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 화물차 감차 신청 1대도 없어
영업용 화물차 시장의 공급 과잉을 없애기 위한 보상 감차 신청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영업용 화물차 감차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국적으로 56대가 접수됐지만 울산에서는 1건도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차주들이 짧은 기간에 전직을 결심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다며, 이달 말까지 감...
최익선 2008년 11월 12일 -

내년부터 교통영향평가 간소화
내년부터 교통영향 평가제도가 관련법 개정으로 교통영향 분석과 개선대책제도로 명칭이 변경되고 차량유발이 상대적으로 적은 주유소와 사회복지시설,청소년시설 등은 심의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울산시는 이 같은 내용의 교통영향 평가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아파트를 건립할 경우 교통영향평가를 건축심의위원회에서 ...
2008년 11월 12일 -

울산항 입항 연안 유조선 결함 많아
최근 울산항에 입항한 연안 유조선에서 결함이 많이 발견돼 안전관리가 요구됩니다. 울산 지방해양항만청은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울산항에 입항한 5천톤 미만의 연안 유조선 39척에 대해 안전점검을 벌인 결과 59%인 23척에서 50건의 결함이 발견돼 시정조치를 내렸습니다. 특히 배전반 절연불량 등 기관 관련 결함이 12...
옥민석 2008년 11월 12일 -

울산지역 실업률 4.2%까지 상승
경기 침체가 본격화되면서 지난달 울산지역의 실업률이 4.2%까지 올라가 2005년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실업자 수는 전달에 비해 5천여명이 증가한 2만 3천명으로 4.2%의 실업률을 나타냈습니다. 이와같은 실업률은 전달에 비해 1% 포인트나 높아진 것으로 지난 2005년 2월 ...
최익선 2008년 11월 12일 -

울산 새터민 생활고 시달려
울산 지역에 거주하는 새터민, 즉 탈북자 상당수가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에 거주하는 새터민은 현재 162명이며 이들 가운데 절반 가량이 기초생활 수급자로 지정돼 정부 지원금을 받고 있습니다. 이같은 경제적 빈곤 탓에 새터민들은 자녀 교육이나 의료 서비스 이용에 큰 어...
유영재 2008년 11월 12일 -

자연드림 울산생협 1호점 개점
산지에서 직거래되는 식품만을 판매하는 자연드림 울산생협 1호점이 오늘(11\/12) 문을 열었습니다. 이 매장은 울산생활 협동종합 조합원들의 회비를 모아 설립한 곳으로, 산지에서 직거래되는 국내산 유기농 농*축산물과 음료수, 제과류, 아이스크림 등 식품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 식품만을 취급합니다. 생협측은...
유영재 2008년 11월 12일 -

소방본부 안전실천 퍼레이드
울산시 소방본부가 겨울철 화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늘(11\/12) 오전 남구청앞에서 시청까지 행진을 하며 안전실천 퍼레이드를 펼쳤습니다. 오늘 행사는 순찰차와 지휘차,구급차, 소방차가 동원돼 소방차 길터주기, 불조심 강조 등의 표어를 내걸고 시가행진을 벌여 시민들에게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습니다.\...
2008년 11월 12일 -

수천만원 건축자재 훔친 일당 영장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11\/12)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철근 등 건축자재를 훔쳐판 혐의로 46살 김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자신이 일하는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공사를 맡은 하청업체가 자재감시를 소홀히 하는 것을 알고 중장비 임대업자인 45살 이모씨와 함께 8천만원 상당의 자재를 빼돌려 ...
이돈욱 2008년 11월 12일 -

10대 절도 폭행 잇따라
남부경찰서는 오늘(11\/12) 길가에 세워진 오토바이를 훔쳐 달아난 모 고등학교 2학년 김모군등 두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군등은 지난달 16일 남구 무거동 노상에서 열쇠가 꽂혀 있는 시가 3백만원 상당의 오토바이를 몰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또 지난 4월 남구 달동 오락실에...
서하경 2008년 11월 12일 -

기름훔치다 송유관에 불 낸 60대 무죄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오늘(11\/12) 송유관의 기름을 훔치려다 불을 낸 혐의로 구속 기소된 64살 이모씨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판결문에서 이씨가 화상을 입는 등 범행에 가담했을 정황이 없진 않지만 검찰의 주장대로 송유관에 직접 구멍을 뚫다 화재를 일으켰다고 단정할만한 직접적인 증...
옥민석 2008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