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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신불산 케이블카 찬반 기자회견 잇따라
논란을 빚고 있는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와 관련해 찬반 기자회견이 잇따라 열렸습니다. 울산 신불산케이블카 반대대책위원회는 오늘(10\/20) 울주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케이블카 노선 선정은 무효라고 주장하고,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제시한 가이드라인을 울주군이 어겼다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교통문화 시민연대는 오...
이돈욱 2015년 10월 20일 -

스탠딩\/ 귀한 대접 받는 아랍어
◀ANC▶ 요즘 학생들이 많이 선택하는 제2외국어로 아랍어와 베트남어가 인기라고 합니다. 수능에서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한 점도 있지만 취업을 위해 이른바 희귀언어에 대한 관심이 높다고 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아랍인을 초청해 평소 갈고 닦은 아랍어 실력을 선보입니다. 아랍어 노래와 시낭독...
서하경 2015년 10월 20일 -

고객 돈 '꿀꺽' 사무장 '징역 5년'
◀ANC▶ 수 억원의 고객 돈을 가로채 달아난 변호사 사무실의 사무장에게 징역 5년의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이 사무장은 수 차례 범죄 경력을 숨기고 일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옥동 법조타운. 지난 2013년 이 곳의 한 법률사무소 사무장 이 모 씨는 큰 수익이 나는 원룸 건물을 낙...
유영재 2015년 10월 20일 -

[투데이:울산] 불혹에 경찰관으로 새 출발\/수퍼
◀ANC▶ 내일(오늘)은 경찰의 날 입니다. 시민에게 봉사한다는 꿈을 위해 나이 마흔에 경찰의 길을 택한 사람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올해 초 경찰관이 된 신참 이하나 순경. 자그마한 체구의 이 순경은 경찰이 되기 전 8년 동안이나 보디빌딩 선수로 활약했습니다. ◀...
이돈욱 2015년 10월 20일 -

\"신고리 1호기 세금 울산도 받아야\"
울산지역 국회의원 6명은 오늘(10\/20) 신고리 1호기의 지역자원시설세를 울산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지방세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공동 발의했습니다. 법률안을 대표 발의한 강길부 의원은 신고리 1호기의 배수관로 등 일부 시설이 울주군에 걸쳐 있는데도 불구하고 관련 세금은 기장군에 전액 납부되고 있다며, 개정안이 ...
조창래 2015년 10월 20일 -

장기미집행 도시시설 정비
◀ANC▶ 울산시가 10년 이상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에 대한 정비에 착수했습니다. 20년이라는 기한 내 공사가 불투명하기 때문인데 시민의 재산권 보호 차원에서 내려진 결정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자세한 내용 전합니다. ◀END▶ ◀VCR▶ 남구 삼호동 산 아래 1.3km를 연결하는 폭 20미터 도로 개설 계획은 11년전 세...
조창래 2015년 10월 20일 -

동해안 R&D특구 '윤곽'
◀ANC▶ 울산과 경주,포항을 아우르는 동해안 연구개발 특구 신청 작업이 가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막바지 의견수렴을 위한 공청회가 포항에서 열렸는데, 첨단산업들이 대거 포함돼 동해안권 공동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해초 시작된 동해안 연구개발 특구 지정사업이 ...
이상욱 2015년 10월 20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울산과 경주,포항을 아우르는 동해안 연구개발 특구 신청 작업이 가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 울산시가 시민의 재산권 보호 차원에서 10년 이상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에 대한 정비에 착수했습니다. -------- 내일 경찰의 날을 맞아 이색 경력을 지닌 특별한 경찰관들을 만났습니다. -------- 수 억원의 고객 돈...
조창래 2015년 10월 20일 -

北 찬양·고무 울산대 교수 6개월 자격정지
울산지법은 국가보안법 상 찬양·고무 등의 혐의로 기소된 울산대학교 이모 교수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자격정지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 교수는 지난 2008년 6월 자신의 이메일을 이용해 광우병 관련 촛불시위를 계기로 남한 사회를 식민지 사회로 규정하는 북한의 주의·주장에 동조하고 김정일의...
2015년 10월 20일 -

울산 해운업체 대표 200억대 마카오 원정도박
국내폭력조직이 외국 카지노룸을 빌려 한국인을 상대로 도박장을 연 사건과 관련해 검찰의 수상 선상에 울산의 해운업체 대표가 오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에 따르면 구속영장이 청구된 울산의 한 해운업체 대표 56살 문 모씨는 국내폭력조직이 운영하는 마카오 카지노룸에서 200억원대 해외원정도박...
유영재 2015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