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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 출석부 조작..보조금 '꿀꺽'
◀ANC▶ 어린이집 보육교사들이 위탁교육을 받은 것처럼 출석부를 조작해 억대의 국가 보조금을 가로챈 혐의로 민간 평생교육원장과 어린이집 원장 97명이 경찰에 무더기로 입건됐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북구의 한 민간 평생교육원은 지난 2013년 어린이집 97곳과 보육교사 위탁훈련 계약을 ...
이용주 2015년 06월 11일 -

오늘 오전 5mm 비 소식..낮 최고 23도
울산지방은 오늘(6\/11) 현재 약하게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으며 오전까지 5mm 미만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비가 오면서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3도에 머물겠습니다. 내일은 다시 기온이 크게 오르며 19도에서 32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과 휴일,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유영재 2015년 06월 11일 -

1사 1하천 살리기 1만7천여 톤 수거
울산시는 올해 1\/4분기 1사 1하천 살리기 운동에 62개 기업체가 참여해 만7천여톤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유해식물 125kg을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가 지난 2천10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1사 1하천 살리기 운동은 강의 모세혈관과 같은 샛강과 실개천을 대상으로 정화활동과 정화식물식재 등 하천 살리기를 실천하는 자...
조창래 2015년 06월 10일 -

보훈지청 6.25참전 유공자 11명 추가 발굴
울산보훈지청은 올해 상반기 6·25 참전 유공자 미등록자 발굴사업에서 11명을 발굴해 국가유공자로 추가 등록했습니다. 이번에 추가된 김모씨의 경우 군번이 일치하지 않아 그동안 신청하지 못했지만 보훈지청이 직접 국방부에 군번을 찾아달라고 요청해 국가유공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편 울산보훈지청이 담당하고 있...
조창래 2015년 06월 10일 -

울산대, 지방 사립 종합대 평가 1위
울산대학교가 '2015 아시아 대학평가'에서 국내 지방 사립 종합대학교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 기관인 QS와 조선일보가 아시아 17개국 507개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울산대는 교원당 논문 수 4위, 교원당 학생 수 16위 등을 기록했습니다. 아시아 1위는 싱가포르 국립대학, 국내...
서하경 2015년 06월 10일 -

울산시-새누리당, 내일(오늘) 국회서 당정협의
새누리당 울산시당과 울산시는 내일(6\/11) 국회에서 조찬을 겸한 당정협의회를 열어 내년도 국비와 현안대책을 집중 논의합니다. 이번 당정협의회에는 김기현 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6명,원유철 새누리당 정책위의장 등이 참석해 정부의 내년도 예산안 편성기조가 결정되는 시점에 맞춰 울산시 요구액 2조 2천억원 확보대책...
이상욱 2015년 06월 10일 -

울산해경 합동 울산항 대테러 훈련실시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6\/10) 울주군 울기등대 앞바다 5km 해상에서 육군 127연대와 해군 소속정 편대 등과 함께 울산항 테러에 대비한 합동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해경 특공대와 헬기, 해군 고속정이 투입된 이번 훈련은 화물선 피랍 상황이라는 가상 시나리오를 토대로 테러범 진압과 해상 익수자 구조, 화재 진압 ...
유영재 2015년 06월 10일 -

울산시민연대*민변, 한수원 상대 행정소송
울산시민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은 오늘(6\/10)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수원을 상대로 정보공개 거부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한수원의 홍보비 집행 내역 등에 대해 정보공개를 청구했지만 연도별 총액만 알려왔다며 한수원 본사가 있는 경주를 관할하는 대구지법에...
조창래 2015년 06월 10일 -

KTX 리무진 북구 5003번 폐업 신청
KTX울산역에서 북구를 오가는 5003번 리무진 버스 운영업체인 세원이 적자를 이유로 울산시에 노선 폐업을 신청했습니다. 세원측은 2천10년부터 리무진 운영을 시작했지만 한해 2~3억 원에 달하는 적자를 감당하기 어려워 노선 폐업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애초 재정지원을 받지 않는 조건으로 한정면...
조창래 2015년 06월 10일 -

경제브리핑->가계대출 급증 빨간불
◀ANC▶ 울산지역 가계빚이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급속도로 늘고 있습니다. 주택매매 건수는 다소 주춤하는 양상입니다. 경제브리핑--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4월 한달 사이에 울산지역 가계빚이 3천억원 늘었고, 증가액의 3분의 2는 주택담보대출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
2015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