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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 원유부이 이설 다음달 착수
울산신항 원유부이와 가스전 배관이설 공사가 다음 달부터 본격 착수될 전망입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울주군 온산읍 당월리 일대 해역에서 추진되는 원유부이와 동해-1 가스전 배관 이설 사업은 이달부터 시작될 예정이었지만 공사로 인해 어업 피해가 우려된다는 주민 반발로 지연됐습니다. 하지만 최근 주민들이 ...
유영재 2015년 06월 12일 -

교육연수원, 옛 동구화장장 차선책 검토
울산시교육청은 울산교육연수원 이전과 관련해 옛 공설화장장 일대와 동구청 뒤편 공원부지를 차선책으로 우선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에서 시의원들의 교육연수원 이전 후속대책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말했습니다. 옛 화장장 부지는 지난 2천 13년 동구청과 교육청간의 협의로 ...
이상욱 2015년 06월 12일 -

울산대교 전망대 망원경 조망 제한
울산대교 전망대 망원경이 산업 보안을 이유로 시야 조망 각도를 제한 받거나 망원 배율이 낮춰졌습니다. 울산시는 건조 공정 등 기술 유출 우려가 있다는 현대미포조선 등 전망대 인근 기업체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망원경 각도와 배율을 조정한 결과 울산대교와 동구 대왕암 공원, 울산향의 풍경만 볼 수 있다고 설명했...
유영재 2015년 06월 12일 -

롯데삼동복지재단, 사랑의 교복 전달
롯데삼동복지재단 관계자들이 오늘(6\/12) 울산시를 방문해 9천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된 성금은 저소득층 중·고등학교 신입생 천200명의 교복 구입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지난 2천10년부터 6천559명의 학생들에게 모두 7억원을 기부하는 등 저소득 학생들을 위해 교복지...
조창래 2015년 06월 12일 -

티에스엠텍 회생절차 개시결정
울산지법 제10민사부는 오늘(6\/12) 전자어음 35억 원을 결제하지 못해 지난달 6일 부도 처리된 티에스엠텍에 대해 회생절차 개시결정을 내렸습니다. 법원은 채권자에 대한 의견조회를 통해 관리인을 따로 선임하지 않고 현 마대열 대표이사를 법률상 관리인으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티에스엠텍은 지난 2천11년 하...
조창래 2015년 06월 12일 -

'울산 계모사건' 항소심에서 친부 형량 늘어
지난 2013년 10월 계모가 8살 의붓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과 관련해 딸을 보호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친아버지 47살 이모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이 보다 높은 징역 4년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오늘(6\/12) 이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4년 가까이 이어진 의붓어머...
조창래 2015년 06월 12일 -

납품 편의 금품수수 교육감 사촌 징역 2년6월
울산지법 제1형사부는 오늘(6\/12) 납품편의 대가로 업체들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김복만 울산시 교육감의 사촌동생 55살 김모씨에 대해 징역 2년6월을 선고하고 추징금 2억8천여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역교육청에서 발주하는 장애인 편의시설 공사를 특정 업체에 소개시켜 주고 3천200만원을 받는 등 학교 시설 ...
조창래 2015년 06월 12일 -

시의회, 메르스 관련 상황보고 받아
울산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는 오늘(6\/12) 울산시로부터 메르스 관련 긴급 행정사무처리 상황보고를 받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울산시는 메르스 감염을 막기 위해 홈페이지에 자율 신고창을 만드는 등 총력 대응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며, 발열 대상자 11명을 모니터링하고 있을 뿐 지금까지 감염자가 한 명도 없다고 밝혔습...
이상욱 2015년 06월 12일 -

모니터링 대상자 4명 빠지고 2명 추가
메르스 관련 울산지역 모니터링 대상자가 2명 추가됐습니다. 울산시는 삼성 서울병원을 다녀온 61살 여성과 38살 남성이 추가로 모니터링 대상에 포함됐고, 2주간의 잠복기 동안 아무런 증상이 없었던 4명은 제외돼 현재 모니터닝 대상자는 11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모니터링 대상자들은 발열 등 메르스 관련...
조창래 2015년 06월 12일 -

정치권.시민단체, 고리 1호기 폐로권고 '환영'
고리 1호기 폐로를 두고 미묘한 갈등을 빚어온 지역 여야 정치권이 고리 1호기 영구 폐로 권고 결정이 내려지자 일제히 '환영' 입장을 밝혔습니다. 새누리당과 새정치연합 등 울산 여야 정치권은 이미 설계수명을 한 차례 연장한 고리 1호기 폐로는 시민 안전 확보 차원에서 당연한 결과라며, 한수원도 이같은 권고 결정을...
이상욱 2015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