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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메르스 추가 의심자 10명 '음성'
메르스 확진 판정이 나온 이후 경남에서 어제(12) 의심자 10명에 대해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경상남도 메르스대책본부는 어제(12) 의심자 10명의 검체를 경남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분석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경남에선 누적 의심자 45명 중 양성 확진 판정을 받은 77살...
2015년 06월 13일 -

(R)턱밑까지 다가와.. 방역 안간힘
◀ANC▶ 영남 지역에서 메르스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울산에는 아직까지 확진 환자도, 의심 환자도 없지만, 불안감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태화강역 출입구 앞, 열 화상 카메라가 승객들의 체온을 잽니다. 메르스 의심 환자를 찾아내기 위해 오늘부터 24시간 감시가 시작...
유희정 2015년 06월 13일 -

중구, 소상공인 사업자금 대출 지원
중구는 지역 최초로 전통시장 상인 등 소상공인이 싼 이자로 돈을 빌릴 수 있도록 특례보증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울산신용보증재단에 1억원을 특별 출연하고, 재단은 12억원 한도에서 소상공인의 대출을 지원 보증하게 됩니다. 중구지역 사업자인 소상공인이 대출 대상이며 개인·업체별 지원금은 2천만원 이내로 ...
이용주 2015년 06월 12일 -

현대중공업, '움직이는 선실' 개발
현대중공업은 최근 세계 최대 선급기관인 노르웨이 선급협회 DNV GL로부터 '움직이는 선실'에 대한 기본승인을 세계 최초로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초대형 컨테이너선 선실에 레일과 휠로 움직이는 모바일 개념을 적용한 이 디자인은 공간 활용도를 높여 화물 적재량을 크게 늘린 것이 장점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이 디자인...
이용주 2015년 06월 12일 -

진하해수욕장에 해파리 쏘임 차단망 설치
울주군은 피서객의 안전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하해수욕장에 해파리 쏘임 차단망을 설치합니다. 이에 따라 7월 1일부터 개장하는 진해해수욕장 해안에 6천만원을 들여 길이 600m, 높이 4m 규모의 그물형 해파리 쏘임 차단망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지난해 처음 차단망을 설치해 매년 2백여 건이던 해파...
이용주 2015년 06월 12일 -

지역 강소기업 경쟁력 사업에 6개사 선정
중소기업청이 선정하는 2015년 지역강소기업 경쟁력 강화사업에 울산지역 6개 중소·중견기업이 선정됐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에스아이에스, 제일화성, 진양화학, 신화테크, 네트, 호현 등 6개사며 이들 업체에는 앞으로 3년간 3억원씩의 국비가 지원됩니다. 울산시는 이들 업체가 월드 클래스 300에 준하는 기업으로...
조창래 2015년 06월 12일 -

현대중, 빅데이터로 중소기업 공정개선 지원(그림X)
현대중공업이 빅데이터를 활용해 중소기업의 제조공정 개선을 지원합니다. 현대중공업이 주관하고 유니스트와 한국ICT융합네트워크가 참여한 이 서비스는 제조업종 중소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데이터 분석, 인력 양성 교육, 컨설팅 등을 제공합니다. 웹 기반인 빅데이터 클라우드 서비스는 제조업체의 제품 생산, 작업...
이용주 2015년 06월 12일 -

이채익 의원, 석유사업법 조속통과 촉구
새누리당 이채익 의원은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석유사업법이 조속히 통과돼 석유거래 활성화를 위한 법적 기반이 조속히 구축돼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 의원은 현재 해외 오일 트레이더 유치를 위한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이 국회에 장기 계류중이라며, 동북아 오일허브를 세계 4대 오일허브로 만들기...
이상욱 2015년 06월 12일 -

중구 B-07*B-08 정비구역에서 해제
울산시는 오늘(6\/12)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주택재개발사업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돼 있던 중구 학산동 일대 B-07구역과 학성동 일대 B-08구역을 정비구역에서 해제했습니다. 도시계획위원회는 최근의 경기 침체 등으로 사업추진이 원활하지 않은데다 조합설립 추진위원회가 해체돼 정비구역에서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2015년 06월 12일 -

내연녀 때려 숨지게 한 40대 입건
울산동부경찰서는 내연녀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41살 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씨는 지난 9일 오전 7시쯤 동구 화정동의 한 모텔 안에서 43살 이모씨의 복부를 수차례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 없음
이용주 2015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