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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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 체선율 전국 최고 수준
울산항의 체선율이 항만공사가 있는 부산과 인천의 두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나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강길부 의원은 지난해 울산항의 체선율은 4.8%로 부산의 1.5%, 인천의 2.3%에 비해 두배가 넘는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체선으로 인해 울산항의 경제적 손실이 지난해...
옥민석 2009년 10월 15일 -

환적화물 절반 줄어
◀ANC▶ 화물 운송수단을 바꿀수 있는 환적화물 물량이 절반 가까이 줄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습니다. 울산항의 유일한 액체화물 해상환적 정박지가 폐쇄됐기 때문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울산항 액체화물 해상 정박지가 있던 곳입니다. 해저 원유배관 이설을 위해 지...
옥민석 2009년 10월 15일 -

(R) 멧돼지 출몰 비상
◀ANC▶ 어제(10\/14) 밤 고속도로에서 달리던 자동차와 야생멧돼지가 충돌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는 보도를 전해드렸는데요. 농작물 수확기를 맞아 앞으로도 야생 멧돼지 출몰로 인한 피해가 크게 늘 것으로 우려됩니다. 설태주 기자. ◀END▶ ◀VCR▶ 고속도로를 달리던 승합차 앞부분이 강한 충격으로 움푹 패...
설태주 2009년 10월 15일 -

중구*동구*울주군만 정상 접종
백신 접종 사망사고와 관련해 북구보건소에서 백신 수거 분석작업이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남구보건소도 이번 사건과 관련해 백신 접종을 중단했습니다. 남구 보건소는 4차분 백신이 내려오는 20일 이후 다시 접종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중구와 동구, 울주군 보건소는 문제가 된 백신을 제외한 나머지 백신으로 정상접종을...
한동우 2009년 10월 15일 -

접종방법 바꿔야
◀ANC▶ 독감 예방주사를 맞은 80대 노인이 숨진 것과 관련해 보건당국은 어제 울산에서 백신접종후 숨진 80세 여성에 대한 부검결과 만성심근경색증으로 사망했으며 백신과 연관성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계절 독감 백신 접종을 받은 80대 노인이 사망했다는 소식을 어제(10\/14) 전해드렸는데요. 노인들이 무료접...
유영재 2009년 10월 15일 -

<FTA 타결러시>대응전략 시급
◀ANC▶ 한-EU FTA 타결 등 잇따른 자유무역 협정 체결로 지역 주력산업에도 큰 파장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협력 방안을 찾기 위한 심포지움이 열렸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우리나라와 유럽연합이 한-EU FTA에 가서명하면서 지역 기업들의 유럽시장 진출에 대...
이상욱 2009년 10월 15일 -

울주군 지역 5곳 산단개발 신청 접수
울주군 지역 5곳에 산업단지를 개발하겠다는 신청서가 접수됐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선박부품업체인 이영산업이 온산읍 화산리에 일반산업단지 개발을 신청해 승인됐으며, 두서면 전읍리와 웅촌면 고연리, 언양읍 직동리 등 4곳에도 일반산업단지 개발 승인 신청이 접수됐습니다. 울주군은 지난해 산업단지 인.허가 절차...
조창래 2009년 10월 14일 -

원전타운 용역 주민설명회 개최
울주군은 내일(10\/14) 서생면 사무소에서 원전타운 조성과 관련해 학술연구 용역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울주군이 추진하는 원전타운은 진하와 간절곶 등 풍부한 해양관광자원개발 계획과 연계해 시가화 예정지를 중심으로 원전사택 등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 원전과 태양...
조창래 2009년 10월 14일 -

석재 매각금 주민숙원사업 사용
울주군 온산읍 석유비축기지 건설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석재 매각 대금 110억여원이 지역주민 숙원사업 해결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한국석유공사가 시행하는 석유비축기지 건설사업에서 발생한 석재 210만 제곱미터를 판매해 얻은 수익 110억원을 이 지역주민 복리 증진 사업에 전액 사용하기로 했습니...
조창래 2009년 10월 14일 -

조업중 선원 바다에 빠져 숨져
오늘(10\/14) 새벽 3시 50분쯤 울주군 우봉마을 남동방 6마일 해상에서 6톤급 자망어선을 타고 조업중이던 선원 50살 장모씨가 바다에 빠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장씨가 그물을 바다에 내리는 과정에서 발을 헛디뎌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선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2009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