 노조를 상생의 파트너로 인정하고, 공직사회에 합리적 노사문화 보급에 앞장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욱 2015년 11월 18일 -

동구 내년 당초예산 2천121억 원..10.6% 증가
동구는 2016년도 당초예산으로 올해보다 10.6% 증가한 2천 121억 원을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반회계는 2천 35억 원으로 이 가운데 보건과 복지, 교육 분야에 천 95억 원, 문화·관광 분야 68억 원,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시범사업에 24억 원 등을 편성해 지역민 주거환경 개선에 중점을 뒀다고 동구는 설명했습니다. 예...
최지호 2015년 11월 18일 -

염포산터널 부실 설계 지적
울산시의회 박학천 의원은 염포산터널요금소의 장애인 하이패스 시스템 미설치, 하이패스와 일반출입구의 위치 문제로 인해 출퇴근 시 혼잡이 가중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울산대교보다 통행량이 많은 염포산터널이 왕복 2차선으로 설계됐고, 아산로와의 접속구간 고가도로 설치로 성내삼거리 교통 정체가 유발된다...
서하경 2015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