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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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각종 위원회 통폐합
울산시가 각종 위원회의 운영효율을 높이기 위해 현재 108개인 위원회를 연말까지 91개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운영실적이 없거나 법 개정으로 필요가 없어진 지역경제협의회 등 9개를 폐지하고 민방위협의회 등 13개는 5개로 통합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위원회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여성위원의 비율을 높...
최익선 2009년 07월 07일 -

사교육없는 학교 13곳 선정
울산시교육청은 오늘(7\/7) 공교육 내실화를 통한 사교육없는 학교로 13개 초,중,고등학교를 지원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학교는 격동초등학교와 무거초등학교 등 초등학교 7곳과 구영중학교와 달천중학교 등 중학교 5곳,그리고 고등학교는 유일하게 현대고등학교가 선정됐습니다. 사교육없는 학교는 국.영....
옥민석 2009년 07월 07일 -

부울경 3개 시도지사, 지역 현안 건의
박맹우 울산시장 등 부울경 3개 시도지사가 내일(7\/8) 한승수 총리를 만나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공동 건의할 예정입니다. 부울경 3개 도지사는 지방자치단체 분담금 때문에 건설이 지연되고 있는 동해남부선과 울산항 신항 적기 건설을 공동 현안사업으로 지정해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울산은 울산과기대 교육인프...
옥민석 2009년 07월 07일 -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서포터스 모집
남구청은 오는 9월 문수 국제양궁장에서 열리는 세계 양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참가국별 시민 서포터스를 모집합니다. 서포터즈 모집 기간은 다음달 11일까지로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참가국과 인연이 있는 기관과 기업체, 단체, 학교의 신청도 받습니다.
이돈욱 2009년 07월 07일 -

양궁대표팀 우승 담금질(스포취재)
◀ANC▶ 오는 9월 세계대회를 앞두고 우리 양궁대표팀이 개최도시인 울산에서 본격 전지훈련에 들어갔습니다. 선수들은 장대비 속에서도 활시위를 당기며 전종목 석권을 위한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베이징에서 잃었던 자존심을 되찾는다... 양궁 국가대표팀이 오는 9월 울산에서 ...
서하경 2009년 07월 07일 -

위상 높아진 과기대
◀ANC▶ 올해 개교한 울산과기대가 국내 최고의 이공계 대학인 포스텍의 학술연구 파트너가 됐습니다. 우수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울산과기대의 위상이 한층 높아지게 됐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포스텍 교수 11명과 울산과기대 교수 18명 등 모두 29명의 에너지 분야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
옥민석 2009년 07월 07일 -

(비정규직) 해고 현실화
◀ANC▶ 비정규직법 시행 이후 울산에서도 비정규직 근로자에 대한 해고가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금융권에서 부터 제조업체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해고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고용기간을 2년으로 제한한 비정규직법 조항이 적용된 지난 1일 이후 일자리를 잃은 비정규...
조창래 2009년 07월 07일 -

(R) 호우경보..사고 잇따라 (수정)
◀ANC▶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오늘(7\/7) 울산지방에도 호우경보가 발효되면서 올들어 가장 많은 양의 비가 내렸습니다. 식수걱정은 덜게 됐지만 태화강에 폐수가 유출되는 등 사고도 잇따랐습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늘 새벽부터 울산지방에 내린 비의 양은 평균 140mm로 올 들어 가장 많은 강수...
설태주 2009년 07월 07일 -

범죄 증가율 도시팽창과 비례
지난 10년동안 울산지역 범죄 증가율이 도시 팽창과 함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울산지역 범죄 발생건수는 지난 천999년 4만 38건에서 2천8년 4만 4천590건으로 11.37% 늘어 났습니다. 같은 기간 울산지역 인구증가율은 9.83%, 자동차 대수는 53.73%가 각각 늘어났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
유영재 2009년 07월 06일 -

계약심사 대상사업 확대
공사시행이나 각종 물품구입에 앞서 계약의 적정성을 심사를 하는 울산시의 계약 심사제 대상사업이 확대됩니다. 울산시는 연말까지 계약 심사 대상을 현행 3억원 이상인 건설공사는 1억원 이상, 전기,기계,소방 등은 5천만원 이상에서 3천만원 이상으로 확대해 계약 투명성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2009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