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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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R)생산비라도..-문철진 기자
◀ANC▶ 올 벼농사는 어느때보다 풍년이지만 농민들의 표정은 어둡기만 합니다. 생산비에도 못 미치는 농협 수매가격을 인상하라며 농민들이 거리로 나섰습니다. 문철진 기자! ◀ E N D ▶ ◀ V C R ▶ 전국농민회가 조사한 올해 쌀 생산 원가입니다. 지난해보다 60% 이상 오른 사료값과 두배나 오른 비료값 등을 감안했을 때 ...
한동우 2008년 10월 07일 -

희귀난치병 치료 기관 부족
울산지역의 희귀난치성 질환자의 절반 이상이 서울 등 다른 지역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울산지역 희귀난치병 질환자 가운데 울산지역 의료 기관에서 진료를 받고 있는 경우는 47.4%에 그쳤으며 서울지역 의료 기관 이용자가 36.8%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와같은 주거지 소재 의료...
최익선 2008년 10월 07일 -

초등교사 신규 임용 해마다 줄어
울산지역 초등교사 신규임용 규모가 해마다 줄어들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2009학년도 초등학교 교사 선발인원을 일반교사 15명과 사범대학 졸업자 가운데 교원 미임용자 7명 등 모두 22명으로 확정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100명,올해 모집인원 55명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울산시교육청은 공무원 정원 동결과 학...
옥민석 2008년 10월 07일 -

신복로터리 교통체계 해법 못찾아
만성적인 교통 체증을 빚고 있는 신복로터리의 교통체계 개선 방안에 대해 울산시가 좀처럼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부터 본격적으로 신복로터리 체계 개선작업을 벌이고 있는 울산시는 내부차로 확대를 비롯해 평면 신호체계로의 변경,고속도로 진출입로 확대 등의 대안을 모색중이지만 뾰족한 해답을 얻지...
2008년 10월 07일 -

환율 급등 명암 엇갈려
원.달러 환율이 천300원을 넘어선 가운데 울산지역 기업들의 명암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SK에너지의 경우 오늘(10\/7) 주가가 4.03%나 하락했고,환헤지 상품인 키코에 가입한 중소기업들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 환손실에 부도 위기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반면 수출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현대자동차는 오늘(10\/...
최익선 2008년 10월 07일 -

온산석유비축기지 주변 토양 오염
석유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울주군 온산읍 석유비축기지 주변 토양의 중금속이 기준치를 초과해 토양복원 사업이 진행됐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석유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지난 2006년 온산 석유비축기지 주변의 토양에서 기준치를 4배나 초과하는 납이 검출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
최익선 2008년 10월 07일 -

부울경 채용박람회 개막
동남권 최대 규모로 치러지는 2008 부.울.경 채용박람회가 오늘(10\/7) 동천체육관에서 개막돼 나흘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노동부와 울산,부산,경남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성진지오텍과 호창기계, 세진중공업 등 우수 중소기업 200개 업체가 참여해 인재 채용에 나섭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첫날인 오...
옥민석 2008년 10월 07일 -

아산로 입구에서 화물트럭 넘어져
오늘(10\/7) 아침 6시 30분쯤 효문네거리에서 아산로 입구로 진입하던 11톤 트럭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을 옮길때까지 5시간 가량 교통이 통제돼 주변을 지나는 차량 운전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크레인을 싣고 가던 트럭이 좌회전을 하다 속도를 줄이지 못해 넘어진 것으로 보고 ...
이돈욱 2008년 10월 07일 -

40대 처지비관 욕실에서 목매 자살
오늘(10\/7) 오후 4시쯤 남구 달동 모 원룸 2층에서 41살 정모씨가 욕실에서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아침에 욕실 문이 잠겨있었다는 동료의 진술을 토대로 이혼후 직장이 없는 장씨가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08년 10월 07일 -

원룸 화재 3명 사상
오늘(10\/7) 낮 12시 40분쯤 울산시 남구 달동의 한 원룸 지하 1층에서 불이 나, 이 곳에 세들어 사는 26살 강 모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지고, 이 건물 1층과 3층에 사는 주민 두명이 연기를 마시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불로 원룸 지하 1층 방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1천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
서하경 2008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