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설 연휴, 성형*시력교정 수술 붐(부산)
◀ANC▶ 설 연휴를 맞아 재래시장과 백화점 말고도 또 특수를 누리며 즐거운 비명을 지르는 곳이 있습니다. 긴 연휴를 이용해 성형과 시력교정 수술을 받으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27살 이찬희씨는 그동안 마음먹은 라식수술을 위해 설 연휴 보너스를 들고 병원을 ...
2008년 02월 05일 -

울주군, 벼농사 영농자재 무료지원
울주군이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10억원 상당의 영농자재를 7천여 쌀 생산농가에 무료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지역내 7천116개 쌀 생산 농가에 모판 만들 때 사용하는 상토 28만4천150포와 모심기 때 논에 까는 부직포 4천262롤을 무료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울주군은 이들 영농자재가 일부 농가에 편중, 지원되...
최익선 2008년 02월 05일 -

유망 내수중소기업 수출 지원
부산.울산중소기업청은 수출 가능성이 높은 창업 또는 내수 중소기업을 선정해 수출 기업으로 육성하기로 하고, 오는 15일까지 희망업체의 신청을 받기로 했습니다. 신청 자격은 내수기업 또는 전년도 직수출 100만 달러 이하의 중소기업이며, 선정된 업체에는 수출관련 전문교육과 홍보용 디자인 개발, 해외 시장 조사, ...
한동우 2008년 02월 05일 -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
울산시는 오늘 오후 2시 30분부터 울산톨게이트와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안전생활 실천 시민연합과 한국산업안전관리공단, 도로 공사 직원 등과 함께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벌입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안전 상식과 재난안전 안내 전화가 적힌 인쇄물과 졸음방지용 껌, 사탕 등을 나눠주며 사고 없는 안전...
옥민석 2008년 02월 05일 -

울산지역 설자금 천100억원 공급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설을 앞두고 열흘간의 영업일동안 울산지역에 공급한 화폐 순발행 규모는 모두 천100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설 자금 규모는 지난해보다 3.8% 늘어난 것입니다. 화폐 종류별로는 만원권이 작년 설 때보다 7.9% 증가한 데 반해 어린이들의 새뱃돈으로 많이 사용하는 오천원과 천원권...
한동우 2008년 02월 05일 -

광역경제권 대응방안 이달말까지 마련
이명박 정부의 광역경제권 구상과 관련해 울산시는 오늘(2\/5) 오전 경제통상국장 등 태스크 포스팀이 한자리에 모여 대응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광역경제권 태스크포스팀은 이명박 정부 출범에 맞춰 울산시의 요구사항이 바로 반영될수 있도록 이번달말까지 구체적인 발전전략과 요구사항을 마련하기로 했습니...
옥민석 2008년 02월 05일 -

송미경씨, 시의원 비례대표 승계
한나라당 울산시의원 비례대표 3번인 송미경씨가 총선 출마를 위해 사직한 서정희 의원을 대신해 오늘(2\/5)부터 의원직을 공식 승계했습니다. 신임 송 시의원은 시민들을 위해 낮은 자세로 봉사하겠다며 승계소감을 밝혔습니다. 올해 43살인 송의원은 울산에서 태어났으며 한나라당 차세대 여성위원장과 제 17대 대통령선...
옥민석 2008년 02월 05일 -

진보신당 울산 6개 선거구 모두 공천
새로운 진보신당을 추진하고 있는 조승수 전 의원이 오늘(2\/5) 기자들과 만나 이번 총선에서 울산지역 6개 선거구에 진보신당 후보를 모두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조 전 의원은 다음달 초순까지 진보신당을 출범할 예정이며 이번 총선에서 노동자와 서민의 진정한 대변자로 일할수 있는 참신한 인물들을 영입해 총선을 치...
옥민석 2008년 02월 05일 -

민주노동당 전현직 지도부 탈당
민주노동당이 창당 8년 만에 분당 수순에 돌입한 가운데 울산지역 민주노동당 전.현직 지도부가 오늘(2\/5)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 노동당을 탈당했습니다. 김광식 전 민주노동당 울산시당 위원장과 노옥희 전 교육위원 등 민주노동당 전.현직 지도부 4명은 오늘(2\/5) 탈당 기자회견에서 민주노동당의 비대위가 해체되는 ...
옥민석 2008년 02월 05일 -

울주군의회,엄군수 결단 촉구
엄창섭 울주군수가 1심에서 징역 6년의 실형을 선고받자 울주군의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엄군수의 자진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울주군의회는 이번 사태로 울주군 전 공무원과 18만 군민의 자존심이 땅바닥에 떨어졌다며 군정 공백 최소화를 위해 엄군수의 사퇴 결단을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의회는 또 군청사 ...
2008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