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농축수산물 원산지 단속 17건 적발
울산시는 지난달 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으로 원산지 합동 단속을 벌여 모두 17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이번 단속에서는 원산지 표시를 명확하게 하지 않은 음식점 16곳이 적발돼 시정 조치가 내려졌고, 수입쇠고기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식육점 1곳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행정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울...
조창래 2015년 08월 04일 -

시민콜 기동안전점검단 무료 안전점검
울산시가 지난달부터 시행하고 있는 시민콜 기동안전점검단이 한달간 모두 15건의 시설물 무료 안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이 가운데 건축물 점검이 6건으로 가장 많고, 석축과 옹벽 점검 5건, 전기와 가스 점검이 4건 순이었습니다. 시민콜 안전점검단은 안전점검 사각지대에 있는 건축의 안전을 위해 울산시 특수시책으로 ...
조창래 2015년 08월 04일 -

해양환경단체, 돌고래 악수 '중단해야'
해양환경단체인 '핫핑크돌핀스'는 오늘(8\/4) 성명을 내고 ,울산 고래생태체험관은 지난 1일부터 시작한 돌고래와 악수하기 프로그램을 즉각 폐지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 단체는 울산 고래생태체험관이 관광객을 모으기 위해 도입한 돌고래와 악수하기 프로그램은 수족관 생활을 하는 돌고래 들에게 큰 스트레스인데다, 사...
이상욱 2015년 08월 04일 -

정갑윤 부의장,상법 일부개정안 대표발의
새누리당 정갑윤 국회부의장은 오늘(8\/4), 외국 투기자본으로부터 국내 기업들을 보호하기 위한 차등의결권 제도와 포이즌 필, 즉 신주 인수선택권 도입을 내용으로 하는 '상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발의했습니다. 정 부의장은 이미 선진국들은 적대적 M&A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그에 대한 방어 장치의 일환으로 신주인수 ...
이상욱 2015년 08월 04일 -

[경남] 수상 스포츠 '주의'
◀ANC▶ 폭염이 이어지면서 바다에서 수상 레저스포츠를 즐기는 분들 많으신데요.. 차선이 따로 있지 않다 보니 충돌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부정석 기잡니다. ◀VCR▶ 요즘 피서객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플라잉 피쉬'가 바다를 가르며 내달립니다. 바로 옆에선 수상 오토바이가 물보라를 일으키면 지나...
2015년 08월 04일 -

스탠딩>'숙식제공 알바'..성매매 덫
◀ANC▶ 먹여주고 재워주는 건 물론, 돈도 벌게 해주겠다며 가출한 여학생들을 꾀어 성매매를 알선한 일당이 무더기 검거됐습니다. 피해 학생들은 속칭 보도방 도우미로 일하며 억 대의 성매매 대금을 갈취당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승합차 한 대가 유흥업소가 밀집한 골목길에서 앳되 보이는 여성들을 ...
최지호 2015년 08월 04일 -

주력산업 하반기 '경고등'
◀ANC▶ 지난해부터 엄청난 영업적자에 시달리고 있는 울산지역 주력 기업들이 하반기에도 고전을 면치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올 상반기 반짝 반등에 성공한 정유업계도 정제마진이 다시 악화되면서 하반기 실적에 경고등이 켜졌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세계 조선 경기 불황과 해양플랜...
이상욱 2015년 08월 04일 -

공동유치.. 시작도 하기 전 '삐걱'
◀ANC▶ 부산시가 제안한 2천28년 올림픽 부산.울산.경남 공동 유치가 시작도 하기 전에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어제(8\/3) 울산에서 열릴 예정이던 부산시와 울산시 간 실무협의회도 양 도시 간 입장차로 무산됐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3월 부산 울산 경남 3개 시도는 2천28년 하계 올...
조창래 2015년 08월 04일 -

살인적인 폭염..타들어가는 작물
◀ANC▶ 울산 전역이 그야말로 가마솥처럼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살인적인 폭염에 지금까지 37명이 온열증상으로 병원을 찾았고, 밭 작물은 가뭄에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이글거리는 태양아래 연일 계속되는 찜통더위. 시들시들해진 이파리는 고개를 숙이고 고추들은 새카맣게 타 ...
이용주 2015년 08월 04일 -

가출 여중생 감금*성매매 알선 일당 18명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8\/4) 1가출한 10대 여학생에게 성매매를 강요한 뒤 돈을 갈취한 혐의로 19살 오모 군과 성매매 사실을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협박해 금품을 뜯은 혐의로 조직폭력배 29살 조모 씨 등 6명을 구속하고 1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군 등은 지난해 8월 가출한 10대 자매 등 6명을 모...
최지호 2015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