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가축분뇨처리시설 설치 시급(진주)
◀ANC▶ 양돈농가에게 가축분뇨는 처리 비용 문제로 경영상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오는 2012년부터는 해양투기마저 전면 금지돼 적정처리를 위한 대안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박민상 기자! 【 VCR 】 진주시 대곡면에서 돼지 천 5백여 마리를 사육하고 있는 성낙구씨, 성씨는 돈사에서 나오는 하루 8톤 정도...
2008년 01월 24일 -

수산업 소득증대,복지증진 추진
수산 어업인들의 소득증대와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시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북구와 동구지역에서 생산되는 자연산 돌미역과 울주군에서 생산되는 건멸치를 경쟁력있는 특산수산물로 육성하기 위해 포장박스를 제공하기로 하고, 1억원의 예산을 들여 포장지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또 여성 어업인들의 복지증진을 위...
이상욱 2008년 01월 24일 -

울산인구 111만 돌파,0.9% 증가
울산시의 지난해 말 총인구가 외국인을 포함해 111만 2천 799명으로 전년 말의 110만 2천 988명보다 0.9%인 9천 811명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구.군별로는 남구가 34만 2천여명으로 가장 많고, 중구 23만 6천여명, 울주군 18만 3천여명, 동구 18만 천여명,북구 15만 5천여명의 순을 보였으며,북구와 울주군,중구의...
이상욱 2008년 01월 24일 -

아침최저 영하 6.3도..내일까지 강추위
전국적으로 강추위가 찾아온 가운데 울산지방도 오늘(1\/24) 아침최저기온이 영하 6.3도까지 뚝 떨어졌습니다. 오늘은 낮 최고기온도 영상 3도에 머물겠고, 강한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하루종일 영하권에 머물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지방은 내일(1\/25)도 아침기온이 영하 5도까지 내려가면서 추위가 이어지다 주말부...
이돈욱 2008년 01월 24일 -

낙찰계 계주 잠적 4년 상인 30명 피해
동구 동부동 남목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낙찰계를 조직한 계주가 수억원을 가로채 잠적한지 4년이 지나도록 행방이 묘연해 상인들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울산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남목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낙찰계를 조직해 하루 3만원씩 곗돈을 거둔 계주 51살 장모씨가 지난 2005년 3월 3억7천여만원을 가로채 잠...
서하경 2008년 01월 24일 -

[속보] 경찰 CCTV 정밀 판독 나서
지난 21일 발생한 남구 세이브존 귀금속 코너 절도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남부경찰서는 화면이 흐린 매장내 CCTV 판독을 전문업체에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경찰이 확보한 CCTV 화면은 2인조로 추정되는 절도범들의 범행 장면이 담겨 있지만 매장내 비상등이 꺼져 식별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경찰은 CCTV 정밀 판독...
유영재 2008년 01월 24일 -

연쇄 편의점 강도 검거
경북경주경찰서는 오늘(1\/24) 울산 등 영남지역을 돌며 편의점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중구 태화동 30살 백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백씨는 지난달부터 울산과 경주, 포항 등을 옮겨다니며 모두 12차례 걸쳐 편의점을 털어 160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백씨는 경찰 조사에서 ...
유영재 2008년 01월 24일 -

김두관씨측 전 선대본부장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 4단독은 오늘(1\/24) 불법 정치자금을 전달받은 혐의로 기소된 김두관 전 경남도지사 후보측 선대본부장 54살 심모씨와 자금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37살 박모씨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심씨는 지난 2천6년 3월 당시 경남도지사 후보 김두관씨 측 선대본부장으...
2008년 01월 24일 -

이상욱 전 지부장 집행유예 선고
울산지법 형사 1단독은 오늘(1\/24) 지난해 6월 한미FTA 반대 불법파업을 주도한 혐의로 기소된 이상욱 전 현대자동차 노조 지부장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전 지부장은 지난해 6월 28일과 29일 이틀간 한미 FTA반대를 위한 부분파업을 벌여 회사가 차량 4천여대를 생산하지 못하...
2008년 01월 24일 -

아파트 부실공사 진정서 제출
북구 달천동 아이파크 입주예정자들이 오늘(1\/24) 건설사의 부실 공사와 폐기물 불법 매립에 대한 관계자 처벌을 요구하는 진정서를 검찰에 제출했습니다. 이들 입주예정자들은 광산 부산물인 광미가 허가받지 않은 곳에 매립돼 환경오염이 우려되고 있으며,아파트 옹벽이 부실 시공돼 지반이 침하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
서하경 2008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