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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아침(부산)'치솟는 자외선 지수' 피부 화상 주의
◀ANC▶ 연이은 불볕더위 속에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고 있습니다. 자외선 지수도 높아지고 있어 짧은 시간 노출돼도 화상을 입거나 햇빛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날수 있는 만큼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윤파란 기자 ◀VCR▶ 부채로 막고, 양산을 써도 내리쬐는 햇빛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잠깐의 외출에도 자외선에 강하게 노...
2015년 08월 03일 -

현대차·현대중 노조 휴가 뒤 '하투' 전망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등 울산지역 대형 사업장 노사가 여름휴가 전 임단협을 마무리하지 못하면서 집단휴가가 끝난 뒤 하투를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임금협상에서 노사간 합의점을 찾지 못한 현대중공업의 경우 회사 측은 임금 동결을, 노조는 12만 7천 560원 인상안을 고수하는 등 양측의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고 ...
이용주 2015년 08월 03일 -

주간전망대-->기업체 집단 휴가 돌입
◀ANC▶ 지역 주요 기업들이 최대 13일간의 집단 휴가에 들어갔습니다. 내일(8\/4)부터 이틀간 문수야구장에서 롯데와 두산의 2연전이 열립니다. 그밖의 한주간의 소식, 조창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등 울산지역 주요 기업체들이 집단 여름 휴가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차의 경...
조창래 2015년 08월 03일 -

고래여행선, 이틀 연속 돌고래떼 발견(수정)
국내 유일의 고래탐사 관광선인 고래바다여행선이 울산 앞바다에서 이틀 연속 고래를 발견했습니다. 오늘(8\/2) 오전 11시쯤 울산 동구 방어진 남동쪽 8.7마일 해상에서 고래바다여행선이 어제에 이어 참돌고래 천 5백마리를 발견했습니다. 고래바다여행선이 울산 앞바다에서 올해 고래를 발견한 것은 지난 4월 정기운항을 ...
이용주 2015년 08월 03일 -

울산*부산 공동 관광상품 개발
울산시와 부산시가 지난달 서울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여행상품을 판매하는 인바운드 여행사 15곳을 대상으로 홍보설명회를 가지는 등 공동 관광상품 개발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이 자리에서 울산대교 야경과 태화강대공원, 고래마을과 유람선, 대왕암공원 등을 둘러보는 코스를 집중적으로 홍보했습니다. 한편 울산시와...
조창래 2015년 08월 03일 -

8일째 폭염특보..낮 최고 35도
8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8\/3)도 구름이 조금 끼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5도가 예상됩니다. 아침 최저 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열대야 현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내일(8\/4)도 25도에서 35도의 기온 분포로 열대야와 폭염이 지속되겠습니다. 기상대는 이달 중순까지 비소식이 없는 가운데 폭염과 열...
2015년 08월 03일 -

(광역)경남 14개 시*군 복지공무원 정원 미달
경남 대다수 시*군의 복지 공무원 수가 정원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지난해 기준으로 김해와 밀양, 남해, 산청을 제외한 경남 14개 시*군의 복지 공무원 수가 정원보다 적었다고 밝혔습니다. 경남 18개 시*군 전체로는 천 180명 정원에 천 121명만 근무하고 있어, 복지 공무원 확보 비율이...
2015년 08월 02일 -

(광역)경상남도,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 조례 제정
경상남도가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경남도의회는 최근 정례회 본의회에서 8월 14일을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로 지정하고 위안부 피해자 지원 등의 내용을 담은 '경남도 위안부 피해자 생활안정과 기념 사업 조례'를 통과 시켰습니다. 이에따라 경상남도는 위안부 피해자에게 매달 7...
2015년 08월 02일 -

울산 고졸 취업자 비중 전국 2위
최종학력이 고졸인 울산지역 취업자 비중이 인천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취업자 가운데 최종학력이 고졸인 취업자 비중은 전체 취업자 54만 6천명의 절반에 가까운 26만 1천명, 비중은 47.88% 달했습니다. 이는 인천 48.81%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고...
이상욱 2015년 08월 02일 -

(광역)조선 빅3 최악 적자 구조조정 예고
사상 최악의 적자를 낸 국내 대형 조선 3사가 고강도 구조조정을 예고했습니다.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3사는 해양 플랜트 사업 부진 등으로 올 상반기에만 4조 7천억원의 영업 손실이 발생해 창사 이래 최악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이에따라 조선 3사는 임원 축소와 부서 통폐합,비핵심 자산 매각, 신규...
2015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