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독감 접종 기다리던 80대 노인 부상
보건소에서 독감 무료예방 접종을 받기위해 줄을 서 기다리던 80대 노인이 넘어져 부상을 입었습니다. 중구 태화동 89살 김 모 할머니는 어제(10\/12) 오후 중구보건소에서 예방 접종을 받기 위해 3시간 가까이 줄을 서 기다리다 새치기를 하려는 사람과 부딪혀 넘어지는 바람에 왼쪽팔에 골절상을 입어 병원치료를 받았습...
유영재 2009년 10월 14일 -

구름 조금 끼고 해상에 돌풍
울산지방은 오늘(10\/14) 오전에 흐리다 오후 부터 구름이 조금 끼는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새벽에 내린 비의 양은 1mm 안팎의 적은 양이었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12.3도, 낮 최고 22도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낮 해상에 돌풍 부는 곳이 있겠다며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설태주 2009년 10월 14일 -

영업 끝난 성인회관 불..천만원 피해
오늘(10\/14) 새벽 4시 40분쯤 중구 중앙동의 한 성인회관에서 불이나 내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날 당시 영업이 끝난 상태여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테이블 소파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성남동...
2009년 10월 14일 -

대체로 맑은 날씨 이어져
오늘(10\/14) 울산지방은 밤사이 1mm의 비가 내린 뒤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침 기온은 11.8도 머물렀고 낮 최고기온은 어제와 비슷한 22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내일(10\/15)도 대체로 맑은 날씨가 계속되겠고 기온도 11도에서 23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이돈욱 2009년 10월 14일 -

서덕출 창작동요제 악보집 출판기념회
서덕출 창작동요제 악보집 출판기념회가 오늘(10\/14) 울산MBC 컨벤션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출판기념회에는 서덕출 선생의 아들인 서대진 교수와 오세균 한국동요협회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울산MBC가 그동안 창작동요제를 통해 동요 보급에 큰 역할을 해왔다며 격려와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악보집에는 지난 ...
홍상순 2009년 10월 14일 -

불황형 흑자 계속..수출은 회복세
울산지역 수출이 경기회복 징후를 타고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수입 감소가 수출감소액 보다 더 많은 데서 오는 불황형 흑자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울산세관이 발표한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9월중 울산지역 수출은 지난달보다 16% 증가한 49억 6천만 달러, 올들어 지난달까지 누적 수출액은 지난해보다 39% 감소한 4...
이상욱 2009년 10월 14일 -

<보증사고아파트> 환급 마찰
◀ANC▶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보증사고 사업장으로 등록된 성원상떼빌 계약자들에게 대한주택보증이 계약금과 중도금을 돌려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계약자 일부는 시행사와 특수관계로 분류돼 중도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등 마찰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공정률 99%를 넘기고도 준공...
이상욱 2009년 10월 14일 -

울산 청년실업률 최고
울산의 청년실업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10\/14) 열린 부산지방노동청 국감에서 자유선진당 권선택 의원은 울산의 2분기 청년실업률이 9.5%를 기록해 전국 16개 시, 도 가운데 가장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권 의원은 이처럼 울산지역 실업률이 높은 것은 생산시설이 밀집해 경기에 직접적인 영...
옥민석 2009년 10월 14일 -

현대차 노조 정치파업, 사측도 책임
현대자동차 노조의 정치파업에는 회사측도 책임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오늘 열린 노동부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 조원진 의원은 현대차 노조 전임자 수가 임단협안에는 90명이지만 실제로는 200여명이 전임자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를 묵인해온 현대자동차 회사측이 노조의 파업에 상당한 도움을 준 것이라고 주장...
조창래 2009년 10월 14일 -

[예인선 노조 파업]조속 해결 촉구
◀ANC▶ 오늘(10\/14) 부산노동청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예인선 노조 파업 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노동부는 법원 판결을 지켜본 뒤 해결안을 내놓겠다는 입장이어서 사태해결이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예인선 선장을 근로자로 볼 것...
조창래 2009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