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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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날씨 나들이객 몰려
울산지방 오늘(5\/15)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7.4도까지 오르며 한낮에는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휴일을 맞아 신불산 등 영남알프스에는 5월의 신록을 즐기려는 등산객들로 붐비고 있으며, 울산대공원 등 시가지 공원에는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일(5\/16)은 기압골의 영...
서하경 2011년 05월 15일 -

어린이집 건물에서 불(화면:동부소방)
오늘(5\/14) 새벽 3시 30분쯤 동구 방어동 한 어린이집에서 불이나 사무실 집기류 등을 태워 8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소방서는 아무도 없는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한 점으로 미뤄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1년 05월 14일 -

맑고 포근한 주말
주말인 오늘(5\/14) 울산지방은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도 26도까지 올라 평년을 웃돌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산지역에 내려졌던 강풍주의보도 오늘 새벽 해제됐고 우려했던 황사 영향도 없어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휴일인 내일(5\/15)도 맑은 가운데 평년기온을 웃도는 포...
이돈욱 2011년 05월 14일 -

배스*블루길 퇴치행사 열려
생태계를 교란하는 배스와 블루길 등 외래어종을 퇴치하기 위한 행사가 오늘(5\/14) 오전 10시부터 태화강 선바위 일원에서 개최됐습니다. 오늘 외래어종 퇴치행사는 보트와 잠수장비, 그물과 작살 등이 동원돼 고유어종을 무차별로 포식하는 배스와 블루길을 포획했습니다. 울산시와 잠수협회는 지난달부터 태화강 중류와...
2011년 05월 14일 -

경남은행,여성클럽 대항 축구대회
여자축구 저변확대를 위한 경남은행장배 여성클럽 초청 축구대회가 오늘(5\/14) 문수양궁장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울산과 경남 5개팀, 부산,포항 각각 1개 팀 등 모두 12개 여성 축구클럽이 참가해 여성클럽 제왕 자리를 놓고 기량을 겨뤘습니다.@@@@@@@@
이상욱 2011년 05월 14일 -

자동차의 날 기념 과학캠프 열려
제 5회 울산자동차의 날 기념행사들이 지난 12일부터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말인 오늘(5\/14) 울산대학교 체육관에서는 자동차 과학캠프가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는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들이 참가해 모형 자동차 제작과 경주대회를 통해 자동차의 메카 울산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자동차산업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
2011년 05월 14일 -

통일대비 울산.경남 포럼 창립
자유통일 실현과 부강한 통일경제 달성을 기치로 내건 통일포럼 울산경남 창립행사가 오늘(5\/14)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다음달 18일 전국연합 창립을 앞두고 각 시도 통일포럼이 구성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5\/14) 울산.경남 포럼이 결성됐으며, 참석자들은 통일이라는 시대정신이 먼 미래...
2011년 05월 14일 -

신재생에너지 비율 5%대 확대
울산지역에서 사용되는 에너지 가운데 신재생 에너지 비율이 현재 3%에서 오는 2015년까지는 5.6%로 확대됩니다. 울산시는 태양열과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사용을 점차 확대하기 위해 관련 정책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또 신성장 산업으로 폐기물 에너지화사업, 2차 전지와 수소연료 등의 그린카 개발, 풍력발전기 제조기...
2011년 05월 14일 -

부.울.경 공동 관광브랜드 개발 추진
울산과 부산,경남 3개 시도가 동남권 관광 활성화와 상생 발전을 위해 공동 관광브랜드를 개발하고 상생 협의체 구성을 추진합니다. 3개 시도는 오는 2천13년 부울경 방문의 해를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올해 동남권을 상징하는 관광브랜드와 슬로건을 개발해 동남권 화합과 정체성을 확립하기로 했습니다. 또 올해 3...
조창래 2011년 05월 14일 -

(R) 말다툼 끝에 살인
◀ANC▶ 오늘(5\/14) 새벽 울산의 한 사찰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해 60대 여성이 숨졌습니다. 또 어린이집에서 화재도 있었습니다. 주말 사건사고,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오늘(5\/15) 새벽 3시쯤 울주군 청량면의 한 사찰에서 주지 59살 손모씨가 동거녀 66살 윤모씨와 말다툼 끝에 둔기를 휘둘러 숨지게 ...
설태주 2011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