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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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울주군수 징역 6년 중형선고
공무원과 건설업체 대표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된 엄창섭 울주군수가 1심에서 징역 6년의 중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울산지법 제 3 형사부는 오늘(2\/5) 엄창섭 울주군수에 대한 1심 선고공판에서 공무원과 관내 업체대표 3명 등 4명으로부터 승진과 편의제공 등 직무상 뇌물을 전달받은 검찰의 공소사실을 모...
2008년 02월 05일 -

당분간 쌀쌀, 금요일쯤 비 예상
설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2\/5)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4.2도를 기록한데 이어 낮 최고 기온도 5.7도에 그쳐 평년 보다 3도 가까이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연휴 첫날인 내일은 구름이 조금 낀 가운데 영하 3도, 낮최고 5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설날에는 맑은 뒤 구름이 많아지는 날씨가 되겠습니다. 연...
조창래 2008년 02월 05일 -

아파트 1층 화재
오늘(2\/5) 새벽 1시쯤 중구 서동 모아파트 1층의 52살 임모씨 집에서 불이 나 아파트 내부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23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아파트 주민 2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으며 아파트 5층에 사는 14살 남모군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
서하경 2008년 02월 05일 -

성묘객 위한 셔틀버스 운행
설날을 맞아 성묘객들의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남구 옥동 공원묘지와 인근 지역 주차장을 오가는 셔틀버스가 운행됩니다. 울산시는 설날인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5시간동안 셔틀버스 2대를 투입해 울산체육공원 수영장앞 주차장에서 남구 옥동 공원묘지 입구까지 운행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또 경찰과 협...
옥민석 2008년 02월 05일 -

울산법원장에 김수학 대구고법 수석부장판사
대법원 인사발령에 따라 울산지방법원장에 김수학 대구고법 수석부장판사가 임명됐습니다. 올해 53세인 김수학 신임 울산지법원장은 대구출신으로 경북고와 서울대 법대를 나온 뒤 대구지법 판사와 부장판사 등을 거쳤습니다. 한편 김경종 울산지방법원장은 대전지방 법원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2008년 02월 05일 -

(R) 어린대게까지 싹쓸이
◀ANC▶ 최근 정자대게의 남획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포획이 금지된 어린 대게를 불법으로 잡던 일당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어족자원 보호 보다 눈앞의 이익에 급급한 불법행위가 계속되면서 대게 자원이 고갈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몇년전부터 겨울철 대게잡이 항...
설태주 2008년 02월 05일 -

4.9 총선현장>남구갑-공천 경쟁 치열
◀ANC▶ 4.9 총선 연속 기획 오늘은 한나라당내 공천 경쟁이 뜨거운 남구갑입니다. 한나라당 공천 티켓을 누가 거머쥘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남구갑은 한나라당 공천 경쟁이 가장 뜨거운 지역구 가운데 한 곳입니다. 3선을 노리는 최병국 현의원은 지난 17대 총선 때 울산지역에...
유영재 2008년 02월 05일 -

평균 3.3대 1
◀ANC▶ 한나라당이 오늘(2\/5) 공천신청을 마감한 결과 울산에서는 모두 20명이 신청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전.현직 핵심 간부 4명이 탈당을 선언하면서 사실상 분당 수순에 들어갔으며, 대통합민주신당은 극심한 인물난을 겪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4.9 총선을 앞두고 한...
옥민석 2008년 02월 05일 -

엄창섭 울주군수 중형선고
◀ANC▶ 지난해 9월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상태에서 재판을 받아오던 엄창섭 울주군수가 오늘(2\/5) 1심 선고공판에서 군수직 상실에 해당하는 징역 6년의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다섯달동안 진행된 엄창섭 울주군수에 대한 1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6년의 중형과 함께 3억5천10...
2008년 02월 05일 -

실화 추정 산불 100m2 산림 태워
오늘(2\/4) 오후 4시 55분쯤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 야산에서 불이나 임야 100제곱미터 가량을 태운 뒤 출동한 소방헬기 2대에 의해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주거지역이 밀집한 임야에 불이난 점에 미뤄 주민 실화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2008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