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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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中企지원 기대(R)
◀ANC▶ 지역 경제계의 숙원사업이던 부산.울산 중소기업청 울산 사무소가 내년부터 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내에 문을 열고 맞춤형 중소기업 지원을 시작합니다. 신화학 실용화센터도 내년 3월 착공되는 등 지역 경제 저변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지난 2천 6년 지역 중소...
이상욱 2009년 12월 30일 -

시내버스] 서비스는 뒷전
◀ANC▶ 고유가가 지속되면서 대중교통인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시에서도 매년 백억원이 넘는 세금이 보조금으로 지원되고 있는데, 서비스는 나아졌을까요? 설태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CTV] 시내버스가 정류장이 있는 2차선 대신 1차선을 곧장 내달립니다. 내리는 승...
설태주 2009년 12월 30일 -

결산-노동) 실리론이 대세
◀ANC▶ 올해 울산지역 노동계는 이념 투쟁 보다는 실리와 합의주의가 대세였습니다. 많은 사업장들이 임금 인상 보다는 고용유지를 선택했고 실리노선 집행부가 출범한 현대차 노조도 기본급을 동결하며 무분규로 협상을 타결했습니다. 한창완 기자가 올 한해 노동계를 되돌아봤습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노...
조창래 2009년 12월 30일 -

다학군제 첫 배정
◀ANC▶ 2010 학년도부터 후기 일반계 고등학교 학생 배정 방식이 처음으로 단일학군에서 다 학군제로 바뀝니다. 예년보다 희망 배정 비율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100% 희망 배정을 하는 학교도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2010학년도 울산지역 후기 일반계 고등학교 합격자 만3천349명의 배정 ...
홍상순 2009년 12월 30일 -

해맞이 행사 풍성
◀ANC▶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를 볼 수 있는 간절곶의 해맞이 축제가 카운트 다운에 들어갔습니다. 또 한해를 마감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풍성하고 다채로운 행사가 곳곳에서 펼쳐지고, 교통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도 운행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2009년 가는 해의 아쉬움을 달래고, 희망찬 새해를 ...
서하경 2009년 12월 30일 -

온산공단 그린웨이 조성률 47%
공단 도로변에 나무를 심고 오솔길을 조성하는 온산공단 그린웨이 조성사업이 내년 말 완공을 앞두고 47%의 진척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착공된 온산공단 그린웨이 조성 사업은 150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공단 도로 26킬로미터에 걸쳐 19만 5천제곱미터의 녹지를 조성하게 됩니다.\/데스크 울산시는 공단에 녹지대...
최익선 2009년 12월 29일 -

성금(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0 나눔 캠페인" 성금 기탁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소원성취사 신도일동 89만2천560원 (주) 현대육운 78만원 울산무룡로타리클럽 회원일동 73만970원 야음중학교 교직원 및 학생일동 52만8천240원 범서어린이집 원생 및 교직원 50만4천600원 -------------------------------------------- 재단법인 윤...
유영재 2009년 12월 29일 -

(진주)하늘 딸기, 입체재배!
◀ANC▶ 딸기는 땅에서 자라는 것으로만 아실텐 데요, 공중에서 그것도 여러 층으로 재배되는 새로운 농법이 개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강윤석 기자! ◀END▶ ◀VCR▶ 둥근 원통마다 딸기들이 주렁주렁 열렸습니다. 딸기가 자란 곳은 밭이 아니라 높이 2미터의 토비라고 불리는 회전형 용깁니다. 물과 영양분도 공...
한동우 2009년 12월 29일 -

영하 6.5도..올 겨울들어 최저
울산지방 오늘(12\/28)은 아침 최저기온이 올 겨울들어 가장 낮은 영하 6.5도까지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낮부터는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어제보다 5도 가량 높은 8도까지 기온이 오르겠고, 내일 아침기온도 0도로 예상되지만 바람이 많이 불어 여전히 춥겠습니다. 이같은 세밑 한파는 연초까지 이어지겠고, 새해 첫날 아침 ...
한동우 2009년 12월 29일 -

울산현대, 김치곤-현영민 맞 트레이드
울산현대가 미드필더 현영민을 서울에 내주고 중앙수비수 김치곤을 받는 1대1 맞 트레이드에 합의했습니다. 울산은 지난 시즌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됐던 수비 불안을 김치곤 영입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덕천중과 동래고를 졸업하고 2002년 프로에 데뷔한 김치곤은 지난 시즌 FC서울에서 18경기...
이돈욱 2009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