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스탠딩\/토광역(경남)공노조 탈퇴 선언
◀ANC▶ 창원시 공무원노조가 공노조와 민노총 탈퇴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조합원의 이익보단 정치적 논쟁만 앞세우는 공노조와 민노총에 실망한 것으로 보이는데, 다른 지부의 도미노 탈퇴로 이어질 수 있어 파장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신은정 기자. ◀VCR▶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창원시지부가 상급단체 탈퇴를...
2015년 06월 20일 -

토광역\/ 울산혁신도시 '안전 뒷전'
◀ANC▶ 울산혁신도시에 상당수 공공기관이 이전하고 아파트와 주택이 지어져 많은 주민들이 살고 있지만, 여전히 보행에 불편을 줄 뿐만 아니라 안전을 위협하는 곳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급경사 도로를 따라 차량들이 빠른 속도로 내려옵니다. 도로 옆 인도는 폭이 ...
유영재 2015년 06월 20일 -

인터넷 중고품 판매사기 '징역 2년6월'
울산지법은 인터넷에 중고품을 팔겠다며 글을 올리고 돈만 챙긴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 대해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인터넷 사이트에 유아용 전동차를 판매한다는 글을 올린 뒤 연락해온 피해자에게 돈만 받고 물품을 주지 않는 등 같은 수법으로 10여 차례 250만원 상당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
이용주 2015년 06월 19일 -

한국동서발전 교육환경개선사업비 2억5천만원 전달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는 오늘(6\/19) 울산시교육청에 교육환경개선사업에 사용할 기금 2억 5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번에 전달된 기금을 한국동서발전과 자매결연을 맺은 방어진 초등학교 등 7개 학교의 역사전시관 건립과 도서*교육기자재 구입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오후 2시, 교육청 접견실)
서하경 2015년 06월 19일 -

공무원연수원 건립 당분간 어려워
울산시는 공무원연수원 설립을 제안한 울산시의회 강대길 교육위원장의 서면질의와 관련해 재정상황이 어려워 당분간은 추진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공무원 연수원 건립비용만 400억원 이상이 예상되고 연간운영비도 50억원 이상 소요돼 설립을 유보하고 있으며, 지난 2012년 교육전담부서를 신설해 공무원 교육...
이상욱 2015년 06월 19일 -

집회장서 경찰 채증 카메라 빼앗은 조합원 2명 체포
남부경찰서는 집회 현장에서 경찰관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화물연대 소속 조합원 50살 김 모씨 등 2명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6\/19) 오후 3시 20분쯤 남구 매암동 CJ대한통운 울산지사 앞 집회 과정에서 경찰의 채증 카메라를 빼앗는 등 공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 CJ대한통운 택배분...
이용주 2015년 06월 19일 -

국정원 직원 사칭 사기행각 '징역 1년6월'
울산지법은 국가정보원 직원을 사칭해 사기행각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1년부터 2012년 사이 국정원 직원을 사칭해 피해자 3명에게 접근한 뒤 투자 가능한 국채를 알고 있다고 꾀어 9천5백만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15년 06월 19일 -

알루미늄 막대로 딸 학대한 양부에 '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은 알류미늄 막대로 딸을 때린 혐의로 기소된 기소된 33살 A씨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가정폭력 치료 강의 수강 4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자신의 집에서 딸이 공부하지 않고 TV를 본다는 이유로 알루미늄 막대로 두 차례 딸의 허벅지 등을 때려 학대한 혐의로 기소됐습니...
이용주 2015년 06월 19일 -

위클리 울산
◀ANC▶ 한주간의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입니다. 오늘은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의 경영성과와 토지주택공사의 행정착오, 메르스 사태를 짚어봅니다. 한창완 취재부장입니다. ◀END▶ ◀VCR▶ 이번주에는 고리원전 1호기 영구 폐로 결정에다 한달 동안 계속되고 있는 메르스 사태가 역시 울산에서도 화두거리가 됐습니다. ...
2015년 06월 19일 -

일\/데스크]우리는 짠돌이 대학생(수퍼)
◀ANC▶ 불경기 속 대학생들의 지갑은 점점 얇아지고 어깨는 더욱 무거워지고 있는데요. 치솟는 물가에 학생들 사이에서 교통비와 집세를 나눠내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유니스트 기숙사 앞. 택시를 함께 타자는 간판이 세워져 있습니다. 유니스트가 울산 외곽에 위치해 있다보니 상...
이용주 2015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