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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병원노조 '임단협 난항'..노동쟁의 조정신청
올해 임단협 교섭을 벌이고 있는 울산대학교병원 노조가 노사간 합의한 안건이 하나도 없다며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신청을 했습니다. 노사는 지난달 7일 첫 상견례를 가진 뒤 매주 2차례씩 지금까지 모두 10여 차례 협상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노조는 기본급 11만원 인상, 인력충원, 의료수익의 ...
이용주 2015년 06월 11일 -

현대중공업 협력업체 직원 철판에 깔려 숨져
오늘(6\/11) 오전 11시 20분쯤 동구 현대중공업 대조립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협력업체 직원 44살 강모씨가 철판에 깔려 가슴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작업중에 대형 철판이 용접을 하던 강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현장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확보중
이용주 2015년 06월 11일 -

친딸 폭행해 숨지게 한 부부에 살인 혐의 적용
울산지방경찰청은 말을 잘 듣지 않는다며 30개월 된 딸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지난 5일 구속영장이 발부된 부부에 대해 오늘(6\/11) 살인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친모 34살 전모씨는 지난 2일 울산 동구 자신의 집에서 딸의 머리, 몸 등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남편 29살 박모씨는 아내의 폭행을 방관...
이용주 2015년 06월 11일 -

"산업관광+마이스 산업 접목시켜야"
울산지역의 마이스(MICE) 산업 확충을 위해서는 산업인프라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오늘(6\/11) 울산상공회의소가 마련한 '마이스 산업 비전 전략' 토론회에 참석한 이세준 벡스코 경영기획실장은 "울산만의 산업적 특성을 MICE산업과 접목해 다른 도시와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시급하다'고 ...
이상욱 2015년 06월 11일 -

시의회 원전특위*국회의원,고리 1호기 폐로 촉구
울산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는 오늘(6\/11)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리 1호기 폐로를 전제하지 않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의 2차 수명연장 시도에 대해 120만 울산시민과 함께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원전특위는 국가 에너지 정책과 전력 수급계획을 핵에너지 감소정책으로 전환하...
이상욱 2015년 06월 11일 -

울산시-새누리당, '메르스*국비확보 총력대응'
새누리당 소속 울산지역 국회의원들과 울산시는 오늘(6\/11) 국회의원 회관에서 조찬을 겸한 당정협의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협의회에서는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사태와 관련해 울산시와 국회의원이 긴밀한 공조체제를 구축해 울산이 메르스 청정지역을 유지하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2조 2천...
이상욱 2015년 06월 11일 -

울산대교 유료화 첫 날 통행량 28% 줄어
울산대교와 염포산 터널이 오늘(6\/11) 0시를 기해 유료 운영으로 전환된 가운데, 유료화 첫날 통행량은 전체적으로 28% 정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무료로 운영되던 지난 8일부터 사흘간 0시부터 오전 9시까지 통행량은 염포산터널이 5천900여대, 울산대교 전구간 2천700여대 등 모두 만501대였지...
조창래 2015년 06월 11일 -

메르스 모니터링 대상자 5명 추가
울산의 메르스 모니터링 대상자가 5명 추가돼 모두 13명으로 늘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28일 삼성서울병원을 다녀온 김모 씨등 5명이 자진신고를 통해 모니터링 대상자로 추가 지정됐으며, 총 13명 가운데 4명은 오늘(6\/11)로 메르스 잠복기간이 만료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KTX울산역 발열감시카메라 근무인력을 ...
서하경 2015년 06월 11일 -

내일 무더위 낮 최고 32도
울산지방 오늘(6\/11)은 곳에 따라 약하게 빗방울이 떨어지는 가운데 지금까지 1mm 정도의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 기온은 22.9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6\/12)은 맑은 가운데 기온이 크게 올라 아침 최저 20도, 낮 최고 기온은 32도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과 휴일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9...
서하경 2015년 06월 11일 -

(경남)대학 유치 무산 대안은?
◀ANC▶ 야구장 입지를 마산으로 바꾸는 대신 진해에 추진했던 대학 유치가 사실상 무산된 이후 창원시가 아직 뚜렷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면서 지역 갈등이 재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신은정 기자 ◀VCR▶ 지난해 9월, 진해 옛 육군대학 터에 제 2 캠퍼스 조성을 약속했던 창원시와 창원문성대학. 당초 진해에 건...
2015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