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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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자영업자 증가..알바 별따기
◀ 앵 커 ▶ 직원없이 혼자 일하는 '나홀로 사장님'이 울산에서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마땅한 일자리가 없어 1인 창업으로 많은 사람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는데, 이 여파로 대학생들은 겨울방학 아르바이트를 구하기 힘든 실정입니다. 정인곤 기자 ◀ 리포트 ▶ 울산 중구의 한 카페. 단체 주문이 들어오자 점주 ...
정인곤 2024년 01월 11일 -

울산 1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 대폭 상승
올들어 울산의 주택사업경기전망이 한층 나아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울산의 1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75로 전달보다 19.5포인트 상승해 세종과 대구에 이어 세 번째로 높았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울산은 지난 한 해동안 공동주택 실거래 가격이 꾸준히 상승하는 등 시장이 지속적으로 회복...
이상욱 2024년 01월 11일 -

진보당, "울산시 달빛어린이병원 유치해야"
진보당 울산시당 달빛어린이병원 추진본부는 오늘(1/11)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달빛어린이병원법 국회 통과를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전국에 달빛어린이병원이 66곳 운영되고 있지만 울산은 아직 한 곳도 없다며 병원 유치를 위해 울산시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진보당은 북구 ...
이용주 2024년 01월 11일 -

나의 졸업식, 다함께 선보인 마지막 공연 [영상스케치]
남산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의 졸업식이 열렸습니다. 선생님과 학부모들이 아이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기 위해 모였는데요. 졸업식 마지막 순서로 졸업생 모두가 함께하는 밴드 공연이 열렸습니다. 조금은 서툴지만 그동안 노력한 흔적들이 느껴져 미소가 저절로 나오네요. 졸업을 축하합니다.
전상범 2024년 01월 11일 -

김기현 5선 도전.."탈당·무소속 출마 없을 것"
◀ 앵 커 ▶ 국민의힘 당대표직을 내려놓은 김기현 의원이 지역구 챙기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4.10 총선 출마 의지를 굳힌 것으로 풀이되는 데,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된 탈당이나 무소속 변수는 없을 거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최지호 기자. ◀ 리포트 ▶ 지난 8일 울산시청에서 열린 국비확보 설명회. 김두겸 시장과 국...
최지호 2024년 01월 11일 -

'달빛어린이병원 파격 지원' 울산에 생기나
◀ 앵 커 ▶ 울산이 다른 대도시에 비해 의료 기반이 부족하다는 건 널리 알려져 있지만, 소아청소년 의료는 더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특히 야간 응급상황에 대응할 병원과 의료진이 부족합니다. 지자체가 조례도 만드는 등 유치에 나섰지만 반응이 저조하자, 야간에 소아청소년을 진료하는 병원에 최대 2억 원을 지원하는 ...
유희정 2024년 01월 11일 -

2024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88.5% 1지망 배정
2024학년도 울산지역 중학교 신입생 입학 배정을 컴퓨터 무작위 추첨으로 진행한 결과 88.5%가 1지망 학교에 배정됐습니다. 입학 배정 결과는 내일(1/12) 오전11시 초등학교에서 담임교사가 배정통지서를 교부할 예정입니다. 2024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인원은 만939명으로, 전년도보다 14명 줄었습니다.
홍상순 2024년 01월 11일 -

박성민 의원, '개 식용 금지법' 등 2건 본회의 통과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개 식용 금지와 기부금품 관련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법률 개정안에 따르면 누구든지 식용 목적으로 개를 도살하면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이 같은 벌칙조항은 3년 뒤부터 적용됩니다. 또 기부금품은 금전과 물품 이외에도 유사한 금전적...
최지호 2024년 01월 11일 -

울산시,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울산시가 2023년 하반기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대상자를 모집합니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직계존속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울산인 대학교 재학생과 휴학생입니다. 2017년 이후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받은 장학금의 지난해 하반기 발생한 이자를 지원하며 신청은 울산시 홈페이지에서 2월 16일까지 ...
이용주 2024년 01월 11일 -

울산시 '공동주택 용적률 최대 20%' 인센티브 고시
울산시가 지역 건설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최대 20%까지 용적률을 완화하는 인센티브 세부 운영 기준을 오늘(1/11) 고시했습니다. 200가구 이상 공동주택이나 주거 복합건물을 짓는 건축주는 하도급과 분리 발주, 설계 용역, 자재, 장비, 기타 항목 등 7개 분야에 지역업체 참여 비율을 충족하면 최대 20%의 용적률 인센티...
이용주 2024년 0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