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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메르스 양성반응..울산도 비상체제
울산과 더불어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청정지역이던 부산에 첫 1차 양성반응자가 나와 울산 지역에도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부산에서 미열과 구토증상을 보이던 60대 환자가 1차 양성반응으로 확인되자, 구, 군 보건소와 함께 24시간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고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부산지역 ...
이돈욱 2015년 06월 07일 -

일\/광역(R)청와대 세트 인기 예감
◀ A N C ▶ 국내 주요 드라마와 영화 촬영지로 유명한 합천군에 또하나의 명물이 건립되고 있습니다. 실제 모습을 똑 닮은 청와대 세트장인데, 준공 전부터 인기몰이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신동식 기자! ◀ E N D ▶ ◀ V C R ▶ 경남 합천군 정원 테마파크 공사 현장 파란 기와를 얻은 청와대 모습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본관을...
2015년 06월 07일 -

일광역\/ 컨테이너 확보가 관건
◀ANC▶ 울산항에 꾸준한 물동량 유치를 위해서는 컨테이너 화물의 활성화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항 물동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액체 화물은 국제 유가 변화에 따라 안정적인 확보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전국 액체화물 물동량의 35%를 처리하는 울산항. 액체화물은 울산항 전...
유영재 2015년 06월 07일 -

토광역\/자전거 사고 급증..안전수칙 준수 당부
울산지역 자전거 교통사고가 급증해 경찰이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올 들어 5월까지 자전거 교통사고는 16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23건보다 37건, 30%가 늘었으며 사망자 2명을 포함해 사상자는 172명으로 지난해보다 29.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자전거 사고가 차도에서 많이 발생하고 ...
최지호 2015년 06월 06일 -

[광역]고리원전 1호기 폐쇄요구 경남 전역으로 확산
고리원전 1호기 폐쇄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원전과 가까운 양산에 이어 경남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창원시의회는 지난 5일 고리 원전 1호기 즉각 폐쇄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고 경남도의회도 오는 11일 본회의에 폐쇄 결의안을 상정합니다. 고성군과 김해시의회도 원전 폐쇄 결의안 발의를 서두루고 ...
2015년 06월 06일 -

울산학교 294곳 석면 천장..\"올해 8곳 우선 교체\"
울산시교육청이 지역 내 석면 천장이 있는 학교 가운데 교체가 시급한 8곳에 대해 올해 친환경 소재로 우선 교체합니다. 지난해 시 교육청이 파악한 석면 천장 학교는 전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436곳의 67.4%인 294곳에 달합니다. 시 교육청은 이들 학교의 석면 천장을 모두 교체하기 위해서는 1천 6백억 원 가량이 필...
이용주 2015년 06월 06일 -

반려동물 문화센터 내년 설계용역비 반영
전국에서 처음으로 오는 2천 17년 울산에 설립될 예정인 반려동물 문화센터 건립을 위한 설계용역비가 내년 정부예산에 반영될 것으로 보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지역 국회의원들과 만나 울산의 반려동물 문화센터 건립사업이 내년도 시범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설계 용역비를 반영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울산...
이상욱 2015년 06월 06일 -

[광역]보건노조, 서부청사 기공식 행사 취소 촉구
메르스, 즉 중동호흡기 증후군 확산 공포 속에 각종 행사들이 잇따라 취소 연기되면서 대규모 행사를 자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은 전국적으로 메르스 확산과 이에 따른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며 경남도는 서부청사 기공식와 기념공연을 취소하고 위기상황에 철저한 대비를 하는데...
2015년 06월 06일 -

제60회 현충일 추념 행사 열려
제 60회 현충일 추념식이 오늘(6\/6)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대공원 현충탑과 창원 충혼탑 등 울산과 경남에서도 일제히 열렸습니다. 추념 행사는 시립무용단의 진혼무를 시작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양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한편 현충탑 옆에는 한국전쟁과 월남전 참전기...
조창래 2015년 06월 06일 -

스탠딩\/신불산 케이블카 '지지부진'
◀ANC▶ 반면 울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신불산 케이블카 설립문제는 10년이 지나도록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연말까지 실시설계와 토지보상을 마치고 오는 2018년까지 준공 계획이지만 반발이 만만찮아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영남알프스 산악관광의 대표사업으로 꼽히는 신불...
이용주 2015년 06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