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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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브랜드 '고래'
[앵커]울산의 상징인 고래를 도시브랜드로 만들기 위한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체계적인 고래관광은 물론 고래를 상징화한 도시 이미지 연출로 고래도시 울산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리포트]고래의 이미지를 상징화해 이를 관광자원으로활용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남구 장생포 일대를 고래문화특구로 ...
조창래 2007년 10월 30일 -

(R)고가아파트 기대반 우려반,,.부산
◀ANC▶ 부산 수영만 매립지에 들어설 초고층 아파트가 과연 침체된 부동산 시장에 활력소가 될 수 있을 지 의문입니다. 주변 시세보다 훨씬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분양가 때문입니다. 보도에 서준석 기잡니다. ◀VCR▶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수영만 매립지에 들어설 두 곳의 초고층 아파트는 모두 3천 5백가구 규몹니다...
최익선 2007년 10월 30일 -

울산 현대차, 농촌마을 지원 (그림 있음)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오늘(10\/29) 사업부별로 자매결연을 맺은 울주군 웅촌면 관동마을 등 울주군 12개 마을에 각각 5백만원 상당의 냉장고와 TV 등 마을회관 지원품 6천만원 상당을 전달했습니다. 현대차 울산공장 12개 사업부는 지난 3월 울주군 12개 마을과 자매결연 약정식을 맺은후 농촌일손돕기 봉상활동과 농기...
유영재 2007년 10월 30일 -

권기술 전 국회의원, 총선 불출마 선언
한나라당 권기술 전 국회의원이 총선불출마를 선언하고 정계를 은퇴했습니다. 권 전의원은 오늘(9\/29) 한나라당 울주군 당원협의회에서 후배들에게 길을 열어주기 위해 내년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울주군 공천을 노리는 한나라당 예비주자들도 참여해 내년 총선을 앞두고 치열한 공천 물밑...
옥민석 2007년 10월 30일 -

아르바이트 학생 근로계약서 작성 미흡
아르바이트를 하는 학생 대부분이 근로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고 최저 임금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등 피해를 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청년실업 극복센터 등이 지난 9월 한달 동안 아르바이트 학생 93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연소자의 87%,대학생의 70.4%가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못했다고 응...
이상욱 2007년 10월 30일 -

생태도시 울산 환경중견인력 양성교육
울산지역 환경기술개발센터가 오늘(10\/30)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생태도시 울산을 위한 환경 중견인력 양성 교육을 실시합니다. 이번 교육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마다 실시되며 환경신기술과 환경정책, 국제동향 등 실무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환경 전문인력 육성을 위해 실시됩니다. 특히 교육 기간 동안 대학교수와 ...
조창래 2007년 10월 30일 -

성매매 사범 적발 150% 증가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0\/30) 지난 달부터 실시한 불법 성매매 업소에 대한 집중단속결과 지금까지 172명을 검거해 이 가운데 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수치는 지난해보다 150% 정도 늘어난 것으로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업주가 41명, 성매수 남성 90명, 성매매 여성이 41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형별로는 ...
설태주 2007년 10월 30일 -

훔친 신용카드로 백여차례 사용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0\/30) 은행 현금인출기에서 훔친 신용카드를 주점 등에서 백여차례에 걸쳐 사용한 34살 박모씨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해 10월 중구 태화동 모 농협 현금 인출기에서 38살 김모씨가 실수로 놓고간 신용카드를 훔쳐 노래주점에서 술값 10만원...
유영재 2007년 10월 30일 -

회사 무단진입 집회 근로자 벌금형
울산지법은 오늘(10\/30) 경영진 면담을 요구하며 회사에 무단 진입한 혐의로 기소된 민주노총 간부 이모씨와 주식회사 한주 해고 근로자 6명에게 벌금 70만원에서 150만원씩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 피고인들은 지난해 4월 복직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회사에 무단진입해 집회를 개최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07년 10월 30일 -

공개장소에서 욕설하면 모욕죄
울산지법 형사 5단독은 오늘(10\/30) 사귀던 남자 친구에게 길거리에서 공개적으로 욕설을 한 62살 오모씨에 대해 모욕죄를 적용해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오씨는 지난해 8월 사귀던 남자 친구가 결별을 선언하자 남자 친구 집앞에서 동네사람들이 들을 수 있도록 5차례에 걸쳐 공개적으로 욕설을 한 혐의로 기소됐...
2007년 10월 30일