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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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하이브리드카 본격 생산
현대자동차가 오늘(7\/8) 국내 최초의 하이브리드 차량인 아반떼 LPi 모델 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생산과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LPG 엔진과 전기모터를 동시에 사용해 가솔린 환산기준 리터당 39km의 연비를 갖춘 아반떼 LPi는 가격이 기존 모델에 비해 30% 이상 비싸지만 현재 계약인원만 천명을 넘어서는 등 판매성공에...
설태주 2009년 07월 08일 -

마리나 산업 육성 전문가 간담회
울산 마리나 산업육성 전문가 간담회가 오늘(7\/8) 오전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간담회에는 대한요트협회 심민보 위원장과 한국해양대학교 이한석 교수 등이 참석해 울산지역 마리나산업의 지리적 장점 극대화와 요트 생산 기반 육성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에서는 동구 일산과 북구 당사, 울주 진하 등 3개...
최익선 2009년 07월 08일 -

드래곤보트 선수단 입국 잇따라
오는 10일 세계 드래곤보트 대회 개막을 앞두고 참가국 선수단의 입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7\/8) 오후 4시 15개 참가국 가운데 맨 처음 입국하는 독일 오웰유나이티드 선수단 환영식을 가졌습니다. 또 미국과 헝가리 일본 선수단도 오늘(7\/8) 입국해 롯데호텔과 현대호텔 등에서 여장을 풀고 현지 적응 ...
최익선 2009년 07월 08일 -

오늘 밤부터 다시 장맛비
울산지방은 오늘(7\/8)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8.9도로 어제보다 5도 정도 높았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까지 30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으며, 이번 비는 내일 낮 동안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밤부터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다시 비가 오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오후부터 울산앞바다의 물결이 점차 높...
설태주 2009년 07월 08일 -

보유재산 담보 생계비 지원
소득은 적지만 보유 재산때문에 기초생활보장 지원을 받지 못하는 빈곤가구에 대해 최고 천만원까지 보유재산을 담보로 한 생계비 지원 사업이 시행됩니다. 울주군은 근로능력 유무와 상관없이 소득이 가구별 최저생계비 이하이고 재산은 2억원 이하인 가구에 대해 3%의 금리로 최대 천만원까지 융자해 주기로 했습니다.@@...
조창래 2009년 07월 08일 -

공장 굴뚝이 친환경홍보탑으로 변신
울산시의 공단굴뚝 이미지 개선 계획에 따라 남구 부곡동 석유화학공단내 한주가 굴뚝 1개를 친환경 홍보탑으로 디자인을 바꿨습니다. 친환경 디자인으로 새로 단장한 한주의 굴뚝은 높이 153미터로 울산.온산 국가산업 단지에서 가장 높은 시설물입니다. 울산시는 울산.온산국가산업단지 내의 높이 80미터 이상의 굴뚝 60...
최익선 2009년 07월 08일 -

주인 모르게 신용카드로 300만원 결제
사용하지 않은 신용카드로 수백만원이 결제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남구 무거동에 사는 41살 김 모씨는 지난 5일 밤 자신이 카드를 사용하지 않았는데 인터넷 안심결제를 통해 11만원씩 27차례에 걸쳐 296만원이 결제됐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경찰은 누군가 김 씨의 카드로 게임 사이버 ...
이돈욱 2009년 07월 08일 -

울산병원 오늘(7\/8)부터 전면 파업 (촬영 O)
전국 보건의료노조 소속 울산병원 지부가 오늘(7\/8) 오전부터 전면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울산병원 노조는 약품.의료장비 도입시 투명성 제고와 상여금 백% 인상 등을 요구하며 필수 운영인력을 제외한 2백여명의 조합원이 파업에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울산병원은 외래 진료를 제외한 병원 운영에 차질이 불...
설태주 2009년 07월 08일 -

오늘 밤부터 다시 장맛비(데스크)
잠시 소강상태를 보였던 장맛비가 오늘 밤 자정 무렵부터 다시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비는 내일 오전까지 30mm 가량 내린 뒤, 내일 낮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밤부터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다시 비가 오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주 내내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다 그치다를 반복하겠다고 예보했습니...
설태주 2009년 07월 08일 -

편견의 벽 허물다
◀ANC▶ 오케스트라 지휘는 지금까지 남성들의 전유물로 인식돼 정통 클래식 음악계는 여성 지휘자의 진출이 매우 어렵습니다. 그런데 울산시향이 이같은 편견의 벽을 뛰어넘어 처음으로 여성 지휘자와 호흡을 맞춰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 대...
서하경 2009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