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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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취재] 내리막길 브레이크 사고 위험
◀ANC▶ 얼마전 화물트럭이 내리막길에서 미술학원 승합차를 덮쳐 어린이 등 10여명이 다쳤다는 보도 전해드렸죠. 이같은 내리막길 교통 사고가 끊이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유영재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VCR▶ 5톤 화물 트럭이 승용차와 미술학원 승합차를 잇따라 들이받아 승합차에 탄 어린이 9명을...
유영재 2009년 07월 05일 -

셔틀콕 열기 성황리 폐막
◀ANC▶ 전국 아마추어 셔틀콕의 최강을 가리는 울산MBC-토토스배 2009 전국 배드민턴대회가 이틀간의 열전을 끝내고 오늘(7\/5) 성황리에 폐막됐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네트를 사이에 두고 상대편 진영에 쏟아지는 강한 스매싱이 대표선수기량 못지 않습니다. 전국 각지의 배드민턴 동호회원 2천여...
2009년 07월 05일 -

대형마트 직영주유소 마찰
◀ANC▶ 롯데마트가 막강한 자본과 영업력을 무기로 남구 달동 울산점에 직영주유소 설립을 추진하자 기존 주유소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롯데마트 울산점 이외에도 조만간 울산지역 대형마트 점포 2-3군데가 직영 주유소 설치에 나설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최익선 기자 ◀END▶ ◀VCR▶ 롯데마트가 직영주유소 ...
최익선 2009년 07월 05일 -

54개 기업체 세무조사 면제
울산시는 최근의 어려운 경제상황을 고려해 성실기업 54곳에 대해 3년간 세무조사를 면제하기로 했습니다. 면제 대상은 체납액이 없는 지역 전략사업체로 유동성 부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업체들입니다. 울산시는 기업체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제상황을 봐가며 세무조사 면제기업을 선정할 방침입니다.\/\/\/
2009년 07월 04일 -

수퍼수정(R-부산)IT와 결합한 해수욕장의 변신
◀ANC▶ 본격적인 피서철 돌아왔습니다. 피서객 모시기 경쟁이 뜨거워지는 가운데 국내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해운대해수욕장은 IT와 결합한 명품 해수욕장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조영익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해 천 300만명의 피서객이 다녀간 해운대해수욕장. 하지만 수많은 인파로 미아도 118명이나 발생...
한동우 2009년 07월 04일 -

SK에너지 일부공정 가동중단
어제(7\/3) 오후 6시30분쯤 남구 고사동 SK에너 지 울산콤플렉스 중질유분해공장에서 경유를 생산하는 공정 가동이 갑자기 중단됐습니다. 이 때문에 공정 안 원료가스가 타면서 공장 굴뚝을 통해 30여 분동안 30미터 정도의 불꽃과 검은 연기가 분출됐습니다. SK에너지 관계자는 공정에 이상이 생겨 긴급히 가동을 중단하면...
한동우 2009년 07월 04일 -

도시디자인 시범거리 조성
이달부터 도시디자인 시범거리 조성사업이 시행됩니다. 남구청은 삼산동 현대백화점 일원 416미터와 울산대학교 앞 바보사거리 일원 395미터를 도시디자인 시범거리로 조성하기로 하고 이달부터 공사에 들어가 10월초에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도시디자인 시범거리에는 지장물 지중화와 수경시설과 조형물 등이 설치되고, ...
조창래 2009년 07월 04일 -

남방파제, 안전시설 갖춘뒤 개방
국내 최초로 해양 친수공간으로 지난달 준공된 남구 용연동 울산 신항 남방파제 개방이 안전 문제로 하반기 이후로 늦춰졌습니다. 울산 해양항만청은 남방파제의 효율적인 운영과 관리를 위해 울산항만공사가 관리 주체가 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항만공사는 레저객의 실족이나 낚시배와 입출입 선박간 ...
설태주 2009년 07월 04일 -

하반기 대형 해양플랜트 발주 잇따라
조선업계가 극심한 수주난을 겪고 있는 가운데 조만간 초대형 해양플랜트 발주가 잇따를 예정으로 있어 수주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조선업계에 따르면 올 하반기에 브라질 최대 정유사인 페트로브라스가 430억 달러 규모의 해양플랜트와 심해시추선을 발주할 예정입니다. 또 320억 달러 상당의 호주 고르곤 가...
최익선 2009년 07월 04일 -

덤프트럭 승용차 충돌 2명 사상
오늘(7\/4) 오후 1시 30분쯤 남구 여천동 노벨리스 앞 도로에서 15톤 레미콘 덤프트럭과 승용차가 충돌해 승용차 운전자 30세 박모씨가 숨졌고,덤프트럭 운전자 52살 서모씨가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중앙선을 침범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09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