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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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미분양 물량 감소세
지난 연말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던 울산지역의 아파트 미분양 물량이 올들어서는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말 미분양 아파트는 7천672가구로 IMF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으나, 올들어서는 아직 신규 분양 물량이 전혀 없는데다,실수요자들이 분양 신청에 나서면서 미분양률이 점차 줄어들고 ...
한동우 2008년 01월 21일 -

오산대교 개설 반대 주민집회
옥동-농소간 도로 개설 사업 구간 내 중구 태화동 오산대교 접속 고가도로 개설을 두고 인근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오늘(1\/22) 오후 중구 태화동 주민 60 여명은 중구 태화동 희마아파트 앞에 모여 옥동 농소간 도로가 명정천 위로 지나갈 경우 주변 주민들이 소음과 공해에 시달리게 된다며 고가도로 개설 철회를...
이돈욱 2008년 01월 21일 -

울산 기업체 대부분 설 연휴 5일
울산지역 대부분 기업체들이 이번 설에는 모두 5일간의 연휴를 가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상공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을 비롯해 이들 기업의 주요 협력업체들은 설을 맞아 다음달 6일부터 8일까지 법정 공휴일 사흘을 포함해 주말 휴일까지 모두 5일간 설 연휴를 보낼 예정입니다. SK에너지와 에스오...
최익선 2008년 01월 21일 -

이명박 당선인 30일 울산 방문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이 오는 30일 울산을 방문해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예정입니다. 이명박 당선인은 전국 순회 차원에서 30일 오전 대구.경북을 방문한 뒤 오후에 울산을 찾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산업단지의 공장 부지난 해결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건의한 만큼 울산을 찾은 당선인이 산업단지나 관...
조창래 2008년 01월 21일 -

영어마을 광역 자문위 구성 추진
◀ANC▶ 한국수력원자력측의 건립비 지원 차질로 난항을 겪고 있는 울주 영어마을 조성 사업 지원을 위해 울주군이 광역 단위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당초 2년9년 개원을 목표로 추진중인 울주 영어마을 조성 사업이 차질을 빚자 울주군이 돌파구 마련...
2008년 01월 21일 -

공장 설립 빨라졌다
◀ANC▶ 공장을 짓기 위한 각종 서류 처리에 드는 시간이 대폭 줄어들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퀵-서비스 제도를 도입한 지 5년만에 26일 걸리던 것이 일주일로 단축됐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인조목재 등 신소재를 생산할 이 공장은 오는 3월 가동을 목표로 건립 공사가 한창입니다. 그러나 이 공장이...
조창래 2008년 01월 21일 -

(R) 활개치는 강도
◀ANC▶ 울산지역에서 동일범의 수법으로 보이는 편의점 연쇄 강도가 한달 가까이 계속해 발생하고 있습니다. 경찰의 특별 비상근무에도 불구하고 강도범들의 연쇄 강도행각에 시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후 11시 30분쯤, 한 남자가 벌써 10여분째 인근 가게 앞에서 ...
설태주 2008년 01월 21일 -

앵커멘트
울산지방은 오늘 밤 눈비가 일시 소강상태에 접어 들었다가,내일 새벽부터 다시 내릴 것으로예보되고 있습니다. 특히 북구 매곡동에서 경주로 가는 신흥고개는 이시간 현재 눈이 많이 내려서, 내일 새벽 5시까지 차량운행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08년 01월 21일 -

(R) 눈꽃의 향연
◀ANC▶ 이번 겨울 들어 울산에서도 울주군 산간 지방에 가장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도심에서 보기 어려운 설국 정취를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험준한 능선을 따라 눈꽃 군락이 펼쳐졌습니다. 세찬 겨울 바람이 훑고 갈 때마다 순백의 흰빛을 더합니다. 바쁜 일상 생활을 잠시 접고 겨울 ...
유영재 2008년 01월 21일 -

중국인 바다에 빠져 의식불명
오늘(1\/20) 오전 11시쯤 동구 일산동 울기등대 앞 해상 30미터 부근에서 중국인 55살 진모씨가 바다에 빠져 허우적대는 것을 소방대가 구조했지만 의식불명상태입니다. 해경은 중국인 진씨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목격자를 상대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08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