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올들어 119 허위.장난신고 급감
올해 상반기 소방당국이 접수한 허위.장난 신고전화가 647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3천여건 보다 2천350여건, 78%나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허위 장난신고의 위험성과 적발 시 200만원의 과태료 처벌 등이 알려지며 허위.장난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소방본부는 모두 ...
조창래 2009년 07월 20일 -

구덩이 사고, 건설사.지자체 책임 30%
공사과정에서 생긴 구덩이로 인해 교통사고가 발생했지만 피해자도 오토바이 헬멧을 쓰지않고 전방 주의 의무도 게을리했기 때문에 공사주체인 건설사와 지자체의 책임을 30%로 제한하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 민사3단독 김정민 판사는 공사 때문에 생긴 도로의 구덩이에 미끄러져 상해를 입었다며 원고 A씨와 가족...
조창래 2009년 07월 20일 -

속] 동구 거점영어센터 적극 검토
초등학생들의 영어 공교육 향상을 위해 추진중인 거점영어교육센터 건립이 동구지역만 제외돼 학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동구의회가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동구의회는 지난해 예산심의에서 영어교육센터 건립이 기존 영어교육 프로그램과 겹치는 부분이 많다고 판단해 예산을 전액 삭감했지만 학생들의...
설태주 2009년 07월 20일 -

난개발 오명 벗는다(R)
◀ANC▶ 김해 공장지대가 일반산업단지 조성으로 새로운 변화가 예상됩니다. 5천개가 넘는 공장이 곳곳에 들어서 있어 난개발의 전형이었던 모습이 탈바꿈을 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신은정 기자. ◀VCR▶ 수백개의 공장이 우후죽순으로 들어선 김해시 주촌면 일대입니다. 산비탈을 따라 복잡하게 들어선 공장은 한눈...
2009년 07월 20일 -

전국 태권도 대회 내일(7\/20) 개막
국가 대표 선발전을 겸한 제44회 대통령기 전국 단체대항 태권도 대회가 내일(7\/20)부터 오는 25일까지 동천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태권도 대회에는 남.여고등부와 남.여대학부, 남.여일반부 등 6개부에 걸쳐 4천300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게 됩니다. 이번 대회 개회식은 내일(7\/20) 오전 11시 30분 동천...
최익선 2009년 07월 20일 -

진하 세계여자 비치발리볼대회 개최
2009 세계여자 비치발리볼 대회가 오는 22일부터 사흘간 진하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울산MBC와 한국비치발리볼연맹이 공동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과 일본, 미국, 캐나다, 네덜란드 등 8개국 10개팀, 30명의 선수가 참가해 세계 정상의 기량을 겨룹니다. 우승팀에는 8천달러, 준우승 6천달러, 3위 4...
조창래 2009년 07월 20일 -

장마북상 밤늦게부터 비
장마전선이 북상함에 따라 울산지방은 낮동안에는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밤늦게 부터 내일 오후까지 30에서 80mm의 장맛비가 다시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국지적으로 천둥 번개를 동반한 다소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비피해에 대비해야 합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는 수요일까지 장맛비가 오락가락할 것으로 내다봤습니...
한동우 2009년 07월 20일 -

시설공단 이사장 공모 1명 신청
울산시 시설관리공단 노맹택 이사장의 임기가 다음달 6일로 끝나는 가운데 신임 이사장 공모에 1명만 응모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7일 마감된 시설관리공단 신임 이사장 공모에 엄주호 전 중구청장 1명이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다음주에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추천위원회에서 적격 심사를 거쳐 ...
최익선 2009년 07월 20일 -

횡단도중 적색신호..보행자 일부승소
울산지법 민사 3단독 김정민 판사는 오늘(7\/20) 횡단보도를 급하게 건너다 차량에 치인 48살 이모씨가 보험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일부 승소판결을 내렸습니다. 김 판사는 이씨가 횡단보도를 미처 다 건너지 못한 상태에서 보행신호등이 적색으로 바뀌는 바람에 사고를 당한 잘못도 있어 보험사 ...
한동우 2009년 07월 20일 -

1톤 트럭에 등산객 치여 중상
오늘(7\/20) 오전 11시 45분쯤 북구 매곡동 연지암 뒷편 야산을 내려오던 60살 김모씨의 1톤 트럭이 등산객 35살 이모씨를 친 뒤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이씨가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트럭 운전사 김씨는 가벼운 상처를 입었습니다. 경찰은 브레이크가 갑자기 듣지 않았다는 트럭 운전자 말을 ...
설태주 2009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