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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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노조, 임단협 중재 요청
임단협 결렬로 지난 4일 파업에 들어간 건설 플랜트노조 울산지부가 오늘(7\/6) 울산노동지청에 임단협 중재를 위한 노사간담회를 요청했습니다. 노조는 지난주까지 11차례의 협상이 이뤄졌지만 사용자 측인 건설플랜트업체 가운데일부만 참여해 협상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며울산노동지청에 임단협을 중재하는 노사간담...
조창래 2009년 07월 06일 -

울산노동지청, 비정규직 실업대책반 가동
비정규직 근로자의 대량실직 사태에 대비해 울산노동지청과 종합고용지원센터에 비정규직 실직자 전담 상담창구가 운영됩니다. 울산노동지청은 비정규직 실직자가 전담 창구를 통해 신고하면 최대한 신속하게 실업급여를 지급하고 빠른 시간내 재취업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빈 일자리를 우선적으로 알선하기로 했습니다. ...
옥민석 2009년 07월 06일 -

공사 안하고 거액 챙긴 60대 징역형
울산지법 형사2단독 김기현 부장판사는 오늘(7\/6) 법원 경매에 내놓은 건물에 내부 공사를 한 것처럼 허위서류를 만들고 이에 대한 유치권을 풀어주는 대가로 3억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65살 이모씨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허위 유치권 신고를 통해 경매의 공정성을 해치고 이를 빌...
조창래 2009년 07월 06일 -

곗돈 6천만 원 가로챈 계주 구속
동부경찰서는 오늘(7\/6) 계원들을 모집한 뒤 돈을 주지 않은 혐의로 낙찰계 계주 50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천7년 4월 일인당 2천만원씩 모두 16명의 계원을 모집한 뒤 주부 44살 이 모씨 등 3명에게 계금 6천만원을 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계원들로부터 받은 불입금을...
설태주 2009년 07월 06일 -

(R)동료 울린 사기도박
◀ANC▶ 직장동료들을 상대로 거액의 사기도박판을 벌여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동료들의 돈을 갈취하기위해 타짜들이 주로 사용하는 일명 목화투와 특수렌즈까지 동원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일반 화투와 전혀 다를 바 없어 보이지만 불빛을 비추자 숫자가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이돈욱 2009년 07월 06일 -

미분양 가구 전월대비 1천가구 감소
울산지역의 미분양 주택 수가 한 달 사이 천가구 이상 큰 폭으로 줄어들어 1년3개월 만에 처음으로 8천가구 미만으로 떨어졌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5월말 현재 울산의 미분양 주택은 7천991가구로 4월 말 9천여 가구에 비해 13.6%인 천93가구 줄었습니다. 미분양 주택 수가 8천가구 미만으로 떨어진 것은 지난해 2월...
조창래 2009년 07월 06일 -

양궁 국가대표 울산에서 전지훈련
오는 9월 열리는 울산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한국 양궁국가대표팀이 울산을 찾아 전지훈련을 갖습니다. 선수 6명과 코치 등 12명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경기장 사전 적응 훈련을 위해 오늘(7\/6)부터 일주일동안 울산 문수 국제양궁장에서 훈련을 가질 예정입니다. 베이징 올림픽 메달리스트 임동현과 주현정, 대표...
이돈욱 2009년 07월 06일 -

내일 장맛비 40-80mm
울산지방 오늘은(7\/6) 구름 많이 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7.9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은(7\/7) 새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 오전까지 이어지겠으며 40-80밀리미터의 강우량이 예상됩니다. 많은 비와 함게 내일 바람도 강하게 불겠으며 바다에는 안개가 많이 끼겠습니다. 내일은 21도에서 24도의 기온분포가 예상...
유영재 2009년 07월 06일 -

울산지역 기업 자금 사정 개선
울산지역 기업의 자금 사정이 제조업을 중심으로 점차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울산지역 301개 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2\/4분기 기업자금사정 BSI를 조사한 결과 전분기보다 15포인트 상승한 92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제조업의 BSI는 98을 기록해 2007년 3\/4분기 이후 최고 수준을 나타냈...
최익선 2009년 07월 06일 -

[고래관광] 연계사업 시급
◀ANC▶ 국내 유일의 관경선인 고래바다 여행선이 지난주 첫 상업출항에서 울산연안을 누비는 수천 마리의 고래 떼를 발견해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관경사업의 성공을 위해선 단순히 고래를 보고 즐기는 수준을 넘어서 연계 프로그램의 개발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설태주 2009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