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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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꿀잼 빙상장' 내년 2월까지 개장
울산시가 오는 18일부터 울산체육공원 호반광장에서 '울산 꿀잼빙상장'을 운영합니다. 빙상장은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무료로 시범 운영한 뒤 23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정식으로 운됩니다. 입장료는 2천원, 장비 대여료는 1천원으로 스케이팅, 얼음썰매, 눈썰매 중 1개 종목을 선택해 1시간 30분 동안 이용할 수 있습...
이용주 2023년 12월 12일 -

5년 방치 신불산 모노레일 철거 절차 돌입
신불산 자연휴양림에 설치돼 흉물로 방치되던 모노레일이 결국 철거 철자에 들어갔습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 따르면 신불산 자연휴양림 내 모노레일 철거를 위한 설계가 진행 중이며, 철거비용만 최소 4억 원이 넘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신불산 모노레일은 산림청과 휴양림관리소가 20억원을 들여 지난 2018년 왕...
이상욱 2023년 12월 12일 -

울산신보, 올해 소상공인·자영업자 800명 재기 지원
울산신용보증재단은 올해 채권 소각을 통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800명의 재기를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신보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대위변제 후 3년 이상 경과된 특수 채권 중 개인 회생 확정 등 62억원의 채권을 소각했습니다. 채무자들은 울산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본인 인증 절차...
이상욱 2023년 12월 12일 -

내년도 3천억원 규모 중기 경영안정자금 운영
울산시가 내년에 3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운영합니다. 이는 올해 2천억원보다 50% 늘어난 금액으로, 중소기업에 2천200억원, 소상공인에 800억원을 각각 지원하고 한도는 중소기업의 경우 4억원에서 5억원으로, 소상공인의 경우 6천만원에서 8천만원으로 상향합니다. 특히 이번 경영안정자금에...
이용주 2023년 12월 12일 -

총선 D-120..예비후보자 등록 시작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120일 전인 오늘(12/12)부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예비후보자는 선거사무소를 설치하고 정치 후원금을 모금할 수 있으며, 명함을 돌리거나 일정 수량의 홍보물을 발송하는 등의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입후보 제한 규정을 적용받는 공무원 등은 선거일 90일 전인 내년 1월 11일까지 ...
최지호 2023년 12월 12일 -

민주당 울산시당, 민주진보개혁세력 연대 제안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12/12) 기자회견을 열고 진보 개혁 정당과 시민단체, 노동단체가 함께하는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습니다.민주당은 나라와 지역 경제 사정이 갈수록 나빠지고 있다며, 협의체가 중심이 돼 울산의 미래를 설계하고 정부와 여당의 무능을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최지호 2023년 12월 12일 -

어제 울산에 49.6mm 비..내일 3~14도
오늘(12/12)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어 한 낮에도 체감기온이 6도선에 머물러 쌀쌀했습니다. 어제 하루 울산지방에는 49.6mm의 겨울비 치고는 많은 양의 비가 내리며, 보름 넘게 이어진 건조함을 달래줬습니다.울산지방 내일은 맑다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3도에서 14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조창래 2023년 12월 12일 -

오늘 오후까지 비 이어져... 강한 바람ㆍ해상 풍랑 유의 [울산날씨(12.12)]
새벽부터 비는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오늘 오후까지 비가 더 내리는 곳이 있겠는데요. 어제까지 울산은 49.6mm의 강수량을 기록했고요. 오늘 오후까지 5mm 안팎의 비가 더 이어지겠습니다.비의 양이 그리 많지 않아서, 이보다는 강한 바람을 더 유의해 주셔야겠습니다. 울산을 중심으로 초속 20미터 이상의 매...
성예진 2023년 12월 12일 -

국가유공자 70대, 기초생활수급비 아껴 5년째 기부
국가유공자이자 기초생활수급자인 70대가 5년째 수급비를 아껴 마련한 돈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해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중구 병영1동에 사 서정범씨는 오늘(12/11) 중구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베트남전 참전 용사인 서씨는 국가와 이웃에게 많은 도움을 받아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
정인곤 2023년 12월 11일 -

[연속기획] '가까운 미래' 해상풍력 선점 경쟁 치열
◀ 앵 커 ▶ 탄소세 도입과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친환경에너지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해상풍력발전이 새로운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정작 해상풍력단지를 계획 중인 울산에서는 관련 산업이 한발 뒤쳐져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세계 해상풍력 설비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한국 대표 기업들을 이용주 기자가 찾...
이용주 2023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