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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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노동자 열악한 처우 개선해야"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진보정당 3곳, 지역 시민사회 단체 등은 오늘(1/18)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도로교통공단 노동자들의 파업 장기화 문제를 조속히 해결할 것을 요구했습니다.이들은 도로교통공단 노동자들이 정부에서 지침으로 정한 복리후생비조차 못 받는 등 열악한 처우를 받고 있으며, 이를 준수해 달라고 요구했지...
유희정 2024년 01월 18일 -

"선거관리에 공무원 헐값 동원 관행 중단해야"
전국공무원노조 울산본부는 오는 4월 총선을 앞두고 선거 관리에 공무원을 과도하게 동원하는 잘못된 관행을 철폐하라고 요구했습니다.이들은 공직선거법상 학교 교직원이나 공기업 임직원, 심지어 은행 직원이나 일반 시민으로도 선거사무원을 충원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또 부득이하게 지자체 공무원을 동원해야 한다...
유희정 2024년 01월 18일 -

부·울·경 대학졸업자 지역 잔류 58.4% 최고
부산·울산·경남지역 일반대학 졸업자 10명 가운데 6명은 해당 권역에 취업해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도권 이동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지방대육성법 이후 지역인재의 입학 및 취업실태와 과제'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부울경 지역 대학졸업자가 해당 지역에 취업한 경우는 58.4%로 ...
홍상순 2024년 01월 18일 -

울산-샌디에이고 '바이오산업 육성' 협약
울산시 해외사절단이 미국 샌디에이고시를 방문해 바이오산업 육성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와 울산과학기술원은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캠퍼스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등 생명과학 분야의 공동 연구 시스템을 논의할 계획입니다.샌디에이고는 바이오 기업이 1천여개에 달하며 지난...
최지호 2024년 01월 18일 -

오늘 밤까지 비..누적 강수량 22.3mm
어제 밤부터 비가내리고 있는 울산지방 오늘(1/18)은 현재까지 22.3mm의 강수량을 보이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7도를 기록했습니다. 이 비는 오늘 밤까지 곳에 따라 가끔 내리는 곳이 있겠지만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소강상태를 보이겠습니다. 내일도 흐리겠으며 아침 최저 6도, 낮 최고 9도로 당분간 평년을 웃도는 기온 ...
천난영 2024년 01월 18일 -

일곱 계절을 피우다(2024.01.18)
산업문화갤러리 잇츠룸(It's room)에서 여섯번째 펌핑 기획전으로 장애진 작가의 '일곱 계절을 피우다'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꽃내음이 가득한 전시장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최준환 2024년 01월 18일 -

비 내리는 포근한 겨울날씨... 건조주의보 해제 [울산날씨(1.18)]
[비 내리는 포근한 겨울 날씨... 건조주의보 해제] 어젯밤 사이 내린 비가 건조함을 달래줬습니다. 우리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해제됐는데요. 오늘도 계속 비 소식은 이어집니다. 오늘 아침부터 다시 비가 시작돼서 오늘 밤까지 적게는 5, 많게는 20mm 정도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지면이 계속 젖어있기 때문에 도로가 미끄럽...
성예진 2024년 01월 18일 -

1.10 대책에도 지역 부동산 시장 '시큰둥'
[앵 커]지방에 몰려 있는 준공후 미분양 주택에 대한 세금을 경감해주는 것을 골자로 한 1.10 부동산 대책이 발표됐지만 시장 반응은 시큰둥합니다건설사들의 자금난을 덜어 주택 공급을 활성화하겠다는 취지인데,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매수심리가 크게 위축돼 있어 건설경기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을 지는 물음표가 달려 ...
이상욱 2024년 01월 17일 -

경매 공무원이 7억 8천만 원 횡령.. '나홀로 업무' 허점
[앵 커]얼마전 부산지방법원에서 7급 공무원이 48억 원을 횡령해 구속됐는데, 이 직원이 울산에서 근무할 때도 7억 8천만 원을 빼돌렸던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습니다.이 직원은 경매 사건을 처리하면서 배당금을 횡령한 것으로 드러났는데, 경매업무 인력이 부족하고, 관리감독 체계도 부실한 것이 문제를 키운 것으로 보입...
유희정 2024년 01월 17일 -

모비딕 향고래 동해 100마리 넘게 서식
[앵커]지난 2022년 향고래의 몸 전체를 촬영하는데 처음 성공했다는 소식을 MBC가 단독으로 전해드렸는데요.상업적 포경으로 멸종위기에 처해던 향고래가 개체수가 늘어나 동해에 100마리 이상 서식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정인곤 기자[리포트]고래가 수면 위로 올라오더니 이내 숨을 내쉬며 물줄기를 뿜어냅니다. 부드...
정인곤 2024년 0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