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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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노조위원장 오종쇄 후보 당선
어제(10\/24) 치러진 제17대 현대중공업 노조위원장 선거에서 오종쇄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온건계열인 노동자민주혁신투쟁위원회 소속 후보로 나선 오종쇄 우보는 총 조합원 만 7천 9백여 명 가운데 95.6%가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과반수가 넘는 63.2%의 지지를 얻었습니다. 올해 13년 연속 무분규 타결 기록을 세운 현대...
이돈욱 2007년 10월 25일 -

안전띠가 살렸다-부산
◀ANC▶ 차량운전을 할 때 안전띠 착용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지만 선박, 특히 고속여객선을 타실 때도 반드시 안전띠를 매셔야 겠습니다. 지난 22일 고속여객선과 고래가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났는데, 승객 대부분이 안전띠를 매고 있어 인명피해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이두원 기잡니다. ◀VCR▶ 고속여객선 ...
최익선 2007년 10월 25일 -

해도 너무한 양도세 -진주
◀ANC▶ 전국 혁신도시 연합대책위가 과도하고 형평성에 맞지 않은 양도세액의 감면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국회에서도 관련 법률안이 발의됐지만 아직 심의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박민상 기자! ◀END▶ ◀VCR▶ 경남 진주혁신도시 사업으로 2억 3천만원의 보상을 받게 된 김모씨, 그러나 김씨는 7천만원에 이...
최익선 2007년 10월 25일 -

(R) 여관 화재 투숙객 사망
◀ANC▶ 어제(10\/24) 새벽 남구 신정동의 한 여관에서 불이나 투숙객 한명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남구 신정동의 한 여관. 3층 객실 한곳에서 TV가 펑하고 터지며 연기와 불길이 치솟았습니다. 여관 투숙객과 인근 주민 수십명이 폭발음에 놀라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SYN▶ 옆...
유영재 2007년 10월 25일 -

국민연금 평균수급액 울산이 가장 많아
국민연금의 월 평균 수급액이 지역별로 큰 편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울산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연금관리공단에 따르면 노령연금과 장애연금,유족연금을 합한 월 평균 수급액은 울산이 26만천 원으로 가장 많은 반면 가장 적은 전남은 15만9천300 원으로 지역간 격차가 최대 10만 원이 넘었습니다. 특...
한동우 2007년 10월 25일 -

흐리고 한 두 차례 비..오전엔 짙은 안개
오늘(10\/25) 울산지방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린 가운데 내일까지 20~4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아침에는 곳곳에 짙은 안개가 끼면서 울산에서 서울로 가는 비행편이 결항돼, 항공기를 이용하는 승객들은 출발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22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주말인 내일(10\/26)은 ...
이돈욱 2007년 10월 25일 -

울산시, 공무원 88명 최종 합격
지난 9월에 실시된 제2회 울산시공무원 임용 시험 최종 합격자 88명의 명단이 당초 예정보다 2주 앞당겨진 내일(10\/26) 오전에 공개됩니다. 이번 울산시 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가운데는 여자가 55명으로 남자 33명보다 22명이 더 많았습니다. 연령별로는 27세에서 30세까지가 39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31세 이상도 ...
옥민석 2007년 10월 25일 -

울주 영어마을 건축설계안 확정
내년 말 준공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울주군의 영어마을 조성을 위한 건축설계안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울주군은 영어마을 조성사업을 위한 건축 설계안 심사위원회를 열고 접수된 4개의 공모작품 가운데 그룹씨에스종합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총사업비 262억원을 투입해 서생...
최익선 2007년 10월 25일 -

다음달부터 42개 산 입산통제
다음달부터 울산지역 산림 면적의 45.7%에 대해 입산이 금지됩니다. 울산시는 가을 건조기를 맞아 다음달 1일부터 12월말까지 울산 지역 산림 6만 9295㏊ 가운데 산불위험취약지와 우량산림지역등 42개 산, 면적으로는 3만 1697㏊에 대해 입산통제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입산통제구역은 A, B, C, D 4개 등급으로 구분...
이상욱 2007년 10월 25일 -

TV 폭발 연기에 질식사
어제(10\/24) 저녁 남구 신정3동 모 여관에서 일어난 화재로 투숙객 1명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오늘(10\/25) 현장검증을 실시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45살 김모씨가 있던 방이 안쪽에서 잠겨져 있고, 최초 발화 지점이 TV 인점, 외부 침입의 흔적이 없어 일단 타살의 가능성은 적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설태주 2007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