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미포조선, 내셔널 축구선수권 준우승
울ㅇ산 미포조선이 오늘(6\/15) 강원 양구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내셔널리그 결승에서 대전 코레일에 1대 2로 패해 준우승에 그쳤습니다. 미포조선은 준결승전에서 지난해 이 대회 우승팀이자 이번 시즌 리그에서 무패를 달리던 경주한국수력원자력을 3-2로 꺾고, 결승전에 올랐으나 대전의 벽에 막혀 아쉽게 준우승했습니...
2015년 06월 15일 -

SK이노베이션, 자회사 SK루브리컨츠 매각 협상 중단
SK이노베이션은 오늘(6\/15) 자회사인 SK루브리컨츠에 대한 매각 협상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SK루브리컨츠를 사모펀드인 MBK 파트너스에 2조5천원에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해왔으며, SK루브리컨츠는 현재 거래소에서 기업공개를 위한 상장예비심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5년 06월 15일 -

물티슈 아동학대 어린이집 원장 '징역 1년2월'
울산지법은 오늘(6\/15) 아동학대 특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어린이집 원장 42살 김모 씨에게 징역 1년2개월의 실형을 선고하고 아동학대 예방프로그램 8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22개월 된 남자 원생이 운다는 이유로 입 속에 휴지과 물티슈, 손수건 등을 집어 넣는 등 6차...
최지호 2015년 06월 15일 -

울산신용보증재단, 메르스 피해 중소기업 금융지원
울산신용보증재단은 메르스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들을 위해 긴급 금융지원제도를 마련해 오는 1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규모는 전국 1조원 규모로 지원한도는 업체당 최고 5천만원이며, 수출업과 소규모제조업, 소상공인은 최고 1억원까지 가능합니다. 1년 일시상환과 5년 분할상환 조건으로 대출가능...
이용주 2015년 06월 15일 -

'메르스 여파' 야외 물놀이장 개장 연기
메르스 여파로 지자체가 운영하는 울산지역 야외물놀이장 개장이 모두 연기될 전망입니다. 남구청은 지난 13일 개장할 예정이었던 삼산강변공원·동평공원·와와공원 등 3곳의 야외물놀이장 개장을 무기한 연기했으며 다른 지자체도 연기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울산대공원 야외물놀이장도 27일...
이용주 2015년 06월 15일 -

경제브리핑-->수소차 판매 저조
◀ANC▶ 현대자동차가 2년 전 세계 최초로 수소연료전지차인 '투싼 ix 퓨얼셀'의 양산을 시작했지만 부족한 충전소 등으로 보급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주택조합의 아파트건립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2013년부터 양산에 들어간 투싼 수...
2015년 06월 15일 -

스탠딩\/ 전원주택 막무가내 공사
◀ANC▶ 전원주택 단지를 짓는다며 한적한 시골마을을 마구잡이로 훼손하고 있는 업체가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울주군청도 불법현장을 확인하고 곧바로 행정조치에 나설 계획입니다. 최지호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END▶ ◀VCR▶ 울주군 서생면 온곡마을 인근 야산. 대형 덤프트럭이 뿌연 연기를 일으키며 쉴 새 없이...
최지호 2015년 06월 15일 -

이슈추적\/[원전해체센터] 울산*부산 공동유치전
◀ANC▶ 고리 1호기가 사실상 폐쇄됨에 따라 원전 해체 산업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고리 1호기를 시작으로 국내 노후 원전 해체가 잇따를 것으로 전망돼 국책 사업으로 추진되는 원전해체센터 유치전이 더욱 가열될 것으로 보입니다. 유영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우리나라 첫 원자력발전소인 고리...
유영재 2015년 06월 15일 -

현대차노사 메르스 긴급협상
◀ANC▶ 이달 초 임단협 교섭을 시작한 현대자동차 노사가 메르스 사태로 인해 긴급협상을 벌였습니다. 현대중공업의 임금협상 돌입 여부는 이번 주 판가름날 전망입니다. 울산지역 주요 사업장의 임단협 진행상황 소식, 이용주 기자 보도. ◀END▶ ◀VCR▶ 지난 2일 올해 임단협 상견례를 열고 교섭을 시작한 현대자동...
이용주 2015년 06월 15일 -

능동감시 대상자 \"격리 강화 필요\"
◀ANC▶ 울산에는 메르스 환자는 아직 없지만 모니터링 대상자가 증가한 가운데 이들 모두 외출이 가능한 능동감시 대상자입니다. 그런데 이들 중 확진 환자로 판명된 사례가 다른 지역에 있는 만큼 보다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첫 소식,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메르스에 걸린 삼성서울병원...
서하경 2015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