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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사칭 보이스피싱 인출책 3명 구속
울산남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 피해자들에게 돈을 받아 중국에 있는 조직에 송금하거나 범행에 필요한 대포통장을 모집한 혐의로 29살 김모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올해 2월부터 약 한 달 동안 경찰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에 당한 피해자들이 대포계좌로 입금한 2억5천만원을 인출한 뒤, 수수료 4%를 챙기고 나머지...
이용주 2015년 06월 17일 -

혁신도시 공공기관 경영평가 A등급 없어
오늘(6\/17) 발표된 2014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에서 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들 가운데 한곳도 A등급을 받지 못했습니다. 공공기관 경영평가단에 따르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근로복지공단이 B등급을 받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한국동서발전은 C등급을 받았습니다. 18조원이 넘는 과다한 부채를 지적받...
유영재 2015년 06월 17일 -

원전해체연구센터 부.울 공동유치
(Studio)마침내 고리 원전 1호기의 폐로가 확정됐습니다. 이에따라 원전해체기술종합연구센터가 어디에 세워질 지에 대해 많은 관심이 쏠리게 됐습니다. 이미 전국 8곳이 유치를 신청한 가운데 울산과 부산은 공동유치 전략으로 승부수를 띄우고 있습니다.\/ ------------------------------------ 부산이 제안하고 울산이...
최익선 2015년 06월 17일 -

가계대출 급증 이상없나?
◀ANC▶ 저금리 기조가 계속되면서 울산지역의 가계대출이 한달새 3천억원 가량 증가하고 있습니다. 가구당 가계빚이 3천 5백만원을 넘어서고 있는데, 가계 살림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 4월 한달새 울산지역 가계빚이 무려 2천 859억원 늘어났습니다. 2천년 통계가 잡...
이상욱 2015년 06월 17일 -

스탠이브닝:울산]\"코드3 보좌관인데\" 청와대 사칭사기
◀ANC▶ 대통령 측근 행세를 하며 억 대의 돈을 챙긴 5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어처구니 없는 사기 행각에도 피해자들은 감쪽같이 속아 넘어 갔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VCR▶ 경찰이 압수한 전현직 대통령과 국무총리, 정부 고위관료들의 이름이 새겨 진 감사패와 기념품들입니다. 하지만 뚜렷한 직업이 없는 53...
최지호 2015년 06월 17일 -

수\/ 교통연속> 헬멧 미착용 '수두룩'
◀ANC▶ 울산MBC 마련한 교통법규 지키기 연속기획 순서입니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헬멧을 쓰지 않고 오토바이를 운전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헬멧을 쓰지 않고 운전하는 건 사실상 자살행위와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울산공단 근로자들의 퇴근길. 오토바이 운전자 열에 한명은...
이용주 2015년 06월 17일 -

헌혈 급감..공무원부터 나섰다
◀ANC▶ 메르스 여파로 헌혈자수가 크게 줄면서 울산 지역도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산시청 공무원들이 단체 헌혈을 하며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의 한 헌혈의 집. 메르스 관련 모니터링 대상자가 나오기 시작한 지난 8일을 기점으로 하루 평...
조창래 2015년 06월 17일 -

급속 위축..경제살리기 나서야
◀ANC▶ 메르스 확산으로 소비심리가 떨어지면서 가뜩이나 힘든 지역경제가 급속히 위축되고 있습니다. 울산경제 살리기를 위한 특단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점심시간을 앞둔 식당가는 한산합니다. 손님이 뚝 끊기면서, 평상시면 꽉 차던 좌석 곳곳이 비...
서하경 2015년 06월 17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메르스 확산으로 급격히 위축된 지역 경제를 살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 메르스 여파로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리면서 공무원들이 단체 헌혈에 나서고 있습니다. ------------------------------------------- 울산MBC가 마련한 교통 법규 지키기 연속기획, 오...
유영재 2015년 06월 17일 -

인사 불만, 실습재료 훔친 교사 파면 '정당'
울산지법은 인사조치에 대한 항의표시로 학교 실습교재를 무단반출해 1심에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고 파면 처분을 받은 울산 모 중학교 교사 A씨가 학교법인을 상대로 제기한 파면 무효확인 청구소송을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학교 실습재료를 무단반출해 벌금형을 선고받은 것은 교원으로서 품위를 손상했고 징계권자...
2015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