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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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석유 울산에 태양전지 생산공장
한화석유화학이 다음달 남구 부곡동 석유화학단지내 울산공장 부지안에 태양전지 생산공장 착공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번에 착공되는 태양전지 생산규모는 30MW규모로 최근 태양전지 사업에 뛰어든 현대중공업과 비슷한 규모입니다. 한화석유화학은 내년 30MW를 시작으로 2012년에는 생산규모를 330MW까지 늘려나가고, 2...
최익선 2008년 11월 11일 -

부동산+저축예금 가장 선호
부동산 정보업체인 부동산114가 울산시민들을 대상으로 여유자금의 투자처를 조사한 결과 부동산과 저축예금에 나누어 투자하겠다는 응답이 61.9%로 가장 많았습니다. 반면 1년전 50% 가까운 응답률을 보였던 부동산과 주식은 10.48%로 떨어졌고 예금저축에만 돈을 넣어두겠다는 응답은 7.62%, 주식에 투자하겠다는 응답은...
최익선 2008년 11월 11일 -

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단속 겉돌아
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업소에 대한 단속이 겉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단속에서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하거나 표지하지 않은 업소 5곳을 적발해 4백 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데 그쳤습니다. 하지만 일선 농민들과 상인들은 광범위한 지역에...
이상욱 2008년 11월 11일 -

(R)신재생 에너지 기업 오바마 특수
◀ANC▶ 버럭 오바마 미국 대통령 당선자가 신재생에너지 육성을 공언하면서 관련 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역 신재생에너지 기업들도 오바마 대통령 당선을 호재로 보고 공격적인 경영에 나섰습니다. 이두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달 열린 신재생에너지 전시회입니다. 공해 없이, 전기를 스...
한동우 2008년 11월 11일 -

고교 중퇴 3년동안 552명
학교 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중도에 학업을 포기하는 울산지역 고등학생들이 최근 3년동안 500명이 훨씬 넘는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울산시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동안 고등학교를 중도 탈락한 학생은 모두 552명이며, ...
옥민석 2008년 11월 11일 -

문화기반시설 울산 최하위
박물관과 문예회관 등 울산시의 문화관련 기반시설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최근 펴낸 2008 전국문화기반시설 총람에 따르면 울산의 공공도서관과 박물관,문예회관, 문화원 등 문화기반기설은 모두 17곳으로 전국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시도별로는 경기도가 275곳으로...
2008년 11월 11일 -

유통업계 수험생 판촉 치열
오는 13일(내일) 대학 수학능력 시험을 앞두고 울산지역 유통업계들이 관련 특수 잡기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대형마트와 백화점들은 수능 대박을 기원하는 찹살떡과 엿 판매 코너를 마련하는 한편 시험을 마친 수험생을 겨냥한 영 캐주얼 특판 행사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또 대형 서점과 외식업체들도 수험표...
최익선 2008년 11월 11일 -

대포차 판뒤 GPS로 다시 훔쳐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11\/11) 속칭 대포차량을 판매한 뒤 미리 부착해 둔 GPS를 이용해 다시 차량을 훔친 27살 이모씨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38살 남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8월 25살 조모씨의 대포차량을 빌려 GPS를 부착해 판매한뒤, GPS로 위치를 추적해 대...
서하경 2008년 11월 11일 -

김상만 울산교육감, 수능준비에 만전을
김상만 울산시교육감은 오늘(11\/11) 수능 관계자들에게 수험생들이 시험을 마칠 때까지 불편함이 없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 교육감은 특히 듣기 평가가 차질 없이 치러질 수 있도록 방송시설 점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습니다.\/tv 한편 울산에서는 이번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만 3천14명의 ...
옥민석 2008년 11월 11일 -

임대한 원룸에서 상습도박
남부경찰서는 오늘(11\/11) 임대한 원룸에서 상습적으로 도박판을 벌인 51살 이모씨 등 두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 남녀 혼성도박단 10명은 지난 5월부터 지금까지 남구 삼산동의 한 원룸을 임대한 뒤 수천만원의 판돈을 걸고 속칭 아도사끼 도박을 해온 혐의를 받고...
서하경 2008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