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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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대비 사회복지시설 안전 점검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1천300곳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이 진행됩니다. 울산시는 다음달부터 3월 말까지 아동, 노인, 장애인 관련 사회복지시설 1천300여 곳을 대상으로 난방기와 온수 작동 여부, 실내 온도 유지 상태 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이용주 2024년 01월 30일 -

당분간 기온 평년 웃돌아... 내일 새벽부터 비 [울산날씨(1.30)]
[당분간 기온 평년 웃돌아... 내일 새벽부터 비] 이번 한주 내내 기온은 평년 수준을 웃돌면서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오늘은 영하 1도에서 10도 분포를 보이겠고요. 내일부턴 아침 기온도 영상권으로 올라서겠고, 수요일에는 한낮에 12도까지 오르면서 평년보다 5도가량 높겠습니다. 아직까지 우리 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
성예진 2024년 01월 30일 -

북구 명촌동 아파트 화재..4명 연기 흡입
오늘(1/30) 오전 5시 44분쯤 북구 명촌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아파트 내부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이 아파트에 사는 주민 4명이 대피 과정에서 연기를 흡입했고, 이 가운데 일부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장판 사용 중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
이다은 2024년 01월 30일 -

북구 강동 대규모 해양관광단지 시동
[앵커]울산 북구 신명동에 해양관광단지 추진하기 위해 울산시를 비롯한 8개 기관이 MOU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조성 절차에 들어갔습니다.7천455억 원을 들여 체류형 시설과 테마파크, 골프장 등을 조성할 계획인데 인근 강동권 개발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울산 동북쪽 끝...
이용주 2024년 01월 29일 -

장생포 고래마을 관광개발사업 440억 투입
남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을 통해 오는 2027년까지 사업비 440억 원을 투입해 장생포 고래마을 일대에 관광개발 사업을 추진합니다. 남구는 야간 관광을 위한 각종 조명 경관 등을 조성하고, 가족단위 관광객 유치를 위해 어린이들을 위한 짚 와이어와 코스터 카트 같은 각종 레져시설를 추가 설치...
정인곤 2024년 01월 29일 -

폐업 위기 처한 버스터미널..통합하나?
[앵커]전국적으로 버스 터미널이 폐업 위기에 처한 가운데 울산에서는 고속과 시외버스터미널을 하나로 합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울산시는 적극적인 행정 지원 의지를 드러내고 있어, 부지 소유주인 롯데가 동의한다면 터미널 통합이 급물살을 탈 전망입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울산의 관문인 고속버스터미널.대...
정인곤 2024년 01월 29일 -

[총선 D-72] 동구 노동계 단일화 성사..민주당 연대는?
[앵커]4.10 총선 동구지역 노동계 단일 후보가 확정되면서, 더불어민주당과 연대를 촉구하는 움직임이 드러나고 있습니다.4년 전과 달리 동구에서 보수 정당과 민주-진보 정당 간 맞대결이 성사될지 관심입니다. 최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동구는 4년 전 총선에서 당시 미래통합당 권명호 후보가 38.36%의 득표율...
최지호 2024년 01월 29일 -

김기현 의원 총선 출마 선언..5선 도전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오늘(1/29)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울산 최초로 집권당 대표에 선출돼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검증된 실력과 이기는 리더십으로 울산을 변방에서 대한민국 중심 도시로 격상시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4선을 지낸 김 전 ...
최지호 2024년 01월 29일 -

동구 시내버스 노선개편 주민토론회 열어
울산시가 추진하는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대한 주민 의견을 듣는 토론회가 오늘(1/29) 동구청에서 열렸습니다. 주민들은 현재 폐선 논의가 나오는 133번 노선을 계속 유지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노선 개편안에 따르면 전체 시내버스 노선 중 3분의 1이 좌석버스가 되어 교통비 부담이 커질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다은 2024년 01월 29일 -

"택시월급제 8월 울산도 실행.. 업계 대비 부족"
오는 8월 택시월급제 전국 확대 시행을 앞두고 노동계가 법 적용을 위한 신속한 준비를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택시월급제 전국 확대 시행이 7개월도 남지 않았지만 택시사업장들은 취업규칙과 임단협, 근로계약서 개정 등 월급제 시행에 필요한 준비를 제대로 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유희정 2024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