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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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 이동 선주와 예인선 노조 마찰
오늘(10\/7) 오전 11시쯤 남구 매암부두에서 선박을 이동하려던 선주와 예인선 노조간에 마찰이 발생했습니다. 매암부두에 계류중인 선박 19척의 선주들은 북상중인 태풍을 피해 선박을 딴 곳으로 옮기겠다고 나섰지만 예인선 노조원들과 마찰을 빚어 무산됐습니다. 해경은 안전 사고에 대비해 매암부두에 경비정 10척을 ...
유영재 2009년 10월 07일 -

현대차.현대중 추석연휴 후 정상조업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이 5일간의 추석 연휴를 끝내고 오늘(107)부터 정상조업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의 추석 연휴 후 오늘부터 주간조 근로자 2만여명이 출근해 본격적인 조업을 시작했습니다. 현대중공업도 현대자동차와 같은 5일간의 연휴를 끝내면서 3만여 명의 임직원과 사내...
한동우 2009년 10월 07일 -

국정감사, 강도높은 질의 이어져
오늘 국정감사에서도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의 강도높은 질의가 이어졌습니다. 김기현 의원은 가스공사 국정감사에서 용선료를 125억원이나 적게 청구해 큰 손실을 입은 것은 업무 미숙과 도덕적 해이로 인해 발생한 것이 아니냐며 따졌습니다. 조승수 의원은 도시가스 공급 공사가 올해 계획의 11%에 그친 이유가 무엇이냐...
옥민석 2009년 10월 07일 -

울산*경남 학생들 방사선 과다 노출
학생들을 상대로 한 결핵검진과정에서 2007년부터 법으로 금지된 간접촬영용 X선 장치가 사용돼 울산*경남지역 2만 천여명의 학생들이 1년 허용치의 3배 가까운 방사선에 노출됐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정미경 의원에 따르면 대한결핵협회는 지난 2007년 1월부터 4월까지 결핵이동검진을 실시하...
홍상순 2009년 10월 07일 -

학교내 성범죄 징계자 전국 최고
학교내에서 성폭력이나 성추행을 저질러 징계를 받은 학생 수가 울산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황우여 의원에 따르면 울산은 지난해 13건에 36명의 학생이 학교내 성범죄로 징계를 받았고 올해 상반기에는 9건에 15명이 징계를 받는 등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학교내 성범...
홍상순 2009년 10월 07일 -

(수정)울산 앞바다에 기름유출..방제작업
오늘(10\/7) 오전 7시10분쯤 울산시 북구 정자항 북방파제에서 동구 방어동 화암항에 이르는 3.7킬로미터 해안에 폭 20미터의 기름띠가 흘러들어 해경이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해경 방제정 3척과 동해해양경찰청 포항항공대 소속 헬리콥터가 투입돼 기름 제거작업을 펼쳤지만 파도가 높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어려움을 ...
유영재 2009년 10월 07일 -

630;울산]새벽기도후 참변..9명 사상(수퍼)
◀ANC▶ 새벽기도를 다녀오던 신도들을 태운 승합차가 고속도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3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잔뜩 찌그러진 승합차 주변에 사고잔해가 널려 있습니다. 소방대원들이 사고차량에서 부상자를 꺼내려고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것은 오늘 새...
서하경 2009년 10월 07일 -

2.5mm비, 내일 오후까지 강풍경보
울산지방은 오늘(10\/7) 일본열도를 지나가고 있는 태풍 멜로르의 간접영향으로 강풍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곳에 따라 비와 함께 강한 바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후 6시를 기해 강풍주의보가 경보로 강화돼 내일 오후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울산앞바다에는 풍랑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지금까지 2.5mm의 비가 내린 울...
조창래 2009년 10월 07일 -

옹기엑스포 입장권 9일부터 환불
내년 10월로 연기된 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 입장권 환불이 오는 9일부터 경남은행 지점과 엑스포 조직위원회를 통해 실시됩니다. 경남은행 지점이 없는 타 지역 거주자는 옹기엑스포 홈페이지에서 환불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입장권과 함께 조직위로 제출하면 2~3일내에 지정 계좌를 통해 환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옹기...
최익선 2009년 10월 07일 -

언양읍성 문화재 구역 추가지정
현재 4만여 제곱미터인 언양읍성 일대 문화재 구역이 두배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현재 134필지, 4만여 제곱미터인 현 문화재 구역을 300필지, 8만여 제곱미터로 확대하기로 하고 다음달중으로 보호구역 추가지정을 문화재청에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현재 언양읍성의 일부분만이 문화재 구역으로 지정돼 ...
조창래 2009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