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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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귀신고래 보존 국제협의
수산과학원 고래연구소는 지난달 24일 일본에서 열린 국제 자연보전연맹 회의에서 한국계 귀신고래를 보존하기 위한 국제대책을 논의했습니다. 북서태평양 귀신고래 해역국인 한국과 일본, 러시아 등에서 20여명의 전문가가 참가한 이번 회의에서는 귀신고래가 어구에 혼획될 경우 즉각 회생시키고, 신고자에 대해 2만5천...
설태주 2008년 10월 02일 -

대우버스 울산 이전 진통
대우버스 부산공장의 울산 이전이 노조의 반대로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대우버스 노동조합은 기존 부산공장을 울주군 상북면으로 이전 하는데 찬성할 수 없다며 오는 6일 부산시 등에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익선 2008년 10월 02일 -

태화강하구 생태경관,습지보호 지정추진
철새 도래지인 태화강 하구일대가 생태경관 보전과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됩니다. 울산시는 환경부와 낙동강유역환경청 등 관련부서와 협의를 거쳐 다음달중으로 태화강 하구 100만여 제곱미터를 생태경관 보전과 습지보전지역으로 지정해 관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하구의 자연상태가 원시성을 유지...
2008년 10월 02일 -

철거지역 빈건물 도박 16명 붙잡혀
남부경찰서는 오늘(10\/2) 재개발 철거 지역 빈 건물에서 도박판을 벌인 56살 권모씨 등 1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어제(10\/1) 밤 10시부터 남구 신정동 재개발 철거 현장의 빈 건물에서 판돈 7백 50만원을 걸고 속칭 아도사끼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하경 2008년 10월 02일 -

대낮 주택가 남녀 혼성 도박 (VCR 0)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10\/2) 주택가에서 도박판을 개설해 도박을 벌인 혐의로 35살 전모씨 등 7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씨 등은 오늘(10\/2) 오후 2시 30분쯤 남구 신정동 모 상가건물에서 인력사무소로 위장해 수백만원의 판돈을 걸고 일명 텍사스 룰렛 도박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설태주 2008년 10월 02일 -

울산지역 자살률 증가세
울산지역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통계청 울산출장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자살한 사람은 207명으로 지난 2천6년 174명에 비해 19%인 33명이 늘었습니다. 또 인구 10만명 당 자살률도 2천6년 18.3명에서 지난해 21.3명으로 증가했습니다.@@@@@
조창래 2008년 10월 02일 -

고3 수험생 수업중 숨져
오늘(10\/2) 오전 9시 10분쯤 (울산시) 남구 모 고등학교에서 수업중이던 고3 수험생 김모군이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김군은 서울의 모 대학에 수시 합격했으며, 수업 도중 졸음을 쫓기위해 사물함에 기대 서있던 중 갑자기 쓰러졌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김군이 학업에 열중하다 ...
서하경 2008년 10월 02일 -

홈쇼핑 구입 속옷에서 바늘 나와
TV 홈쇼핑에서 구입한 속옷에서 공업용 바늘이 발견돼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동구 방어동에 사는 회사원 41살 김모씨는 지난달 25일 CJ 홈쇼핑을 통해 구입한 속옷을 입은 뒤 피부가 따끔거려 확인해 보니 길이 4.5cm 의 긴 바늘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CJ 홈쇼핑은 속옷 제조회사에서 작업중 실수로 바늘이 들...
설태주 2008년 10월 02일 -

각 정당 울주군수 보궐선거 공천 고심
울주군수 보궐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이 오늘(10\/2) 안효대 울산시당 위원장을 공천심사 위원장으로 임명하고 공천 심사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당 울산시당은 다음주 공천심사위원회를 열어 후보 선정을 논의할 예정인 가운데, 중앙당의 전략 공천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후보를 확정한 민주노동당은...
조창래 2008년 10월 02일 -

공단조성 실향민 위한 행사
공단 조성으로 고향을 잃게 된 실향민들을 위한 행사가 오늘(10\/2) 오후 처용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울산 미포국가산업단지 조성으로 인해 남구 용연과 용잠, 황성동 등 8개 지역에 살다 고향을 떠난 실향민 3백여명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여 처용 고유제와 민요,기원무 공연 등을 지켜보며 실향의 아픔을 달랬...
서하경 2008년 10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