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공장 출입 막은 화물연대 간부 '구속영장'
울산 남부경찰서는 공장 출입 차량을 막은 화물연대 조합원 11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검거하고 이 가운데 간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 19일 남구 상개동 한국알콜산업 앞에서 집회를 벌이다 정문으로 차량이 출입하지 못하게 팔짱을 끼거나 바닥에 드러누워 통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24년 01월 21일 -

채무자 집에서 다투고 퇴거 불응.. 벌금 300만원
울산지방법원 정인영 판사는 퇴거불응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54살 A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채무자의 집에 찾아가 돈 문제로 다투던 중, 집을 나가달라는 채무자의 요구를 거부하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의 책임이 무겁지만 우발적인 범행이...
유희정 2024년 01월 21일 -

울산보건환경연구원, 우수 분석기관 '국제 인증'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미국 기관에서 주관한 국제 숙련도 평가에서 환경 분야 전 항목에 대해 최고 등급을 받았습니다. 연구원은 지난해 전 세계 분석기관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먹는 물과 수질, 토양, 환경유해인자 등 4개 분야에서 전부 최고 등급을 받으며 국제 인증 우수 분석기관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최지호 2024년 01월 21일 -

민간 클라우드 활용 '서버 과부하' 해소
울산교육연구정보원은 올해부터 민간 클라우드를 활용해 서버 과부하로 인해 발생하는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하기로 했습니다. 울산교육연구정보원이 올해 후기 일반계고등학교 합격자 발표에 처음으로 민간 클라우드를 활용한 결과, 접속자가 몰려도 접속이 지연되거나 서버가 다운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
홍상순 2024년 01월 21일 -

다둥이 출산 가정에 건강관리사 지원 확대
올해부터 세쌍둥이 이상의 신생아를 분만한 산모에 대한 지원이 강화됩니다. 그동안은 세쌍둥이 이상을 출산한 가정에 건강관리사를 2명만 지원했지만, 앞으로는 신생하 수에 맞춰 세쌍둥이는 관리사 3명을, 네쌍둥이는 최대 4명을 제공합니다. 또 관리사 이용 기간도 최장 25일이던 것을 40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서비...
유희정 2024년 01월 21일 -

해양 생태계 살리는 '바다숲' 조성
울산 북구와 동구의 해양 생태계를 살리기 위한 대규모 바다숲 조성 사업이 추진됩니다. 해양수산부는 기후변화와 남획 등 황폐해지는 바다를 살리기 위해 동구 주전 해역과 북구 당사동·우가 해역 두 곳을 수산자원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습니다. 사업 대상지에는 각각 15억 원씩 총 30억 원이 투입됩니다.
이다은 2024년 01월 21일 -

밤 사이 비 그쳐..내일 7~9도
오늘(1/20) 울산은 흐리고 하루 종일 비가 내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7.7도를 기록했습니다. 오후 8시 기준 울산기상대 기준 누적 강수량은 17.9mm를 기록 중입니다. 이번 비는 밤 사이 대부분 그치겠지만 해안 지역에는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어 각종 시설물 피해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요일인 내일도 흐린 날씨가...
최지호 2024년 01월 20일 -

울산 분양경기 '꽁꽁' 청약접수 건수도 급감
울산지역 분양경기가 얼어붙으면서 지난해 울산의 아파트 청약건수가 1천 3백여건에 그쳐 전년 대비 60% 이상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부동산 정보업체 직방이 전국 청약접수 건수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울산에서 순위 내 청약통장을 사용한 청약건수는 1,299건으로 집계됐습니다.이는 2022년 청약건수 3,4백여 건과 비...
이상욱 2024년 01월 20일 -

울산시, 설 앞두고 불법 대부 영업 특별 단속
다음 달 8일까지 불법 대부 영업 특별 단속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설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늘어나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경제 취약 계층의 피해 예방을 위해 지역에 등록된 181개 대부업체를 중심으로 불법 행위를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020년 도입된 울산시 대부업 전담 특별사법경찰관은 지금까지 연간 3,000%...
최지호 2024년 01월 20일 -

저소득층 국민연금 납부 재개하면 보험료 지원
올해부터 국민연금 납부를 재개하는 저소득층에 대한 보험료 지원이 확대됩니다. 정부는 국민연금 지역가입자가 사업중단이나 실직 등으로 납부 예외가 되었다가, 소득이 발생해 다시 연금을 내면, 보험료 일부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월 소득 100만 원 이하는 보험료의 50%, 초과자는 최대 4만 5천 원까지 보험...
유희정 2024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