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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자부, 마을기업 3개사 신규지정
행정자치부가 추진하는 올해 상반기 마을기업 육성사업에 울산에서는 3개사가 신규로 지정됐습니다. 신규 마을기업은 식음료 판매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맘스협동조합과 반찬 제조업을 하는 행복한 밥상, 간절곶 원예힐링하우스 등 3곳입니다. 마을기업은 지역자원을 주민 스스로 발굴해 사업화함으로써 소득과 일자리를 창...
조창래 2015년 06월 08일 -

남울주원로회 "에쓰오일 본사 울산 이전" 촉구
울주군 남울주원로회는 오늘(6\/8) 울주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에쓰오일 본사 울산 이전"을 촉구했습니다. 주민들은 지난해 한국석유공사까지 혁신도시로 이전했다며 울산이 세계적인 석유물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에쓰오일이 본사를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6월 08일 -

완형으론 가장 빠른 고려 청동시루 출토
울산박물관 사적조사팀이 울주군 율리 영축사지 발굴조사 현장에서 청동시루와 청동향로, 청동완 등 고려시대 유물을 발굴했습니다. 조사팀은 동탑 동북쪽 모서리에서 동쪽으로 2m쯤 떨어진 지점에서 유물들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신광섭 울산박물관장은 고려시대 전기 영축사의 상황을 알려주는 중요한 자료라며 불...
조창래 2015년 06월 08일 -

'전기료 폭탄' 오피스텔 소유주 시행사 손배소
울산MBC가 지난 3월 보도한 전기료 폭탄 신축 오피스텔 소유주들이 시행사를 상대로 집단소송을 벌입니다. 중구의 한 오피스텔 소유주들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는 전체 143세대 가운데 122가구가 동참해 이번주 시행사인 한국토지신탁을 상대로 전기료 보상과 도시가스 전환비용에 대한 손배소를 제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5년 06월 08일 -

상가 창문 침입 금품 절도 40대 구속
울산중부경찰서는 상가의 창문으로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46살 임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중구와 남구 일대 상가의 출입문과 창문 등으로 침입해 30차례에 걸쳐 3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 확인중
이용주 2015년 06월 08일 -

갑판에 추락한 20대 선원 중상(울산해양경비안전서
오늘(6\/8) 오전 8시 20분쯤 북구 정자항 동쪽 26㎞ 해상에서 4만톤급 컨테이너선에 타고 있던 선원 23살 이 모씨가 갑판에 떨어져 갈비뼈와 팔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헬기를 요청해 50분 만에 이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동료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6월 08일 -

김선수 중구의원 의원직 상실..10월 재선거
대법원은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기소된 중구의회 김선수 의원의 부인이 2심 판결에 불복해 제기한 상고를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의원의 부인은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자원봉사자들에게 명함을 돌리도록 시킨 혐의로 기소돼 항소심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 벌금 100만원을 선고 받았습니다. 병영 1,2동이 지역구...
이상욱 2015년 06월 08일 -

현중 통상임금 집단소송 조합원 1만 2천명
현대중공업 노조는 통상임금 대표소송 1심 판결에서 적용되지 않은 체불임금 17개월치를 받기 위한 집단소송 위임장에 지난 3일까지 만2천여명이 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울산지방법원은 지난 2월 현대중공업 통상임금 대표소송 1심 판결에서 정기상여금 700%와 명절 상여금 100%를 통상임금으로 인정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6월 08일 -

'선택과 집중' 그린수소포럼 개최
'선택과 집중, 수소산업 강국으로 가는 지름길'을 주제로 한 제 2회 그린수소포럼이 오늘(6\/8)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포럼에 참가한 기업체 관계자들은 미국과 유럽 등 주요 국가별 수소연료전지 자동차의 지원정책을 설명하고, 우리나라도 수소의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는 데 적극 앞장서야 한다고 강...
이상욱 2015년 06월 08일 -

지역 야권,고리 1호기 수명재연장 중단 촉구
새정치민주연합과 노동당,정의당 울산시당 등 지역야권은 오늘(6\/8)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민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고리 1호기 수명재연장 논의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7년동안 130여건의 크고 작은 사고를 일으킨 고리 1호기는 즉시 폐로해야 한다며, 울산 야권은 정치적...
이상욱 2015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